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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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광고 촬영 앞두고 외모 걱정 “더 못나게 나올까 봐…긴장” 가수 이효리가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홍이모’에는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7~10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저스트메이크업’ 방송을 리뷰했다. 이효리는 한 메이크업에 결과물에 대해 “눈물 흘리는 것까지 메이크업으로 보이더라. 화보같은 거 찍으면 진짜 예쁘게 나올 것 같다”고 했다. -
이효리 웨딩드레스, 알고 보니 내돈내산 “겨드랑이 변색돼”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결혼할 때 입은 웨딩 드레스를 직접 구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홍이모’에는 ‘효리와 함께한 저스트메이크업 솔직담백 리뷰✨[7~10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저스트메이크업’ 방송을 리뷰했다. 그는 메이크업 결과물 중 하나를 짚으며 “엄청 깜짝 놀랐다. 저분도 평소에 엄청 사서 모아놓으신다고 했다. 언젠가 쓸 것이다 하면서”라고 말했다. -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 강도 구속…“도주 우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17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어제(16일) 특수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해 “범죄 혐의 중대성에 비춰,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입건했으나, 피해자인 나나의 어머니가 상해를 입었다는 병원의 진단서를 받고 특수강도상해로 변경해 영장을 신청했다. -
전문 뉴진스 측, 악플러 처단한다 “가짜뉴스 유포 심각…엄중 대응” 그룹 뉴진스 측이 가짜 뉴스와 사생활 침해 등에 법적 대응한다. 소속사 어도어는 17일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며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채증을 진행했다.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이혼’ 이시영, 비동의 임신 후 둘째 출산…양육비 지급 받나?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받은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출산한 가운데, 현직 변호사가 법적 쟁점을 짚었다. 17일 방송된 YTN 라디오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 X파일’에는 이정민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민 변호사는 “지난 5일 이시영 씨가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올렸다”며 “문제는 아이의 아버지 A씨와는 이미 이혼한 상태”라고 말했다. -
주현미, 약국 열었지만…장사 안 돼 “생계 위해 가수 데뷔” 가수 주현미가 약사에서 가수로 직업을 바꾼 계기를 밝힌다. 17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서는 주현미 편이 방송된다.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최근 발매한 데뷔 4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세 곡 모두 김범룡이 작곡했다고 밝히며 김범룡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다. 이에 김범룡은 타이틀곡 ‘연정’은 주현미가 한 소절 듣자마자 탐내던 곡이라며 즉석에서 기타 반주와 함께 깜짝 듀엣을 선보여 MC 박경림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
공식 에스파 윈터, 콘서트 불참…SM “독감 유사 증세” 그룹 에스파 윈터가 독감 증상으로 콘서트에 불참한다.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윈터는 전날 공연 후 병원을 방문하여 감기 및 독감 유사 증세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었다. -
풍자, 악플에 고통 호소 “많이 힘들어…욕 먹으려 방송하나” 방송인 풍자가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단풍나무 아래 음주캠핑 | 오리찜에 안동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풍자는 혼자 떠난 캠핑에서 악플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방송하면서 여러분들이 나를 되게 좋아해 주시는 거 안다. 그런데 선플이 100개, 1000개여도 악플 하나에 꽂힐 때가 있다. 그런게 많이 힘든 시기”라고 털어놨다. -
백지영, 체중 관리 없이 49kg 유지…♥정석원 “안으면 한 품에 쏙” 가수 백지영이 체중 증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평소 화 안내는 정석원이 백지영 앞에서 마이크 던지고 촬영 거부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남편과 떠난 파주 나들이에서 닭백숙을 먹었다. 그는 “너희들이 하도 맛있는 데를 데려가서 정신없이 먹는데, 몸무게가 2kg가 불었다. 2kg가 뭐야”라며 촬영 때문에 살이 쪘다고 밝혔다. 이에 정석원은 “‘내 귀에 캔디’ 연습하느라 이 사람 옛날 무대를 모니터 하는데, 옛날에 진짜 말랐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
이장우, 빈손으로 변명…“결혼 선물 퉁치는 거 아냐?” 배우 이장우가 가상 부부였던 함은정에게 변명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함은정’에는 ‘우리 (따로) 결혼했어요 (feat. 우정커플 이장우) | 함은정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함은정은 14년 전 한 예능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이장우를 만났다. 함은정은 이장우를 반갑게 맞으며 “호두왕자. 옷 색깔도 호두인가?”라고 발랄하게 인사했다. -
랄랄, 美 공항에서 경찰 연행 “범죄자 잡듯이 제압당해” 유튜버 랄랄이 공항에서 분실한 휴대폰을 찾다가 경찰에게 연행당했다고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미국 공항에서 폰 잃어버린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며 미국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비행기에서도 솔직히 서빈이가 아가라고 생각하니 탑승료 2~30만 원정도 내고 내가 안고 가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서빈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서빈이를 앉히고 내가 1분도 못 자고 계속 서있었다”고 열변을 토했다. -
크리스, 수감 중 사망설 확산…中 경찰 “사실 아냐” 중국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그룹 엑소 출신 가수 크리스(본명 우이판)가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중국 공안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웨이보(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이판이 복역 중 조직폭력배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됐다는 루머 글이 확산됐다. 작성자는 우이판과 같은 교도소에 수감됐다며 “교도관이 우이판이 죽었다고 했다. 현지 조직폭력배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두목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살해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