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원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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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20주년 컴백…블립도 함께 달린다 케이팝 스케줄 앱 ‘블립’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을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팬들에게 새로운 덕질 경험을 제공한다. ‘블립’ 측은 13일 “올해 빅뱅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수많은 팬들의 요청이 이어졌고, 이에 빅뱅을 ‘블립’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해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덕질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한 ‘블립’은 케이팝 아티스트의 스케줄을 비롯해 팬로그, 갤러리, 토픽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팬 중심의 덕질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
씨엔블루 ‘킬러 조이’, 유튜브 일간 인기 MV 1위 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 신곡 ‘킬러 조이’(Killer Joy)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등극했다. 12일 정규 3집 ‘3LOGY’(쓰릴로지) 타이틀곡 ‘킬러 조이’ 뮤직비디오는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씨엔블루의 막강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음원 또한 한국 ‘일간 쇼츠 인기곡’(1월 12일 자) 6위에 오르며 남다른 파급력을 자랑하고 있다. -
공식 변우석·이유미 측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배우 변우석, 이유미, 이채민 등이 소속된 바로 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아티스트 보호에 나섰다.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함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
키키, 신보 ‘델룰루’ 트랙 필름 공개 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신곡 ‘델룰루’의 베일을 걷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의 수록곡 ‘Delulu’(델룰루) 트랙 필름을 깜짝 선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도심과 자연을 배경으로 키키 멤버들의 잔상이 겹치는 디졸브 효과가 더해져 상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멤버들은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거나 자연 한가운데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이내 황무지를 가로지르며 반전에 반전을 선사한다. -
이다원의 원픽 초대형 신인?…알파드라이브원이 풀어야 할 ‘숙제’다 데뷔 전부터 ‘초대형 신인’으로 도배를 했건만, 어쩌면 이 거창한 수식어가 신인 그룹으로서 넘어야 할 허들이 될지도 모르겠다. 혹은 풀어내야할 숙제기도 하다. 엠넷 ‘보이즈2플래닛’서 선발된 프로젝트팀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그 주인공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6시 전국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데뷔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를 발매하며 가수 활동에 신호탄을 쐈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을 비롯해 선공개곡 ‘포뮬러’(FORMULA), ‘로우 플레임’(Raw Flame), ‘체인스’(Chains), ‘네버 빈 투 헤븐’(Never Been 2 Heaven), ‘시나몬 셰이크’(Cinnamon Shake)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여덟 멤버들의 패기 있는 출사표를 담는다. -
초점 ‘뉴진스 방출’ 다니엘, 9분 라방·SNS 개설…반격 시동거나 그룹 뉴진스서 방출된 뒤 거액의 소송에 휘말린 다니엘이 반격할 힘을 키우는 듯 하다. 첫 개인 SNS를 개설해 소통 창구를 만드는가 하면, ‘버니즈’(팬덤명)를 외치며 9분짜리 깜짝 라이브 방송으로 목소리를 냈다. 일각에서는 하이브와 맞서기 위한 동력을 모으려는 시도 아니냐고도 내다보고 있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개인 SNS와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버니즈에게’(Dear Bunnies)란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 -
엔하이픈, 헌혈캠페인 앞장선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과 그룹 엔하이픈이 헌혈캠페인에 앞장선다. 13일 빌리프랩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와 최윤혁 부대표, 대한적십자사 권소영 혈액관리본부장과 김봉균 헌혈증진국장,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참석했다. -
에이핑크, 이것이 ‘롱런’이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컴백 활동으로 ‘롱런’의 정석을 보여줬다.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를 발매하고, 다양한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컴백 무대에서 에이핑크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견고한 시너지로 ‘아이돌의 정석’다운 존재감을 또렷하게 확인시켰다. 청순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 속 멤버들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각자 개성을 살린 음색은 보고 듣는 쾌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힙한 칼군무가 돋보인 댄스 브레이크에서는 팬들의 응원 소리가 더해지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기를 이뤘다. -
스경X현장 “워너원·제베원 닦은 길에 누 되지 않게”…알디원, 대찬 출사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대찬 출사표를 던졌다. 앞서 CJ ENM 오디션 프로그램 데뷔조로 활동을 펼쳐온 선배들인,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제로베이스원이 닦은 길에 누가 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참석해 데뷔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알디원 건우 “‘믿고 볼 수 있는 팀’으로 인정받고 싶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건우가 원대한 데뷔 목표를 공개했다. 건우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목표하는 정상에 대해 묻자 “개인적으로 대중에게 알파드라이브원 하면 ‘믿고 볼 수 있는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
알디원 아르노, 낙상 사고 언급 “무대 못 보여줘 아쉬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아르노가 낙상 사고로 데뷔 무대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아르노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데뷔를 위해 나도 열심히 연습했는데 무대를 못 보여줘서 아쉽다”고 밝혔다. -
알디원 준서 “K팝 질주의 아이콘 되고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준서가 K팝 씬을 질주하고 싶다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준서는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진행된 알파드라이브원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어떤 팀이 되고 싶냐고 묻자 “K팝 씬 ‘질주의 아이콘’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팀명 답게 최고 속도로 질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