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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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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선수권대회 100미터 허들 결승 금메달, 스위스의 디타지
15일(현지시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미터 허들 결승에서 자메이카의 다니엘 윌리엄스(왼쪽)와 폴란드의 피아 스크르지초프스카(오른쪽)를 제치고 스위스의 디타지 캄분지가 달리고 있다. 이번 100미터 허들 결승 금메달은 스위스의 디타지 캄분지가 차지하였다.
2025.09.16
EPA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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