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효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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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가덕도 신공항 정책 폐기를”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덕도 신공항 정책 폐기를 촉구하고 있다. -
포토뉴스 “소상공인 상대 렌털사기 조사를” 소상공인 렌털사기 대책연대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렌털사기 관련 피해 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
현장 화보 ‘최악 가뭄’ 전국 소방차 모여든 강릉 홍제 정수장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강릉시에 31일 전국에서 모인 소방차가 급수 작업을 벌였다. 정부가 강원도 강릉시에 재난사태를 선포한 지 이틀째인 31일 경기, 서울, 경북 등 다른 지역 51대, 강원 지역 20대 총 71대의 소방차가 급수 작업에 투입됐다. 소방차들은 동해, 속초, 평창, 양양 등 4개 시·군 소화전에서 물을 받아 강릉시민의 87%가 사용하는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홍제정수장에 물을 쏟아부었다. -
금주의 B컷 잘못된 ‘한·일 위안부 합의’, “뒤집지 않을 것”이라는 정부…소녀상이 보고 있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이 지난 21일 앞을 바라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일본 방문을 앞두고 ‘위안부’ 합의에 대해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같은 날 일본 신문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틀 후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2015년 한·일 합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대학생 연합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 소속 대학생들은 이에 대해 지난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 없는 계승, 책임 없는 미래지향은 결국 가해의 연속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
포토뉴스 쇼윈도에는 벌써 가을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남, 전북 지역 등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중구 명동 상점에 가을옷들이 걸려 있다. -
포토뉴스 대학가 ‘마약 던지기’ 집중단속 26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캠퍼스 인근에서 서울시, 동대문경찰서, 한국외대 등 관계자들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마약 던지기’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 -
현장 화보 ‘마약 어디 숨겼나’…개강 앞두고 대학가 ‘마약 던지기’ 집중 단속 서울시가 개강을 맞아 대학가 마약 유통을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대에서 ‘마약 던지기’ 첫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던지기’ 수법은 판매자가 마약을 특정 장소에 미리 숨기면 구매자가 이를 찾아가는 방식이다. 서울시와 한국외대, 동대문경찰서, 동대문보건소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에어컨 실외기, 계량기함 등을 살폈다. -
포토뉴스 “공익신고자 보호를”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소속 활동가들이 2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공익신고자에 대한 불기소를 촉구하고 있다. -
현장 화보 “역사 반성 없는 한·일 정상회담 규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 ‘2015년 한·일 합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25일 열렸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대학생 연합동아리 ‘평화나비 네트워크’ 소속 대학생들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민간인 학살 등 구체적인 역사 문제는 단 한 줄도 언급되지 않았다”며 “사죄 없는 계승, 책임 없는 미래지향은 결국 가해의 연속일 뿐”이라고 말했다. -
포토뉴스 숨진 베트남 이주노동자들 추모 24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이주노동자평등연대·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최로 열린 ‘2025년 온열·산재·괴롭힘 사망 이주노동자 추모와 베트남 청년노동자 응오뚜이롱 49재’에서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
포토뉴스 제19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영광의 얼굴들’ 제19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시상식이 21일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시우(중고등부 작곡·싱어송라이터), 이주연(고등부 보컬), 김가연(대학·일반부 보컬, 작곡·싱어송라이터), 이수정(대학·일반부 악기) 등 각 부문 대상 수상자를 비롯해 총 26명이 상을 받았다. 보컬, 악기, 작곡·싱어송라이터 부문에서 총 989명이 경연을 펼쳤다. 김석종 경향신문사 사장, 박경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19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시상식 제19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수상자 시상식이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 21일 김석종 경향신문사 사장, 박경규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부회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보컬, 악기, 작곡·싱어송라이터 부문에서 총 989명이 경연을 펼쳤고 이시우(중·고등부 작곡·싱어송라이터)· 이주연(고등부 보컬)·김가연(대학·일반부 보컬, 작곡·싱어송라이터)·이수정(대학·일반부 악기) 등 각 부문 대상 수상자를 비롯해 총 26명이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