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종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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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유기견 보호소 월동준비 끝 겨울이 다가오면 유기견 보호소의 강아지들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 가위질만 할 수 있으면 된다고 해서 가위하나 들고 온 사람도 있다. 유기견들의 겨울옷을 만들면서 ‘더 이상 옷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유기견 겨울옷 만들기 자원봉사자들. 그들의 가위질을 카메라에 담았다. 추운 겨울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동물구조단체 생명공감’ 유기견 보호소에 처음 봉사활동을 간 박수혜 씨는 열악한 보호소 환경을 보고 ‘유기견들이 동사할 수도 있겠구나’를 몸으로 느꼈다. ‘아이들에게 옷이라도 입혔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주위 몇 분들 모여서 해보자라고 시작한 게 올해가 벌써 3년째다. -
[뚝딱뚝딱]손으로 하는 요가 ‘손뜨개’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뜨개는 보통 ‘손으로 하는 요가’라 부른다. 손을 많이 사용하니 손 스트레칭 때문이기도 하지만 머리가 복잡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뜨개 몇 시간을 하면 생각도 정리되고 복잡한 것도 사라진다. 마음수양이 많이 된다. 명상과 호흡으로 심신을 단련하는 요가처럼 말이다” 손뜨개 공방 랄라쏘잉 안은화 대표의 말이다. -
[뚝딱뚝딱]뜨다보니 모칠라백 아닌 ‘미칠라’백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안 떠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떠본 사람은 없다 -
동영상 뉴스 인공임신중절시술 접수서류 본적 있나요? 4일 여성가족부는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제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희경 의원(자유한국당),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과 함께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성평등 관점에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성평등 드리머’ 토크콘서트(이야기공연)를 개최했다. 이날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은 “인공임신중절시술 접수서류 혹시 보신 분이 계신가요?”라고 운을 뗐다. -
동영상 뉴스 고인의 추억 '미니어처'로 담다 “고인이 된 분이 생전에 택배 업무를 하셨어요. 차량번호까지 똑같은 차량을 미니어처로 만들어 드렸어요. 고인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유족이 말씀해주셔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납골당 미니어처 제작회사 ‘쪼만한 마을’ 배성열 이사의 말이다. 요즘은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취미, 고인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미니어처로 제작해 납골당 안에 넣는다. -
동영상 뉴스 아관파천 킹스로드 ‘고종의 길’을 걷다 1일 서울 중구 정동 ‘고종의 길’이 시범 개방됐다. 고종의 길은 덕수궁 후문에서 정동공원과 러시아 공사관까지 이어지는 총 120m의 길로 고종 임금이 1896년 2월 11일부터 1897년 2월 20일까지 러시아 공사관으로 옮겨서 거처한 아관파천 당시 이어(移御)할 때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이 길은 덕수궁 선원전 부지가 2011년 미국과 토지교환을 통해 우리나라 소유가 되면서 그 경계에 석축과 담장을 쌓아 복원한 것으로 8월 한 달 시범 개방한 후 10월에 정식 개방한다.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별도의 입장료 없이 관람 가능하다. -
동영상 뉴스 ‘유기견 해외이동봉사’ 댕댕이들의 견생을 바꿔주세요 ‘유기견 해외이동봉사’란 여행이나 출장 등 해외에 나갈 일이 있는 사람이 해외 입양이 확정된 강아지를 수하물로 등록 데리고 출국해 현지 구조단체나 입양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유기동물 화물 운송비용이 평균 100만원 정도인데 탑승자 수화물로 등록하게 되면 비용이 절반이상 줄게 돼 입양자의 부담을 덜 수 있다. 최근 랩퍼 도끼, 배우 이하늬, 배우 윤승아 씨가 동참했다. -
뚝딱뚝딱 버려지는 청바지에 센스를 더하다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지난 4월 쓰레기 대란으로 다양한 종류의 업사이클링 제품들이 다시금 붐이 일면서 의미 있는 소비를 하려는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동영상 뉴스 다시 희망 갖는 이산가족들 22일 금강산에서 남북 적십자회담이 열린 가운데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상봉 민원실에는 이산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봉 민원실을 찾은 이산가족들은 남북교류팀 직원들과 신청 접수 상담을 하고 바뀐 정보를 수정하기도 했다. 이산가족 김정희(74)씨는 “희망이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며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흥분돼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
동영상 뉴스 김장겸 “MBC 사장직에 있었다는 게 죄” 노조 활동에 부당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김장겸 전 사장 등 MBC 전직 경영진들의 첫 재판이 5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첫 재판에 출석한 김장겸 전 MBC 사장은 ‘노조활동에 개입한 혐의 인정하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죄가 있으면 사장직에 있었다는 게 죄 아니겠습니까. 재판부가 잘 판단하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안광한 전 MBC 사장, 권재홍·백종문 전 MBC 부사장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은 채 법원으로 들어갔다. -
동영상 뉴스 도심 속 ‘산소캡슐방’을 아시나요? 미세먼지로 인해 도심에선 깨끗한 공기를 만나기 어렵다. 산소캡슐방은 캡슐 안에 사람이 들어가 압력을 가해 용해시킨 맑은 산소를 마실 수 있게 하는 공간이다. 물 사먹는 게 자연스러운 시대다. 이젠 산소마저 사서 마시는 시대가 왔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산소캡슐방을 찾았다. 옥시젠 산소캡슐을 개발한 박용성 테스크로 대표는 “일반 도심의 산소 농도는 20.8%, 서울은 20.5%정도라고 말한다. 산소캡슐에는 압력에 따라 보통 30~40%의 산소를 마실 수 있다. ”미세먼지에 들어있는 오염물질들이 대부분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인자들이 많다. 산소 자체가 염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서 오염물질을 중화시킨다”고 설명했다. -
뚝딱뚝딱 태팅레이스, 섬세한 '한 땀 한 땀'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셔틀과 실만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태팅레이스’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