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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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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현장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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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화보
대통령 축전 받은 쇼트트랙 대표팀과 코치들
갈라쇼 끝난 뒤 모인 선수들
밀라노에 나타난 저승사자
폐회식 공연
폐회식 기수로 나선 최민정과 황대헌
‘이번 대회 MVP는 김길리’
갈라 연기 마친 이해인
갈라 연기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의 영웅들
유승은 ‘최고!’
김길리-최민정, 화기애애한 인터뷰
남자 계주 5,000m 메달과 함께 기념사진 찍는 대표팀 선수들
최민정, 올림픽 여기까지
최민정의 눈물
펄쩍 뛰는 김길리
은메달 획득한 쇼트트랙 남자 계주 대표팀
나란히 금ㆍ은 따낸 김길리와 최민정
메달 들어보이는 유승은
프리 피겨에서 금 제패한 알리사 리우
예열 마친 정재원, 이제부터 시작
신지아의 아름다운 프리 연기
위로 주고받는 여자 컬링 대표팀
피겨 프리 스케이팅 출전한 이해인
슬로프스타일 결선 나선 유승은, 아쉽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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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현장화보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이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이자 한국 동계 스포츠 선수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됐다. 원윤종은 19일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촌에서 발표된 IOC 선수위원 투표 결과 11명의 후보 중 1위로 선수위원에 당선됐다. 왼쪽부터 김택수 국가대표 선수촌장, 원윤종 당선인, 이수경 선수단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2.19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2.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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