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비대위, 오늘 현충원 참배

신주영 기자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가 14일 현충원을 참배한다.

황 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다. 유상범·전주혜·엄태영·김용태 비대위원, 정점식 정책위의장, 성일종 사무총장 등 신임 지도부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황 위원장은 현충원 일정에 이어 오전 9시30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리는 제3차 총선백서 태스크포스(TF) 전체회의에 참석한다. 추 원내대표는 오전 11시 국회 본청에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접견할 예정이다.

황우여 비대위는 전날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힘은 전날 온라인으로 열린 상임전국위원회의 ARS(자동응답) 투표에서 투표자 43인 중 39인(90.7%)의 찬성으로 비대위원 임명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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