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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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드디어 블러 해제됐다…50만 달성 공약 이행 (MJ) 배우 이병헌의 블러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드디어 이병헌 블러 해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병헌은 ‘이민정 MJ’에 짧게 등장해 채널 구독자 50만 명 달성을 축하했다. 이병헌은 영상에서 “MJ 유튜브 50만 돌파를 축하드린다. 이제 블러가 없는 관계로 이렇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풀 착장하고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주는 MJ 유튜브로 발전하시길 바란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
장영란 “나 밟은 사람 많아…채널 출연시켜 달라고 연락 올 때 쾌감 느껴” (짠한형)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방송 활동 초창기를 돌아보며 자신을 밟고 일어선 사람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정호철은 장영란을 향해 “이제 활동한 지 20년이 넘었다. 초반에 누나를 밟고 올라간 사람들이 많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
‘플립’ 롭 라이너 부부, 비극적인 죽음…친아들, 살해 혐의 198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연출한 롭 라이너 감독이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다. 1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라이너 감독 가족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롭 라이너 감독과 그의 아내 미셸이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번 사건을 명백한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
스경X이슈 MC몽, ‘논란’ 박나래·조세호 옹호 글 내렸다…숨지 말라더니.. MC몽이 박나래와 조세호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SNS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지난 14일 MC몽은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MC몽은 “하차하는 연예인들 부디 잘못한 거 있으면 숨지 말고 입장 발표 솔직하게 하고 혼날 거 있으면 시원하게 받아”라고 운을 똈다. 이어 그는 “공직자들은 사고쳐도 그 다음날 출근하면서 혼나면 될 일을 직업까지 무슨 권리로 뺏으려 하는가. 어찌 효리도 양세찬도 박나래와 사적으로 농담처럼 던질 말일 뿐이었다 왜 말을 못하고 눈치를 본단 말인가”라고 주장했다. -
스경X이슈 ‘혼외자·결혼 논란’ 정우성, 두 번의 공식석상…두 번의 침묵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논란 등 자신과 관련한 사생활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 등 주역들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
전문 이민정, 결국 ♥이병헌 선택적 블러 해제로…“배우 초상권 때문에”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의 구독자 50만 명 달성을 자축하며 공약 중 하나인 남편 이병헌의 블러 해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이민정은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찍었던 편에 ‘올해 안에 50만 가면 정말 잘 된거죠’라고 했던 PD님들 말씀처럼 시작한지 8개월 정도 넘은 시점에 감사하게 50만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
스경X현장 ‘결혼’ 정우성, ‘문가비 혼외자’ 논란 괜찮나…‘메인코’, 12월 24일 공개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는 24일 첫 2회차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공개에 나선다. 다만 주연 배우 정우성을 둘러싼 사생활 이슈가 잇따라 불거지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는 별개로 주변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정우성에게 관심이 집중됐지만, 정우성은 관련 질문에 대해 말을 아꼈다. -
우민호 감독, ‘메인코’ 제작비 700억설 입 열었다 “돈 많이 쓴 건 사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제작비 700억 원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앞서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비가 700억 원에 달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우민호 감독은 이에 대해 “700억이 어떻게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다”며 “돈이 많이 든 것은 사실이지만 정확히 700억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
‘♥손예진’ 현빈, 데뷔 22년 만 몸무게 최대치 “14kg 증량” (메인코) 배우 현빈이 신작 ‘메이드 인 코리아’를 위해 데뷔 후 가장 높은 체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
‘문가비 혼외자 논란’ 정우성, 결국 기자 질문 패싱 “사생활 답변 못 드려” (메인코) 배우 정우성이 ‘혼외자 논란’과 관련된 질문을 조심스레 피했다.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을 비롯해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 등 주역들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정우성은 작품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던 중 사생활 관련 질문이 나오자 “재미있는 작품으로 다가가길 원한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메이드 인 코리아’ 작품 이야기이니 제 사적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는 길게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
‘심정지’ 김수용, ‘은인’ 김숙·임형준 고소 고려 “CPR 중 갈비뼈 부러뜨려” (조동아리) 코미디언 김수용이 자신을 살린 배우 임형준과 김숙에게 한때 고소를 고려했다고 농담 섞인 뒷이야기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는 지난 11월 14일 심정지 상태로 쓰러졌다가 극적으로 소생한 김수용의 첫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수용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되찾은 순간부터 주변에서 들은 후일담까지 조심스럽게 풀어놓았다. -
김수용, ‘20분 심정지’ 깨어난 후 첫마디 “제 점퍼 어디 있어요?” (조동아리) 코미디언 김수용이 20분간 심정지를 겪었던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의료진과 나눴던 대화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는 지난 11월 14일 생사의 갈림길에서 극적으로 되살아난 김수용의 첫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수용은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돌아왔던 순간을 떠올리며 그날의 기억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김수용은 “의사·간호사 분들이 나 때문에 웃은 일이 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중환자실인가, 어디에서 정신이 들었다. 그날 내가 점퍼를 처음 입는 날이었다. 비싼 옷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정말 아끼던 옷이라 처음이었나 두 번째였나 그랬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석진은 “브랜드다, 비싼 거다”라고 맞장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