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최신기사
-
‘45세’ 송지효, ‘8년 된 남자친구’ 최초 고백…김종국 결혼급 충격 (런닝맨) 배우 송지효가 과거 8년간 교제한 연인이 있었다는 사실을 공개해 ‘런닝맨’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지석진의 질문을 통해 뜻밖의 연애사를 털어놓았다. 지석진이 “마지막 남자친구는 언제냐”고 묻자 송지효는 “4~5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지석진이 “얼마나 만났는데?”라고 묻자, 송지효는 잠시 망설인 뒤 “오래 만났다. 한 8년?”이라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
홍진경, 16살 딸 라엘 ‘수학 1등’ 비결…“눈 감고도 연립방정식 풀어” (노필터티비) 방송인 홍진경이 딸 라엘의 공부 방식과 교육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는 “찐천재 홍진경 언니의 집 똑똑똑! 집 구경하러 갔다 수다를 더 떤 그런 룸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홍진경의 집을 찾아 함께 집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고, 특히 라엘의 공부방이 공개되며 관심을 모았다. -
홍진경, 36억 평창동 대저택 공개…압도적 통창뷰에 김나영 ‘감탄’ (노필터티비) 방송인 홍진경이 평창동 자택의 내부 구조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는 “찐천재 홍진경 언니의 집 똑똑똑! 집 구경하러 갔다 수다를 더 떤 그런 룸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김나영이 홍진경의 집을 찾았고,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집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
구교환, ‘소정이’ 정체 직접 언급 “절반은 준비, 절반은 분위기에 맡겨” (요정재형) 배우 구교환이 지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화제가 된 ‘소정이’ 발언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구교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정재형은 “소정이가 누구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던지며 화제의 순간을 바로 꺼냈다. 구교환은 지난달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청정원 단편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당시 그는 “저는 오늘도 단편영화를 찍고 있다. 어쩌면 지금 이 장면이 제 단편 영화에 나올 수 있다”며 “레디, 액션”을 외쳐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
‘이강달’ 예원, 데뷔 14년 만 첫 사극 ‘성공적’ 배우 예원이 데뷔 14년 만에 도전한 첫 사극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성공적인 변신을 이뤄냈다. 예원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11회에서 목숨까지 바쳐 살리려고 한 정인 도승지(지일주 분)와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궁녀 미금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하며 많은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
박서준·원지안, 결별 조짐…결국 눈물 터졌다 (경도를 기다리며) 달달했던 박서준과 원지안 사이 균열 조짐이 드러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 4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 커플의 첫 싸움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첫 연애를 시작한 이경도와 서지우는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말랑말랑하게 만들었다.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의 식구들과도 자취방을 드나들 정도로 함께 살을 부대끼며 끈끈한 추억을 쌓고 있었던 상황. -
스경X이슈 ‘열애설’ 윈터·정국, 나란히 첫 근황…팬들 부글부글 에스파 윈터와 BTS 정국이 열애설 이후 각각 첫 근황을 전했지만, 열애설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자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윈터는 지난 13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이번 주말 추우니까 감기 조심하고! 눈 왔으니까 길 조심하고!”라며 짧은 근황을 전했다. 이는 정국과의 열애설 이후 처음 전한 메시지였기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과문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상처받은 팬들을 달래주는 메시지는 올릴 줄 알았다”며 아쉽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
SNS는 지금 ‘군 입대’ 여진구, 반삭 공개…자른 머리칼로 만든 ‘♥’ 눈길 배우 여진구가 군 입대를 하루 앞두고 짧은 머리 스타일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여진구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깔끔하게 머리를 자른 뒤 바닥에 단정히 앉아 경례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앞에는 군 입대를 기념하는 케이크가 놓여 있으며, 바닥에는 잘려 나온 머리카락을 이용해 커다란 하트 모양과 자신의 이름 ‘여진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주토피아2’, 개봉 17일 만 1조 5천억 원 벌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개봉 1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달러(약 1조 5천억 원)를 돌파하며 거센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공개된 ‘주토피아 2’는 이달 11일까지 누적 9억8,607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북미 수익은 2억3,267만달러, 해외 시장에서는 7억5,340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수영’ 정경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프로보노) 정경호가 모두를 놀라게 할 현장 검증을 신청한다. 오늘(14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시퀀스원, 롯데컬처웍스, 스튜디오플로우) 4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 분)이 항소심 판사 국영준(이대연 분)과 상대 변호사 우명훈(최대훈 분)에게 휠체어 체험의 장을 연다. 장애를 가진 소년 김강훈(이천무 분)으로부터 모두를 놀라게 한 소송을 의뢰받은 프로보노 팀은 고심 끝에 김강훈이 태어난 병원에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 당시 해당 병원이 출산을 원하지 않았던 김강훈의 어머니 정소민(정샛별 분)에게 출산을 거듭 권유하면서도 적절한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다는 모순된 정황을 확인했기 때문. -
‘이강달’ 김세정, 이런 배우 또 없습니다 김세정이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디테일한 표정연기와 눈빛으로 극의 감정선을 정점으로 이끌어냈다. 지난 12, 13일 방영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11, 12회에서는 달이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사랑과 운명이 교차하는 서사가 이어졌다. 중전을 시해한 대역죄인으로 오해를 받았던 연월의 진실이 밝혀지고, 달이는 기억이 돌아오는 혼란 속에서도 다시 궁으로 향해 이강(강태오 분)을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왕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박달이임을 분명히 하며 단단한 내면을 드러냈다. -
‘마스크’ 피터 그린, 숨진 채 발견…향년 60세 영화 ‘펄프 픽션’, ‘마스크’ 등에서 강렬한 악역을 연기한 배우 피터 그린(Peter Greene)이 향년 60세로 세상을 떠났다. 외신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금요일 뉴욕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유족 측 매니저는 사망 사실을 알리며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 발표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