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숙 IT칼럼니스트 최신기사 IT·게임 세상 ‘편취와 이중잣대’ 넥슨의 뿌리 깊은 문제 모든 이의 새해가 희망차길 바라지만, 넥슨의 새해만큼은 무겁게 시작된 듯하다. 지난 3일 공정위에서 넥슨에 11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정위에서 부과했던 과징금 가운데 역대 최고 금액이다. 지난해 말 이른바 ‘집게손가락 논쟁’으로 각종 언론사 지면에 넥슨의 이름이 하루가 멀다하고 오르내렸지만, 이번 과징금은 그것과는 다른 사안이다. 경향신문ㅣ2024. 01. 07 20:17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