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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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 8개월 만 미담 터졌다 “통대관·위스키…수백만 원 보내” (짠한형) 방송인 김종민의 미담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문세윤, 방송인 김종민,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김종민과의 일화를 언급하며 “종민이 형은 생색내는 걸 거의 안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 회식 같은 걸 하면 종민이 형이 다 냈다. 그러다가 한 번 엉겁결에 제가 잘못 걸려서 그날 회식을 쏘게 됐다. 제가 그날 예약을 바로 해서 통대관하고 위스키도 마시고 하다 보니 금액이 되게 많이 나왔다”고 회상했다. -
김종민, 이수만 SM 개국공신 될 뻔했다 “유영진 댄서하라는 제안에..” (짠한형) 방송인 김종민이 과거 H.O.T. 멤버가 될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문세윤, 방송인 김종민,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종민에게 “예전에 SM 오디션 보지 않았냐”고 질문을 건넸다. 문세윤은 “살짝 들었던 것 같다. 붙었으면 H.O.T.가 될 뻔했다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종민은 “붙었으면 됐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수학 선생님이 중학교 때 우리가 춤추는 걸 알고 가수되는 오디션을 소개해줬다. 그래서 가봤더니 SM이었다. SM이 막 생긴다고 할 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
공식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2월 개봉 확정 故 김새론의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2월로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측은 30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다. 이 작품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이채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주연작이다. 이채민은 전작에서 맡았던 폭군 이헌과는 다른, 풋풋한 첫사랑에 빠진 고승학생 ‘오호수’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
사도세자, 알고 보니 100명 살해한 ‘광기의 화신’…시청자 ‘멘붕’ (하나부터 열까지)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사도세자, 천추태후, 이의민을 ‘한국사 최악의 미치광이’ TOP3로 선정했다.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이상엽이 ‘한국사를 뒤흔든 최악의 미치광이들’을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한국사능력검정 ‘1급’ 보유자인 이상엽에게 유리한 주제였던 만큼, 그가 ‘무급’ 장성규를 제치고 지난주에 이어 2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예상을 뒤엎고 장성규가 ‘100여 명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사도세자’에 관한 이야기로 1위를 차지하며 승리했고, 두 사람이 나란히 1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 -
윈터, 정국과 열애 대놓고 티냈나…“야 보고 있냐” 발언 재조명 에스파 윈터와 BTS 정국의 열애설이 현재 진행형으로 회자되고 있다. 특히 최근 윈터가 에스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정국을 연상케 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오며, 일각에서는 “팬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까지 제기됐다. 지난 1월 13일 에스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은 내가 양식 요리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흑백요리사’ 우승 셰프 나폴리 맛피아가 게스트로 등장해 윈터에게 파스타 제면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
새해에는, 구교환 (만약에 우리) 배우 구교환이 영화 ‘만약에 우리’로 겨울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배급: ㈜쇼박스 | 제공: KC벤처스㈜, 케이웨이브미디어 | 제작: 커버넌트픽처스㈜ l 감독: 김도영)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해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 이야기로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이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
딘딘, ‘개념 연예인’ 고충 토로…“곳곳이 변화구, 곱게 안 봐” (짠한형) 가수 딘딘이 ‘개념 연예인’이라는 이미지 뒤에 숨은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문세윤과 김종민,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술을 완전히 끊었다는 김종민을 위해 무알콜 와인을 준비했으며, 이를 맛본 딘딘은 “알콜 없다”고 답했다. 이에 문세윤과 신동엽 등은 “역시 개념 연예인”이라며 감탄했다. -
‘♥히융’ 김종민, 술 완전히 끊었다…‘짠한형’ 나와서 “입에도 안 대” 코미디언 김종민이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이후 술을 완전히 끊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문세윤과 김종민,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종민을 향해 “2세 준비하느라 몸 만들고 있지 않냐. 근데 지금은 몸 만드느라고 술을 아예 입에 안 댄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민은 “완전히 끊었다”며 단호하게 답했다. -
공식 ‘아바타: 불과 재’ 300만 돌파…크리스마스 64만 명 동원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마스인 전날 ‘아바타 3’는 64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50.6%)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유지한 ‘아바타 3’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313만 8천여 명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물의 길’ 이후의 이야기를 잇는다. 인간들과의 전쟁 속에서 첫째 아들 네테이얌을 잃은 제이크와 네이트리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火)의 부족’이 등장하면서, 판도라 행성에 다시 거대한 위기가 찾아오는 과정을 담는다. -
전문 김장훈, 엠블랙 미르 결혼식 해프닝 입 열었다 “인기 없어 기자 안 왔다고”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미르의 결혼식 영상 공개 논란과 관련해 직접 심경을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하며, 이번 논란을 둘러싼 오해와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장훈은 “이번 사건을 통해 오히려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과 큰 감동을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논란의 발단은 지난 21일. 김장훈은 미르 결혼식 참석 후 신랑·신부 퇴장 영상을 자신의 계정에 올렸다. 이후 “비공개 결혼식에 영상을 올렸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매니저와 지인들로부터 연락이 쏟아졌고, 그는 22일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러나 사과문을 올리자마자 미르의 아내 은아에게 “빨리 사과문을 내리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
서현진, ♥장률과 키스 후 갑작스런 오열…달라진 온도 충격 (러브미) JTBC ‘러브 미’에서 초고속 어른 멜로 엔딩으로 화제를 모은 서현진과 장률의 로맨스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두 사람의 눈물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단숨에 끌어올린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지난 방송에서는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의 관계가 조심스럽지만 분명하게 한 단계 가까워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상실의 슬픔 속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설렘을 마주한 준경은 도현과의 데이트를 통해 오랜만에 웃음을 되찾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속도를 존중하며 마음을 확인해 나갔다. 특히, “천천히 알아가봐요”라는 준경의 프러포즈와는 전혀 다른, 천천하지 못한 ‘하룻밤 엔딩’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이상 애매한 선에 머무르지 않음을 암시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
‘55세’ 최성국, 둘째 출산에 결국 눈물…“조금만 더 어렸더라면”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55세 자연임신에 성공한 최성국의 둘째 아이 ‘함박이’ 탄생 순간이 공개된다. 2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선 ‘24세 연하’ 아내와 최성국이 산부인과에서 포착됐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최성국은 “당사자는 저렇게 의연하다”면서 침착하게 접수 중인 아내와 달리 긴장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 무려 55세의 나이로 두 번째 자연임신에 성공한 최성국은 2023년 장남인 최시윤(태명 추석이)을 얻었고, 올해 둘째 딸 ‘함박이’의 임신 소식까지 알리며 화제에 올랐다. 최성국은 “산부인과에 오면, 남자도 드물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못 봤다”면서 쑥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