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수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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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걸’ 첫 탈락자 발생 데스매치서 혹평받은 조합은? ENA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가 본격적인 서바이벌의 서막을 연다. 이번 주 6화 방송에서는 ‘원 미션’의 마지막 장르인 밴드 무대가 공개되는 한편, 프로그램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데스매치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5화에서는 ‘원 미션’의 5개 장르 중 4개 무대가 먼저 공개됐다. 각 장르별 무대는 상반된 평가를 받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
“전현무, 여자에게 손해 안 보려는 이미지” 박정수 팩폭 (전현무계획2) 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 PD와의 24년 ♥스토리는? “화내다가 사랑 싹터” 박정수, 전현무 둘러싼 편견에 솔직한 직언 “손해 안 보려는 이미지 있어!” -전현무 “이계인이 박정수 짝사랑했다고~” 박정수 ‘리즈 시절’ 사진 소환! -곽튜브, ‘맵부심’ 폭발한 전현무에 “이건 셰프에 대한 모독” 팩폭 ‘대폭소’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 -
24기 옥순 플러팅에 “이모님인 줄…” 철벽친 영식 (지볶행)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마성녀’ 옥순과 ‘철벽남’ 영식의 ‘대환장 몽골 여행’이 본격 시작됐다. 20일(금)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제작: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몽골 여행’으로 다시 만난 24기 옥순과 영식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24기 옥순은 인천공항에서 24기 영식을 기다렸다. ‘나는 SOLO’ 24기 촬영 후 24기 영식과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는 그는 “만나고 싶긴 했는데, 서로 바쁘니까”라고 한 뒤, “24기 영식님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게 있다. 저 좀 모성애 있다”고 24기 영식에게 열려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24기 옥순은 “‘솔로나라’에서 24기 영식님이 좀 이기적인 모습을 지적받았는데, ‘그때 제가 미숙했다. 바뀌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자신의 SNS에) 밝히셨더라. 저 같으면 ‘내가 뭐 잘못했어?’ 이랬을 텐데, 그런 24기 영식님의 태도가 성숙해 보였다. 또, 그 생각도 들었다. 이러다 내가 매달리는 거 아니야?”라며 웃었다. -
봉식당 알바생, 영업 마지막날 팽식당으로 이직 ‘멘붕’(대결! 팽봉팽봉) 영업 마지막 날, 봉식당 알바생이 팽식당으로 이직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 오늘(2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될 JTBC ‘대결! 팽봉팽봉’(연출 이진주, 신혜원) 10회에서는 각 사장님들의 자존심을 건 팽식당과 봉식당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이번 대결에서 최종 승리한 사람은 하나의 식당으로 영업할 수 있는 특급 베네핏이 부여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
빙의한 정경호, 분노한 유령들에게 또 몸 빼앗길 위기!?(노무사 노무진)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가 분노한 유령들에게 몸을 빼앗길 위기에 놓인다. 6월 2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 8회에서는 물류창고 대형 화재 사고로 인해 8명의 노동자 유령들을 맞이하는 노무진(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창고에서 억울하게 죽은 노동자들의 짙은 원한을 풀어줘야 하는 무진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닿을락 말락 키스 1초 전? 오늘(21일) 밤, 박보영과 박진영이 연인으로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9회에서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가 설렘 가득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유미지와 이호수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에도 포옹조차 하지 못해 뚝딱거리기 일쑤였다. 스킨십은 손잡기나 사진을 찍기 위해 얼굴을 가까이 맞대는 것이 전부였을 정도인 두 사람에게 연애와 스킨십은 능숙하게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감질나는 연애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든 가운데 유미지와 이호수가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거리를 좁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심장박동을 높이고 있다. -
힙합 미션 종료 ‘하우스 오브 걸스’ 다음은 듀엣 생존전이다 ENA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가 3화와 4화에 걸쳐 진행된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국내 최정상 힙합 아티스트 10팀과 여자 솔로 뮤지션 10인이 1:1 매칭으로 꾸민 공동 무대는 회차마다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이 무대에서 탄생한 신곡들 역시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담백한 흑백영화 같은 노영희 수필집 ‘처음 보았을 때 너는’ 출간 사람도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여기는데 민달팽이를 처음 보았을 때 너무 놀랐고 징그러웠다. 태어날 때부터 그 모습으로 태어나 그렇게 자랄 때까지 숨어서 생명을 유지했을 텐데 가엾다는 연민이 솟아올랐다. (중략) 민달팽이의 길고 긴 발자국을 따라가 본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미안해. 이제는 눈에 띄지 말고 꼭꼭 숨어 있어라. <본문 ‘처음 보았을 때 너는’ 중에서> -
‘야알못’ 주바리의 ‘2025 KBO 기록강습회’ 맛보기 ‘야구는 어렵다’. 이 말에 동의 못하시는 분이라면 진정한 야구 고수이거나 반대로 아예 야구에 관심 없으신 분일 것이다. 신문사에 재직 중이지만 야구 담당은 아닌지라 야구를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는 생각에 KBO 기록위원회에서 해마다 개최하는 ‘기록강습회’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KBO 기록강습회는 야구 공식기록법의 보급과 이해를 통해 야구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1982년 KBO 리그 출범과 함께 시작된 전통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R&B 싱어송라이터 지셀, 새 싱글 ‘더블 다운’ 발매 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 지셀(Jiselle)이 신곡 ‘더블 다운(Double Down)’을 발표했다. 이번 곡은 떠오르는 스타 서리(Seori)가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아티스트의 시너지는 음악 팬들에게 풍성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싱글은 레트로한 컬러감의 신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이 특징인 트랙으로 지셀의 청량한 보이스 컬러와 서리의 따뜻한 보컬이 만나 트랙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역동적인 프로덕션은 지셀의 음악적 비전을 반영하고, 서리의 참여로 곡의 감성을 더했다. -
가수 영주, 가을 발라드 ‘늦어서 미안해’ 30일 발매 가수 영주가 발라드 ‘늦어서 미안해’로 돌아왔다. 영주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한다. ‘늦어서 미안해’는 쌀쌀해진 가을 분위기에 맞는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의 복잡한 감정을 노래 한다. 갑작스러운 이별과 과거의 사랑에 대한 회상을 통해 뒤늦은 후회와 미안함을 담고 있다. 영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감성과 애잔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
주바리의 味수다 예약 불가 ‘흑백요리사’ 맛집, 미리 가본 SSUL 요즘 땡플릭스에서 가장 핫한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재밌게 시청하고 계신가요? 이제 딱 2편만을 남겨두고 프로그램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출연자들이 운영하는 식당은 예약 전쟁에 돌입했다더군요. 폭주하는 예약 문의에 해당 식당들은 더 이상 전화 예약은 받지 않기로 했고, 앞으로는 ‘테이블잡기’ 식당 예약어플 등을 통해야만 그 맛을 볼 수 있게 됐지만 현재는 꽉 차있는 예약에 언제쯤 방문이 가능할 지는ㅋㅋㅋ. 또 인터넷에서는 업장 정보를 공유하는 글들도 넘쳐나고요, 심사위원이자 국내 유일의 미슐랭 쓰리스타를 받은 안성재 셰프의 심사평를 패러디하는 밈들도 등장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