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메일 보내기
URL복사
https://www.khan.co.kr/photo_collection.html?art_id=20260518153329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닫기
경향신문
화보뷰어
현재페이지
1
총
/
7
자동 슬라이드쇼 플레이
페이지
포토뷰어 닫기
포토뷰어 닫기
sns 공유하기
다음 이미지 보기
이전 이미지 보기
추천 화보
대통령 축전 받은 쇼트트랙 대표팀과 코치들
갈라쇼 끝난 뒤 모인 선수들
밀라노에 나타난 저승사자
폐회식 공연
폐회식 기수로 나선 최민정과 황대헌
‘이번 대회 MVP는 김길리’
갈라 연기 마친 이해인
갈라 연기 펼치는 차준환
밀라노의 영웅들
유승은 ‘최고!’
김길리-최민정, 화기애애한 인터뷰
남자 계주 5,000m 메달과 함께 기념사진 찍는 대표팀 선수들
최민정, 올림픽 여기까지
최민정의 눈물
펄쩍 뛰는 김길리
은메달 획득한 쇼트트랙 남자 계주 대표팀
나란히 금ㆍ은 따낸 김길리와 최민정
메달 들어보이는 유승은
프리 피겨에서 금 제패한 알리사 리우
예열 마친 정재원, 이제부터 시작
신지아의 아름다운 프리 연기
위로 주고받는 여자 컬링 대표팀
피겨 프리 스케이팅 출전한 이해인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
더보기
포토뷰어 닫기
야닉 시너, 이탈리아 준결승전 정상 등극
16일(현지시간) 로마에서 열린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야닉 시너가 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에게 공을 치고 있다. 준결승전에서 메드베데프를 이기고 승리하여 정상 등극한 야닉 시너는 팬들에게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2026.05.18
EPA 통신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sns 공유하기
포토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