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원
경향신문 기자
최신기사
-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에 ‘찰싹’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007을 방불케 하는 비밀 데이트를 즐긴다. 2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7회에서는 쌍방 마음을 확인한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달콤하지만, 순탄치 않은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선재규와 윤봄은 선한결(조준영)이 졸업할 때까지 학부모와 교사로서 공적인 거리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굳은 약속과 달리 서로를 향한 감정과 질투는 점점 커져만 갔고 결국 선재규는 윤봄의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선재규가 먼저 입을 맞추며 참아왔던 마음을 터뜨린 키스 엔딩은 시청자들을 설렘으로 잠 못 이루게 했다. -
이찬원, ‘서프라이즈’ 새 MC 맹활약 가수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메인 MC로 숨은 매력을 뽐냈다. 이찬원은 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MC로 출연,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찰떡 케미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첫 방송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이찬원은 전 세계의 미스터리를 탐구하는 ‘미스터 LEE’로 등장, 미국에서 8000건 이상 신고가 접수된 금속공에 대한 실체를 파헤치며 흥미를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은 미국 지도를 통해 금속공이 발견된 곳을 설명하는가 하면, 단층 촬영 결과도 살펴보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
인터뷰 밀크남은 가라…최수호 “저 상남자입니다!” 밀크남은 이제 없다. 트로트 가수 최수호가 ‘상남자’를 자처했다. “이성적이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상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상남자가 될 거고요. 그동안 경연 프로그램 때 ‘밀크남’이라고 하고, 아기 이미지처럼 비친 것 같아서 이젠 남성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싶어요.” 최수호는 최근 스포츠경향과 만난 자리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를 발매하는 마음과 타이틀곡 ‘큰거온다’에 대한 자신감, 앞으로 그려나갈 방향성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
차은우, 탈세 200억에 거짓광고까지 ‘점입가경’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 대 탈세 혐의를 받으며 최대 위기를 맞았다. 게다가 과거 부모가 운영하는 장어 식당을 ‘단골 가게’로 포장한 영상이 수면 위로 다시 올라오며, 뒷광고 의혹까지 휘말렸다. 그야말로 ‘점입가경’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가 가족이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인천 강화군 소재 장어 식당을 ‘단골 가게’로 홍보했다고 의혹을 제기한 글들이 올라왔다. -
단독 갓세븐 영재,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고소 그룹 갓세븐 영재가 출연료 미지급 사태로 논란 중인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제작사 (주)아트원 하우스(대표 김은하)를 고소했다. 25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영재 측은 ‘드림하이’ 시즌2(이하 ‘드림하이2’) 제작사인 (주)아트원 하우스와 (유)드림하이2호문화산업전문회사를 상대로 올해 초 고소장을 접수했다. ‘드림하이2’는 동명의 바탕으로 삼아 지난해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 뮤지컬로, 음악과 춤을 통해 성장하는 기린예고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재를 비롯해 김동준, 세븐, 선예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바 있다. 또한 영재는 같은 해 6월17일부터 7월20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차 공연까지 참여했다. -
뉴비트, 中 뚫었다 그룹 뉴비트가 중국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현지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최근 중국 신세대가 가장 주목하는 패션 문화 매거진 ‘K!ND’(카인드) 4분기 겨울호 화보 모델로 참여해 7인 7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당초 온라인판으로 기획된 이번 화보는 공개 직후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오프라인 잡지로도 제작됐다. -
이다원의 원픽 킥플립 ‘굿나잇’, 참 포근해 참 포근하다. 그룹 킥플립이 데뷔 1주년을 자축하며 내놓은 발라드 트랙 ‘굿 나잇’(Good night)이다. 세련된 멜로디 위에 맑은 보컬톤이 더해져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 ‘윈터송’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굿 나잇’은 지난 20일 전국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 킥플립 새 디지털 싱글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From KickFlip, To WeFlip) 수록곡이다. 주왕, 동현 두 멤버의 감정 표현력과 보컬 역량이 집중된 팝 발라드로, 하루의 끝에서 서로에게 건네는 인사말 “Good Night”이 앞으로도 평생 계속되기를, 늘 변함없이 곁에 함께하겠다는 진심을 노래한다. -
스경X현장 데이식스·씨엔블루가 쏘아올린 밴드 붐업, 이번엔 AXMXP다 밴드 데이식스, 씨엔블루가 쏘아올린 밴드 음악 붐업(Boom-up) 기류를 타고 신예 밴드가 패기 가득한 출사표를 던졌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예 밴드 AxMxP(에이엠피/ 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가 미니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를 내고 루키 밴드로 비상을 노린다. AxMxP 멤버들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인 ‘패스’(Pass)를 들려주며 앨범 전체에 관련한 다양한 질의에 응답했다. -
AxMxP 유준 “데이식스·씨엔블루가 밴드 음악 붐업, 너무 훌륭해” 밴드 AxMxP(에이엠피/ 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유준이 데이식스, 씨엔블루 등 선배 밴드들이 밴드 음악을 붐업시킨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유준은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AxMxP 미니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밴드 음악 붐업 현상에 대해 “우리가 따라만 가면 되는 길을 선배들이 만들어준 느낌이 들어서, 정말 감사하다. 선배들이 정말 훌륭하고, 볼 때마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
AXMXP 크루 “드럼 녹음만 21시간 넘게, ‘다시’란 단어 많이 들어” 밴드 AxMxP(에이엠피/ 하유준 김신 크루 주환) 크루가 이번 앨범을 위해 드럼 녹음만 21시간 넘게 했다고 고백했다. 크루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AxMxP 미니1집 ‘엠플리파이 마이 웨이’(Amplify My Way)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드럼 녹음을 21시간 넘게 했다”며 “생각보다 한 단어를 정말 많이 들었다. ‘다시’라는 단어를 50번 넘게 들었다”고 어려움을 회상했다. -
트레저, 日 교세라 공연을 안방에서 본다 트레저가 일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을 안방에서 보자.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가 오는 2월 10일, 1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 SPECIAL in KYOCERA DOME OSAKA’를 개최하는 가운데, 둘째 날인 11일 공연을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아쉽게 공연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교세라 돔 오사카를 가득 채운 열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돔 규모에 걸맞은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 전석 매진 속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울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기회다. -
돌고래 유괴단 측, 어도어에 10억 배상 ‘불복’…항소 광고제작사 돌고래 유괴단 측이 그룹 뉴진스 뮤직비디오 불법 게재 관련, 어도어에 10억을 배상하라는 1심 판단에 불복해 항소를 결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 유괴단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어도어가 자신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