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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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선우용여, 200억 빚 갚느라 억대 혼수 처분 “가방 두 개 남아” (순풍) 배우 선우용여가 빚을 갚기 위해 아끼던 물건들을 모두 정리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빚 갚느라 꼴랑 2개 남은 선우용여 명품백 가격은? (충격결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남편이 진 빚을 갚기 위해 남편이 사준 명품백을 비롯해 각종 귀중품을 처분했던 사연을 전하며, 현재 남은 두 개의 가방을 감정받기 위해 명품 감정사를 찾았다. 선우용여의 남편은 한때 약 200억 원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화보 ‘여행과 나날’ 심은경, 블랙 수트 입고 숏컷…남성미 폭발 영화 ‘여행과 나날’의 주연 배우 심은경과 미야케 쇼 감독의 마리끌레르 화보가 공개됐다. 26일 패션지 마리끌레르는 두 사람의 화보와 인터뷰를 함께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보다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심은경은 인터뷰에서 “감독님께 감동받고 인상 깊었던 건 영화를 만들어가는 방식이었다”며 “ ‘영화는 모든 사람이 같이 만드는 것이다’라는 인식 아래 스태프와 배우를 하나로 통합하는 감독님만의 방식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
스경X초점 검열의 시간을 건너…‘석류의 빛깔’, ‘더 폴’ 이어 예술영화 흥행 잇나 시대의 압력 속에 묻혀 있던 영화 ‘석류의 빛깔’이 2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극장 개봉했다.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감독의 대표작인 이 작품은 마틴 스콜세지가 설립한 세계 영화 프로젝트(World Cinema Project, WCP)의 지원으로 4K로 복원돼 한국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18세기 아르메니아의 음유시인 사야트 노바(Sayat-Nova)의 생애를 다룬 이 작품은 전기 드라마적 재현보다 은유·상징으로 서사가 진행된다. 색과 빛, 소리, 향기 등을 통해 한 예술가의 내면적 세계를 조형적으로 빚어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자이언티, 조롱 밈에 심기 불편…“고소까지 생각” 솔직 고백 (라스) 뮤지션 자이언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한 진심 어린 도전부터 음악 뒤에 숨은 집착적인 디테일, 그리고 롤드컵의 전설 페이커와의 작업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양화대교’와 ‘마법의 성’으로 이어지는 대표곡 이야기와 함께 그만의 감각적이고 솔직한 음악 세계를 펼쳐 스튜디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이주빈, 얼굴 크기 20.5cm…“얼굴 그렇게 작은 사람 처음 봐” 칭찬 자자 (인생84) 배우 이주빈의 실제 얼굴 크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배우 이주빈이 출연해 기안84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본격 촬영에 앞서 PD는 이주빈을 보자마자 “진짜 얼굴이 작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기안84는 “자로 한 번 재보면 안 되냐”고 조심스럽게 요청했고, 이주빈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실제로 재보니 이주빈의 얼굴 크기는 20.5cm로 측정됐다. -
이주빈, 증명사진 도용 피해…“중고차 딜러 상담에도 활용” (인생84)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증명사진이 도용돼 범죄에 악용된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배우 이주빈이 출연해 기안84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던 중 기안84가 이주빈의 증명사진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꺼냈다. 기안84는 “이 사진으로 엄청 유명하더라. 절대 거짓말할 것 같지 않다. 만약에 이 사람이 사라고 하면 살 것 같다”고 말했다. -
이주빈, 프로필 속였다 “161cm인데 163cm라고…모델 활동 때문에” 배우 이주빈이 실제 키와 프로필 키가 다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배우 이주빈이 출연해 기안84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84가 “유튜브 많이 안 나가시냐”고 묻자 이주빈은 “화운이 추천으로 여기 나오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기안84는 “달리기로 친해졌다. 그 친구가 우리나라 연예인 1등이다. 지금은 2위로 강등됐다. 요즘에도 맨날 뛰자고 연락 온다”고 설명했다. -
박용우, ‘넌센스’로 스크린 컴백…웃음 치료사 된다 배우 박용우가 영화 ‘넌센스’에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박용우는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캐릭터 표현력으로 매 작품 변신을 이어오며 대중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올가미’, ‘혈의 누’, ‘달콤, 살벌한 연인’, ‘카센타’, ‘헤어질 결심’, ‘노량: 죽음의 바다’부터 드라마 ‘무인시대’, ‘제중원’, ‘트레이서’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스릴 넘치는 장르를 소화하는 것은 물론, 유쾌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것. -
이주빈, 대학생 피팅 알바 수입 “일주일 2번 촬영, 한 달 450만 벌어” (인생84) 배우 이주빈이 대학생 시절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배우 이주빈이 출연해 기안84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기안84는 “사진 보고 저는 174cm 되는 줄 알았다. 모델 느낌 나서”라고 말했고, 이주빈은 “키는 161cm인데 프로필에는 163cm라고 쓴다”고 답했다. 이어 “피팅 모델이랑 광고 모델을 다 했었는데 대부분 170cm 이상 모델들이 많아서 키 작은 모델들을 잘 안 써준다. 그런데 다행히 ‘키 작은 모델’로 넘어가는 시기에 많이 찍었다”고 설명했다. -
‘♥신민아’ 김우빈, 결혼 발표 6일 만 목격담…“섹시한데 젠틀하기까지” (살롱드립) 가수 딘딘이 배우 김우빈에 대한 생생한 목격담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딘딘은 “내가 ‘요정 재형’에서 김우빈 씨를 봤는데 너무 멋있더라”며 “김우빈 씨를 안보현 형 시사회에서 엘리베이터에 둘이 탔단 말이야. 그런데 진짜 드라마처럼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있었다. 그런데 손이 ‘탁’ 들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
‘금수저’ 딘딘, 얼마나 부자길래 “캐나다 유학 시절, 만수르처럼 살아” (살롱드립) 가수 딘딘이 학창 시절 캐나다 유학 생활에 관한 솔직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TEO’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캐나다에서 3년간 유학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진 딘딘은 당시를 회상하며 “친구 사귀는 게 너무 수월했다. 걔네가 나한테 너무 호의적이었다. 왜냐하면 걔네 진짜 돈이 없다.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걔네가 돈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
딘딘, ‘연예인들 화폐 가치 개념 없어’ 일침…“졸지에 개념 연예인 돼” (살롱드립) 가수 딘딘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개념 연예인’ 이미지에 억울함을 토로하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나 진짜 억울하다. 내가 졸지에 개념 연예인이 됐다. 근데 누나도 알겠지만 난 똑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예전에는 숨만 쉬어도 싫다고 했는데, 지금은 똑같은 말을 하면 개념 있다고 한다”며 “그러다가 삐끗해서 월드컵 때 헛소리했다. 그 전에도 엄청 나를 막 사랑해줬다. 그래서 그때 배웠다. 이때 뜬구름 잡으면 정신 나간다. 지금은 진짜 똑같은 스탠스로 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