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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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이경 하차시킨 ‘놀뭐’…유재석 “새로운 모습 보여줘야 한다” 코미디언 유재석이 이이경이 하차한 와중에 고군분투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멤버들이 임기응변 능력을 엿볼 수 있는 미션에 임하고, 팬미팅 역조공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의 매력과 함께 웃음까지 빵빵 터졌다. -
SNS는 지금 BTS 정국, ♥윈터와 열애설로 팬들 난리났는데…SNS에 셀카 투척 BTS 정국이 에스파 윈터와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SNS 활동을 재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14일 정국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국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눈만 드러난 채 조용한 일상을 전하는 듯한 모습이다.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셀카 한 장이지만, 열애설 직후 처음으로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
유재석, 소신 밝혔다 “돈 가치 계속 떨어져…저축이 능사는 아니야” (핑계고) 코미디언 유재석이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는 배우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재테크와 돈 관리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유재석은 최근 자신의 발언이 짧은 영상으로 확산됐다며 말을 꺼냈다. 그는 “제가 얼마 전에도 얘기했는데 그게 짤로 돌더라. 예전에는 돈을 모으는 것만이 중요한 줄 알았다. 그런데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은행에 넣어두면 금리가 나오긴 한다. 하지만 지금은 고금리 시절도 아니고, 예전엔 이런 걸 몰랐다. 이제야 알게 되니 너무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
‘♥문원’ 신지, 결국 소신 밝혔다 “‘영포티’는 세대 갈라치기…좋지 않아” 가수 신지가 요즘 온라인에서 자주 회자되는 신조어 ‘영포티’를 둘러싼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건강검진을 앞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는 편안한 분위기 속 일상을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영포티’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그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
류준열·혜리, ‘응팔’ 회식서 포착…서로 동선 안 겹쳐 “재밌네” (채널십오야) 헤어진 연인인 류준열과 혜리가 지난 2016년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회식 자리에 모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두 사람의 동선은 겹치지 않아 서로 마주칠 일은 없었다. 1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10년이 지나도 그대로, 쌍문동 가족들이 다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응팔’ 속 쌍문동 가족들이 10년 만에 다시 모인 회식 현장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
‘♥문원’ 신지, ‘영포티’ 소신 발언 “세대 갈라치기, 좋지 않아” (어떠신지) 가수 신지가 최근 떠오르고 있는 신조어 ‘영포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건강검진을 앞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신지는 일상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연스럽게 ‘영포티’라는 표현을 언급하며 자신의 불편함을 드러냈다. ‘영포티’는 젊게 사는 40대 중년을 일컫는 신조어로,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 일부에서는 ‘젊은 척하는 40대’를 비꼬는 멸칭처럼 사용되기도 한다. -
스경X현장 “‘히트맨’ 시리즈 보다 재밌어”…권상우X문채원 ‘하트맨’ 온다 “‘히트맨’ 시리즈보다 훨씬 재밌습니다.” 배우 권상우가 1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오는 14일 개봉하는 영화 ‘하트맨’을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의 조합은 ‘히트맨1’과 ‘히트맨2’로 각각 240만 명, 254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을 입증했다. 같은 팀이 다시 뭉친 ‘하트맨’이 어떤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
‘50세’ 권상우, 이 나이에 대학생 역할…“내 느낌, 절대 못 살려” (하트맨) 배우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에서 아역 없이 직접 대학 시절 연기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하트맨’ 제작보고회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피오)이 참석했다. 권상우는 “대학 시절 역할하기가 쉽지 않았다”며 “박지환과 장발 스타일로 등장하는데, 그 장면 자체가 초반에 관객을 압도하는 아이러니이자 장점,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채원, 데뷔 18년 만 가장 긴 머리…“대부분의 남자들이 좋아해” (하트맨) 배우 문채원이 데뷔 이후 가장 긴 머리 스타일을 영화에서 소화했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하트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피오)이 참석했다. 문채원은 “찍을 때는 몰랐는데 다 찍고 나서 모니터링 하니까 데뷔 이후로 머리가 가장 길었더라”며 “최근에는 단발을 유지해왔고, 예전에도 길긴 했지만 아주 긴 생머리는 없었다. 그런데 우리 영화에서는 그렇게 나오더라”고 말했다. -
문채원, 얼마나 예쁘길래...‘최대의 수혜자’라는 말 나오는 이유 (하트맨) 배우 권상우가 문채원의 미모를 극찬했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하트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피오)이 참석했다. 권상우는 “문채원을 처음 본 건 오래전이다. 샵에 들어가 앉아 있었는데, 그곳에 있던 남자 손님들이 전부 한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더라”며 “되게 예쁜 후배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
인터뷰 ‘자백의 대가’ 이정효 “보신 분들, 제발 스포하지 마세요” “보신 분들, 제발 스포하지 말아주세요.” 10일 오후 서울 모 카페에서 만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이정효 감독은 인터뷰 말미, 이 말을 조심스레 꺼냈다. 남편 살해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와 ‘마녀’로 불리는 모은(김고은), 비밀을 지닌 두 여성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을 두고 그는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드라마”라고 강조했다. -
‘♥원진서’ 윤정수, 2세 계획 밝혔다 “발리에서 만들고 올 것” (순풍) 코미디언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와의 2세 계획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아찔했던 뇌경색..목숨 살려준 윤정수 김경란에게 제대로 보양식 차린 선우용여 (집밥한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앞서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개그맨 김숙과 남창희가 맡았고, 축가는 쿨 이재훈, 캔 배기성, 가수 이무진 등이 불렀다. 신혼여행은 오는 1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