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종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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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 ‘재활용 쓰레기’ 우리는 어떻게 버리고 있나 재활용 쓰레기 수거 중단 사태는 ‘정확한 분리수거’의 필요성에 대해 환기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실제 가정용 쓰레기는 어떻게 버려지는지 분리수거함이 따로 없는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가를 찾아 배출 실태를 카메라에 담았다.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쓰레기를 버리는 만큼 수수료를 내는 쓰레기 종량제와 분리수거제도를 시행해 왔다. 직접 현장에 가보니 오랜 기간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사용으로 일반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는 분리 배출되고 있었으나 재활용 쓰레기가 캔, 종이, 플라스틱, 비닐 등으로 분류되어 배출되고 있진 않았다. -
뚝딱뚝딱 ‘내가 만든 우리아기 애착인형’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이번 콘텐츠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말을 가지고 인형 등을 만드는 양말 공예다.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아랑수’를 찾아 양말인형 만들기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동영상 뉴스 ‘무쇠팔' 바리스타가 만든 커피 맛은? [동영상 뉴스] 카드 한 장 들고 가는 ‘무인편의점’ ‘무인편의점’에 이어 ‘무인커피숍’이 등장했다. 결제전문기업 다날이 운영하는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는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국내 커피업계 최초로 무인 로봇카페 ‘b;eat’를 선보였다.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아 직접 체험해 보았다. 주문 및 결제는 모바일앱이나 매장 내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된다. 결재가 완료되면 로봇이 커피머신을 작동시켜 커피를 제조한다. 1분이면 커피 한잔이 완성된다. 주문 시 받은 해당 PIN번호를 입력하면 로봇이 완성된 커피를 픽업 공간으로 옮겨주고 픽업 부스 문이 열려 커피를 받을 수 있다. -
동영상 뉴스 한반도 뒤덮은 최악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서울 88㎍/㎥, 부산 57㎍/㎥, 광주 67㎍/㎥, 대전 58㎍/㎥, 경기 68㎍/㎥, 강원 52㎍/㎥, 충북 68㎍/㎥, 세종 60㎍/㎥, 제주 52㎍/㎥ 등으로 모두 ‘나쁨’(51∼100㎍/㎥) 수준을 보인 26일 오전 서울 일대가 안개와 미세먼지가 섞여 뿌옇다. 기상청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울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100㎍/㎥을 넘어섰으며 충청과 호남 지역도 여전히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어 현재 수도권과 호남, 경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효 중이라고 발표했다. -
뚝딱뚝딱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얻는 힐링’ 포슬린 아트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지난번 조금은 생소한 ‘포슬린 아트 페인팅’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했다. -
뚝딱뚝딱 은은한 빛, 감성 빈티지 ‘우드 조명’ 만들기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뚝딱뚝딱] 이번 콘텐츠는 자연의 멋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우드에 은은한 빛을 더한 감성 빈티지 ‘우드 조명’이다. 조명은 생활환경의 질을 높이며 인테리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품이다.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공방, 여유로그’를 찾아 우드 조명의 제작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뚝딱뚝딱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나만의 도자기 ‘포슬린 아트’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뚝딱뚝딱] 두 번째 콘텐츠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나만의 도자기, 포슬린 아트 페인팅’이다. 아직은 생소한 포슬린 아트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분야지만 알게 되면 누구나 흥미와 관심을 갖고 다가가게 되는 매력적인 생활예술이다.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더 샤드 포슬린 페인팅 아카데미’를 찾아 하얀 도자기 위에 어떤 그림이든 원하는 대로 표현할 수 있는 포슬린 아트의 세계를 카메라에 담았다. -
뚝딱뚝딱 따뜻한 울림, 무전력 우드 스피커 만들기 클릭 몇 번 터치 몇 번으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물건을 누군가 직접 만든다면 혹자는 “왜 시간과 힘을 낭비하냐” 물을지 모른다. 손수 만들어 본 사람은 안다. 무언가를 배우고 만드는 것의 행복과 직접 만든 물건의 가치를. [뚝딱뚝딱]은 DIY(do it yourself)와 수공예(Crafts)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다. [뚝딱뚝딱]의 첫 회는 ‘따뜻한 울림, 무전력 우드스피커’이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나무의 공명을 이용한 우드스피커는 나무를 만지기 시작한 사람이면 한 번쯤 만들어 보고 싶은 잇템이다. 2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공방, 여유로그’를 찾아 무전력 우드 스피커의 제작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
5G 시대, 미래자동차는 대화를 한다 “차량 두 대가 교차로를 들어서면 두 차량이 서로 대화하게 돼 있습니다. 서로 먼저 들어온 차량이 우선권을 가집니다.” 미래엔 교차로 진입을 두고 운전자들끼리 눈치 싸움할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5세대(G) 이동통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량들이 신호등과 관제센터에서 수집된 교통 정보를 주고받으며 도로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동영상 뉴스 카드 한 장 들고 가는 ‘무인편의점’ 아마존의 무인편의점 ‘아마존고(Amazon Go)’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정식 개장했다. 국내에서도 시범운영 단계지만 무인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이마트24’, ‘CU 판교웨일즈마켓점’이 운영 중이다. 편의점 업계 중 가장 먼저 무인편의점 방식을 도입한 코리아세븐은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이곳 출입은 롯데타워 입주사 직원들과 롯데카드 회원들만 가능하다. NHN엔터테인먼트 사옥 플레이뮤지엄 내 위치한 CU 판교웨일즈마켓점도 NHN엔터테인먼트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 -
동영상 뉴스 제구실 못하는 ‘점자블럭’ 시각장애인은 어디로 시각장애인의 눈, ‘점자블럭’ 우리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점자블럭, 한 번씩 지하철이나 보도블럭에 설치된 것을 보았을 것이다. 점자블럭은 시각장애인들의 보행 중 보행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점자블럭은 시각장애인의 직선보행, 방향전환, 목적지 발견을 위한 연속행위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보다 정확한 안내를 위해 설치하는 편의시설이다. -
동영상 뉴스 암,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걸린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따라오는 질환 암. 반려동물의 평균수명 연장으로 노령동물들이 많아지면서 동물들의 종양 질환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이제 수의사에게 종양이 발견되었을 때 안락사를 해야 할지 묻기 보다는 어느 정도까지 치료가 가능하고 남은 생을 편히 보낼 수 있도록 어떻게 돌봐야 하는 지 묻기 시작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한국동물암센터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