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헌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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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이슈 또 방송용 설정 고백, ‘미운 우리 새끼’ 결국 ‘짜놓은 우리 새끼’ 되나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가 다시 한번 리얼리티 예능의 본질인 ‘진정성’과 관련한 이슈에 휘말렸다. 시작은 배우 김민종의 해명이었다. 김민종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했던 그는 과거 자신의 무전취식 소문에 대해 해명하다 ‘미운 우리 새끼’와 관련한 진실을 밝혔다. 김민종은 ‘아침마당’ 방송에서 “식당에서 돈을 내지 않고 나간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돈을 내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안 받으셨다”고 답했다. -
스경X현장 ‘모범택시 3’, 왜 ‘최종장’을 논하나…택시는 더 넓은 길을 달려야 한다 SBS는 어느샌가 지상파 중에서는 시리즈물의 ‘명가’가 됐다. 벌써 시즌제로 3편에 접어든 작품만 세 개가 됐다. 가장 먼저인 작품이 2016년 방송을 시작한 한석규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였다. 2020년 시즌 2를 방송한 후 2023년 시즌 3까지 나왔다. 뒤를 이어 ‘펜트하우스’ 시리즈가 나왔다. 2020년 첫 시즌을 방송한 ‘펜트하우스’는 2021년 시즌 2, 3가 연이어 방송됐다. 두 번째 시즌이 나온 작품 역시 ‘미세스캅’ ‘7인의 탈출’ ‘소방서 옆 경찰서’ 등 여러 편이다. -
‘모범택시 3’ 이제훈 “차 애칭은 ‘도기차’, 성능 좋아져 카 액션 편해” SBS 새 금토극 ‘모범택시 3’에 출연하는 연출자 강보승 감독이 시즌 3에 등장하는 ‘히어로카’의 교체에 대해 언급했다. 강보승 감독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모범택시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보승 감독과 함께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함께했다. 강 감독은 첫 시즌 조연출로 참여했다가 이번 작품을 통해 메인 연출로 데뷔하게 됐다. 이번 시즌은 첫 시즌의 스태프들도 대거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원년 ‘모범택시’를 좋아했던 팬들을 만족시킬 만한 구성을 예고했다. -
‘모범택시 3’ 김의성, 또 나온 배신설에 “제가 어떻게 살아온 건지…” SBS 새 금토극 ‘모범택시 3’에 출연하는 배우 김의성이 시리즈 첫 편부터 그를 따라다닌 ‘흑막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의성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모범택시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보승 감독과 함께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함께했다. 김의성은 이 작품에서 김도기(이제훈)가 속해있는 무지개운수의 사장 장성철 역을 맡았다. 무지개운수의 멤버들을 모아 억울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판을 만들었으며, 항상 너른 품으로 멤버들의 아픔을 안아주는 리더의 모습을 보였다. -
‘모범택시 3’ 표예진 “제가 사랑하는 작품 중, 가장 자랑스러운 작품” SBS 새 금토극 ‘모범택시 3’에 출연하는 배우 표예진이 ‘모범택시’ 시리즈의 의미를 밝혔다. 표예진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모범택시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보승 감독과 함께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함께했다. 표예진은 첫 시즌부터 이번 세 번째 시즌까지 안고은 역으로 활약했다. 극에서 IT전문가, 해커로 활약하며 김도기(이제훈)를 측면지원한다. 때에 따라서는 직접 부캐릭터로 분해 잠입을 돕기도 한다. -
‘모범택시 3’ 이제훈 “최종장? 마지막인 것처럼 쏟아낼 생각” SBS 새 금토극 ‘모범택시 3’에 출연하는 배우 이제훈과 강보승 감독이 홍보과정에서 등장한 ‘최종장’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제훈은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모범택시 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강보승 감독과 함께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함께했다. 이제훈은 ‘모범택시’의 첫 번째 시리즈부터 김도기 기사 캐릭터를 통해 다채로운 장르물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2021년 ‘모범택시’ 첫 시즌으로 그해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스경연예연구소 이정재·김희선에 ‘범도’ 듀오까지…갑자기 격전장된 월화극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와 10시 방송되는 통칭 ‘월화극’은 TV 매체 영향력의 축소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시간대였다. 과거에는 지상파는 물론 어느 채널이고 경쟁적으로 신작을 편성하던 시간대였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즈음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편성이 줄기 시작했다. 그 결과 KBS2는 지난해 7월 막을 내린 ‘함부로 대해줘’ 이후로, MBC는 2019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마지막으로 월화극이 사라졌다. 2022년 ‘멧돼지 사냥’이 특별 편성됐지만, 이는 단막극이었다. SBS 역시 2023년 ‘꽃선비 열애사’를 마지막으로 월화극이 사라졌다. -
“조의금 굳었다”에 “까비”…쓰러졌던 김수용, 농담도 가능할 정도로 회복한 근황 최근 촬영 중 쓰러졌다는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긴 김수용의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윤석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김수용과 주고받은 메시지의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김수용 선배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메시지를 보냈다. 개그맨이란 몸은 아파도 마음은 쉽게 주저앉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
박해수, 전도연과 함께한 연극 ‘벚꽃동산’ 세계로 나아간다 배우 박해수가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아시아 무대에 중심에 섰다. LG아트센터가 제작하고 전도연과 박해수가 주연을 맡은 연극 ‘벚꽃동산’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고전을 바탕으로 현대 서울을 배경으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세계적인 연출가 사이먼 스톤이 각색과 연출을 맡아 고전의 정서는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작품을 재구성했다. -
김석훈, ‘유라인’ 인증 선물에 “보내지 말라”한 사연 (라디오스타) 배우 김석훈이 유재석의 ‘유라인 합류’ 인증 선물과 함께 유재석과 선물에 관련한 에피소드가 생긴 사실을 공개한다. 김석훈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김병현, 타일러, 타잔과 함께 출연해 ‘비정상 파수꾼 회담’ 특집을 꾸민다. 김석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를 통해 일상에서 재활용 실천에 앞장서 ‘쓰저씨’라는 별명까지 얻고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
‘조폭마누라’ ‘가문의 영광’ 최은주, 부친상에 눈물 배우 최은주가 부친상에 눈물을 흘렸다. 배우 최은주의 아버지 최종민씨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75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6시20분, 장지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무량수목장이다. 최은주는 지난달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아버지의 건강상태를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많이 편찮다. 심장·위암 수술, 치매도 있고 걷지도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려서 최근 요양원에 모셨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라고 적었다. -
차은우, 새 앨범 콘셉트 이미지…반려견 동동이와 찰떡호흡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반려견과 함께한 새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차은우는 지난 14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엘스(ELSE)’의 수록곡 ‘스윗 파파야(Sweet Papaya)’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 노래는 펑키한 그루브와 트로피컬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차은우의 달콤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목소리가 매혹적인 곡이다. 차은우는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로도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