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훈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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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겨울을 깨트리는 쇄빙선 낮 기온이 평년기온을 회복한 1일 서울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근처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가 출동로를 확보하기 위해 쇄빙 작업을 하고 있다. -
포토뉴스 슬픈 ‘귀국’…이해찬 전 총리, 장례식장으로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된다. -
현장 화보 ‘민주주의 거목’ 고 이해찬 전 총리 고국으로...31일까지 사회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가 닷새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항공기는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약 4시간 30분 만인 27일 오전 6시 5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전 총리의 운구는 오전 9시 7분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
포토뉴스 “쪽방 공공주택 사업 조속히 추진하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 공공주택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2026 홈리스주거팀’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포토뉴스 강추위가 연출한 대조적 나들이 풍경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한산한 모습(위 사진)을 보이는 반면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몰은 휴일을 보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현장 화보 한파 엿새째… ‘추워도 너무 춥다’, 문밖은 시베리아! 서울시 14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전국에 엿새째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 경복궁과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은 비교적 한산했다. 반면 한파를 피해 실내로 몰린 시민들로 쇼핑몰 등은 붐비며 대조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
포토뉴스 쪽방촌의 ‘추위 호소’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진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골목에 추위를 호소하는 내용의 종이가 붙어 있다. -
정동길 옆 사진관 추워요! 문 닫으시오! 꼭! 전국적으로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7도 ~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그대로 머물며 전국이 하루 종일 춥겠다. 22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쪽방촌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전통시장 인왕시장의 겨울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
포토뉴스 방한 용품 무장해도 ‘후덜덜’…최강 한파 매섭네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왔다. 절기상 ‘대한’인 20일 방한 용품을 착용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강추위 속에 서울 명동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진다. -
포토뉴스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일반예매 돌입 설 연휴 열차 승차권 일반예매가 시작된 19일 서울역 승차권 판매창구 앞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예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21일까지 할 수 있다. -
포토뉴스 4900 뚫은 코스피…5000까지 2% 남았다 코스피가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해 장을 마감한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3.92포인트(1.32%) 오른 4904.66에 장을 마쳤다. -
포토뉴스 먹이활동 하는 큰고니 가족 먹이활동 하는 큰고니 가족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겨울 진객 큰고니들이 14일 경기 하남시 팔당대교 인근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