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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브라질 꺾고 8강 진출
득점 후 기뻐하는 호날두
북중미 월드컵 마치고 귀국하는 손흥민
축구팬 비난 속 귀국하는 홍명보
퇴장하는 홍명보
다시 운동장으로 나선 한국 선수들
득점하는 남아공의 타펠로 마세코
공중볼 처리하는 김승규 보며, 안도의 한숨..
안정적인 골문 방어
오늘도 광화문은 월드컵 거리응원 중
훈련하는 한국 대표팀
시톨레, 32강 진출 향한 각오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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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경기 앞두고 인터뷰하는 아기레 감독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과 결전을 치를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멕시코의 하비에르 감독은 옛 제자였던 한국의 이강인을 두려운 존재로 택하며, 최대한 단순하게 내일 경기를 준비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비쳤다. 2026.6.18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6.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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