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명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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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소년 마하진 ‘체인소맨’ 감독이 완성했다 어비스컴퍼니의 첫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네 번째 멤버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어비스컴퍼니는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완소년 멤버 마하진의 솔로 서사 애니메이션 ‘피스(Piece) 4ㅣ나는 불타는 소년이다’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상은 아이돌 래퍼를 꿈꾸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황하는 마하진의 이야기를 담는다. 얼굴에 상처를 입은 채 등장하는 마하진은 도심 전광판에서 부상을 딛고 생애 첫 F1 챔피언에 오른 레이서 루카 알바레스의 소식을 접하고, 이를 계기로 꺼져가던 의지를 되살린다. 이후 버스 정류장에 앉아 이어폰을 꽂고 다시 랩 연습에 나서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
AOMG 첫 걸크루 키비츠, 전격 데뷔 AOMG 첫 걸크루가 모습을 드러낸다. AOMG는 5인조 걸크루 키비츠(유이·엄지원·강예슬·손주원·김유나)가 29일 오후 6시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 ‘키 비츠’(Key Beats)를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키 비츠’에는 타이틀곡 ‘키 비츠’와 ‘캐치 마이 브레스’(Catch My Breath) 두 곡이 담긴다. 박재범과 토니 레이(toni rei, 남도현)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
타이베이가 부른다···성한빈 ‘ACON 2026’ MC 확정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성한빈이 세 번째 대형 시상식 MC에 낙점됐다. AAA 조직위원회는 성한빈이 오는 7월 25일 대만 타이베이 NTSU 아레나(NTSU Arena)에서 열리는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이하 ‘ACON 2026’)의 MC를 맡는다고 29일 밝혔다. ‘ACON’은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AA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음악 축제다. -
13곡이 동시에 버텼다···BTS 5주째 안 꺾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5주 연속 톱3를 지켰다. 빌보드가 28일 발표한 최신 차트(5월 2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고 빅히트 뮤직은 29일 밝혔다. 앨범 수록 가창곡 13곡 전부 두 차트에서 5주째 순위권을 유지했다. -
“사채업자도 못 하는 짓” 최병길, 전 부인 서유리 저격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11억원대 대출을 모두 상환했다고 밝힌 가운데, 전 남편인 최병길 PD가 “사채업자보다 집요한 추심과 스토킹에 가까운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최PD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유리의 변호사와 나눈 카톡”이라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저는 일단 서유리의 법무대리인은 한 법무법인 밖에 알지 못하고, 그쪽과 소통하고 있었다”며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금시초문”이라고 했다. -
‘무명전설’ TOP7, 전국 20곳 순회 콘서트 연다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종영 전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제작사 콘서트가든은 28일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를 오는 6월 13일 안양체육관(정관장 아레나)을 시작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6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 6월 27~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이 이어진다. 7월에는 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유에코), 11일 춘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 18일 대구 엑스코, 25일 수원 경희대학교 선승관 순으로 일정이 잡혔다. 8월에는 1일 대전컨벤션센터, 8일 고양아람누리, 22일 광주컨벤션센터, 29일 부산 벡스코가 확정됐으며, 9월에는 12일 전주소리문화의전당, 19일 청주 석우문화체육관까지 공개됐다. 이후 하반기 추가 일정까지 포함하면 전국 20여 개 도시를 순회하게 된다. -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이혼 소송 중인 전 아나운서 부부 최동석·박지윤 갈등이 상간 소송에 이어 명예훼손 수사로 번진 사실이 알려졌다. 28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최동석을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 중이다.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상에서 불륜설 등 허위사실을 퍼뜨린 게시물과 루머를 문제 삼아 익명의 작성자들을 다수 고소했는데, 수사 과정에서 그 가운데 한 명이 최동석으로 특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
남경주, 피해자가 합의 거부···성폭행 혐의로 재판행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박지나 부장검사)는 지난 24일 피감독자간음 혐의를 적용해 남경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남경주는 검찰에 형사조정 절차 회부를 요청해 합의를 시도했으나 피해자가 거부하면서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남경주와 피해자 사이 법리상 감독 관계가 인정되며, 남경주가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 등으로 위력을 가했다”고 판단해 기소를 결정했다. -
‘뼈말라’된 장재인 근황, 또 쏟아진 우려 ‘뼈말라’된 가수 장재인을 두고 응원과 건강 우려가 동시에 쏟아졌다. 장재인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헤어 브랜드의 프레젠테이션 참석 사진을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서 장재인은 갸름해진 턱선과 이전보다 슬림해진 실루엣을 드러냈다. 짙은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장재인의 해당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그의 근황을 반기는 이들도 있었지만 ‘개성이 다 사라졌다’ ‘예전의 얼굴이 없다’ 등의 반응도 줄을 이었다. -
한상진, 이모·부친 이어 조카상까지 또 비보 배우 한상진이 조카의 별세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 기도 부탁드린다”고 적어 조카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한상진은 최근 3년 사이에 세 번째로 가족을 잃는 아픔을 겪었다. 2023년 4월 4일 한상진의 이모이자 원로가수 고 현미(김명선)가 서울 이촌동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향년 8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미국에 체류 중이던 한상진은 비보를 접하고 급거 귀국해 상주로서 발인식까지 빈소를 지키며 이모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
강소라, 다이어트 전도사로 나선다 배우 강소라가 쥬비스의 새 브랜드 모델로 나선다. 쥬비스그룹은 28일 배우 강소라를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쥬비스는 강소라를 통해 건강 중심의 헬스케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쥬비스는 최근 다이어트 시장에서 개인의 몸 상태와 생활 방식에 맞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4년간 데이터 기반 맞춤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왔으며, 신규 프로그램 ‘바디부스팅’ 등을 통해 고객별 신체 변화와 생활 패턴을 반영한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박중훈 ‘란 12.3’ GV 참석···“형과 함께” 이명세와 의리 배우 박중훈이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란 12.3’ GV에 참석했다. 박중훈과 이 감독은 지난 2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란 12.3’ 관객과의 대화에 나란히 참석했다. GV 제목은 두 사람이 함께한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비튼 ‘인정사정 없는 GV’로 진행됐다. 박중훈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형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이 감독과 함께한 현장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