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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108석, 국민들이 명줄만 붙여 놓은 것” 연일 비판

안광호 기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달 5일 대구시 동인청사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지난달 5일 대구시 동인청사 기자실을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은 22대 총선 결과 여당인 국민의힘이 참패한 것과 관련해 13일 페이스북에 “108석을 주었다는 건 국민들이 명줄만 붙여 놓은 거다”라고 적었다.

홍 시장은 이어 “니탓 내탓 하지 말자. 다 우리 탓이다. 불난 집에 콩이나 줍는 짓은 하지 말고 하나 되어 다시 일어서자”고 했다. 또 “자립·자강의 길로 가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뜬다”고 했다.

홍 시장은 앞서 지난 12일 페이스북 글에서는 “탄핵 대선서 살린 당을 한동훈이 대권놀이 하면서 셀카만 찍다가 말아먹었다”고 표현했다. 그는 또 11일에는 대구시청 기자실을 찾아 “이번 선거는 시작부터 잘못된 선거였다. 정권의 운명을 가름하는 선거인데 초짜 당 대표에 선거를 총괄하는 사람이 또 보선으로 들어온 장동혁이었고 거기에 공관위원장이란 사람은 정치를 모르는 사람이었다”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를 작심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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