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명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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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좋은 날 온다” 조국 딸 조민, 팬 사인회 연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이 자신의 팬들을 만난다. 조민은 오는 25일 오후 3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 출간 기념 사인회를 진행한다.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거야’는 조민의 두 번째 에세이로 지난해 12월 출간했다. 조민이 2023년 출간한 베스트셀러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이후 약 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
단독 학폭 피해자 “용서한다” 잔나비 최정훈이 공개한 편지 학교 폭력 논란으로 팀을 떠났던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이 학폭을 주장했던 피해자와 화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속적인 사과와 노력으로 이뤄진 결실이다. 멤버이자 리더 최정훈은 14일 팬카페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언젠가 허심탄회하게 말씀드리기를 약속드렸고, 그 약속은 꼭 지키고 싶었다”며 해당 소식을 알렸다. 이 글은 소수의 팬들만 볼 수 있게 처리했다. -
“조회수 2억 터졌다” 카카오, 1월 웹툰 4종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1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을 15일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의 선두 주자는 지난 1일 공개된 ‘아기는 악당을 키운다’다. 누적 조회 수 2억 6000만 회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악당 가문에 입양된 주인공 ‘르블레인’의 성장기를 다룬 이 작품은 웹툰 공개와 동시에 조회 수 200만 회를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
블랙핑크 지수와 헬로키티 ‘역대급 만남’ 팝업 매장 마비 글로벌 캐릭터와 K팝 스타의 만남에 강남 일대가 들썩였다. CJ온스타일이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손잡고 ‘헬로키티 x 지수’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CJ온스타일은 오는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크림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해당 팝업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픈 하루 전인 14일에는 주인공 지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
‘읍참나래’ 나혼산 “고생 끝에 낙이 온다니···” 의미심장 ‘박나래 홍역’을 앓았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 제작진이 의미심장함을 시청자에게 전달했다. ‘나혼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은 14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뜻의 고사성어를 적으시오”라며 ‘○○○래’ 끝 글자가 ‘래’고 끝나는 사자성어 퀴즈를 냈다. 이어 해태그로 ‘무지개 회원님들 볼래’라고 덧붙여 유머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
‘송혜교 아역’ 지운 정지소, 성형일까 변신일까 배우 정지소가 ‘확’ 달라지며 성형수술 의혹까지 불러 일으켰다. 정지소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난 12일 촬영된 프로필 사진 다수를 포함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지소는 가죽 재킷에 올블랙 의상과 함께 정장 셋업까지 입으며 도회적인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비롯해 영화 ‘시스터’ 현장을 응원하는 관계자들의 응원 선물까지 공개했다. -
‘뉴진스 퇴출’ 다니엘 ‘청룡영화상’이 픽했나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다니엘 마쉬)을 응원하는 이들은 업계에서도 있었다. 다니엘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화우는 그가 12일 오후 7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생중계를 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어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
“입만 열면 역풍” 박나래, 또! 해명 자충수 방송인 박나래가 이번에도 역풍을 맞았다. 해명 때마다 역풍을 맞는 그를 두고 ‘역풍 여신’이라는 칭호가 나오고 있다. 박나래는 최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매체는 해당 인터뷰가 지난달 17일 이전 이뤄졌으나 박나래가 이후 영상에서 밝힌 입장을 존중해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근 유튜브 등에 박나래의 입장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어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발연기 논란’ 정우성, 바이럴까지 돌렸나 ‘아버지의 이름’으로 돌아왔지만 냉혹한 평가를 덮기에는 부족한 듯 하다. 배우 정우성의 이야기다. 최근 정우성은 바이럴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 여러 지역 맘카페를 비롯해 여초 성향의 일부 커뮤니티에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의 정우성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글들이 이어지면서다. 정우성의 연기력을 칭찬하는 글들은 비슷한 시기 여러 지역 맘카페에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왔다. ‘정우성의 연기톤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다’ ‘발연기라는 비판은 과한 것 같다’ ‘정우성의 연기 평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등 주로 정우성을 옹호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다. -
BTS·뉴진스 잇는다···캣츠아이 ‘핫100’ 3곡 폭격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Gabriela’는 ‘핫 100’ 21위에 오르며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발매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이뤄낸 이례적인 역주행이다. 신곡 ‘Internet Girl’은 29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데뷔 순위 기록을 세웠고, 지난해 4월 발표한 ‘Gnarly’까지 88위에 재진입했다. 이로써 캣츠아이는 빌보드 ‘핫 100’에 3곡을 동시에 진입시킨 아티스트가 됐다. 이는 K팝 관련 아티스트 중 방탄소년단(BTS), 정국,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만이 보유한 기록이다. -
최수호, 작정하고 섹시해졌다 가수 최수호가 10개월 만의 신보로 ‘빅 임팩트’를 예고했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오후 5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호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날렵한 옆선을 드러냈다. 전작보다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
“한국어·영어 딴판” 다니엘 눈물에 외신도 집중 조명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의 눈물은 외신들도 유심히 지켜봤다. 미국 매체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뉴진스 탈퇴 후 첫 라이브 방송에서 다니엘 마쉬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는 기사에서 “10분간의 감동적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발표는 팬들에 주말에 발견한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서 이뤄졌으며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24시간 만에 팔로워 10만명을 돌파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