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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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신시아 “내 시선에서 추영우 담아…C캠 감독이라 불리기도” (오세이사) 배우 신시아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연기뿐만 아니라 촬영 스태프로서 활약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배우 신시아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인터뷰② 신시아 “추영우, 1살 어리지만…선배美 뿜뿜” (오세이사) 배우 신시아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추영우에 대해 말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배우 신시아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신시아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멜로 연기가 처음이다 보니 현장에서 약간의 긴장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영우 씨는 이미 멜로 연기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장면들을 자연스럽게 리드해줬고, 상대 배우가 안정감 있게 연기할 수 있도록 리액션을 정말 잘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느꼈을 때는 선배미가 뿜뿜했다”며 “저도 ‘아, 저렇게 할 수 있구나’ 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① 신시아, ‘국민 MC’ 유재석 실물 영접 “떨려서 잠도 못 자” (오세이사) 배우 신시아가 ‘국민 MC’ 유재석을 실물로 만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주연 배우 신시아를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신시아는 지난 23일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출연해 작품을 홍보했다. 신시아는 “제가 데뷔하고 처음으로 유재석 선배님을 뵀다. 가기 전날에는 잠도 못 잘 정도로 너무 떨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틈만 나면’은 밥도 먹고, 미션도 하고, 선물도 주는 시스템인데 촬영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며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이 나가는데, 저도 아직 못 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인터뷰 ‘오세이사’ 김혜영 감독 “추영우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일본판 리메이크가 아닌 한국판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기억이 지워지는 이야기인 만큼, 김혜영 감독은 남자 주인공의 ‘아픔’을 강조하기보다 ‘설렘의 순간’을 전면에 내세웠다. 서윤이 소중한 순간을 붙잡기 위해 잠들지 않으려 애쓰는 장면 역시 이러한 연출 의도가 반영된 설정이다. 원작과 일본판의 팬들이 느낄 비교 지점은 충분히 인정하되, 그 위에 한국판만의 새로운 해석을 더하겠다는 선택이었다. -
인터뷰② 추영우 14kg 감량…김혜영 감독 “굳이 안해도 되는데, 겸손해” (오세이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를 연출한 김혜영 감독이 배우 추영우를 극찬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김혜영 감독과 만나 작품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앞서 추영우는 전날 오후 2시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오세이사’ 제작발표회에서 “‘병약미’ 캐릭터를 위해 유산소 운동 위주로 하는 등 살을 ?蹊졀? 노력했지만 촬영이 끝나고 나서야 빠졌다”라고 밝혔다. -
‘실내 흡연 인증’ 김대호 “죽어도 여한이 없어”…역대급 운무에 깜짝 (위대한2.5)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라둥이들이 역대급 운무 장관을 마주하며 라오스 여행의 대미를 장식했다. 12월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9회에서는 라오스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운무뷰 캠핑을 즐기는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생과 웃음을 함께 나눈 이들의 여정은 여행을 넘어 인생의 의미까지 되새기게 했다. -
공식 ‘윈터와 열애설’ 정국, 아이돌 브랜드 평판 2위 BTS 정국이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2위를 차지했다. 24일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아이브 장원영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5년 11월 24일부터 2025년 12월 24일까지 1,730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154,132,208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빅데이터 131,238,031개와 비교하면 17.44% 증가했다. -
종합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 8人, 스포 아니었다…아기 맹수 최종 탈락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8인이 스포일러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정호영 셰프, 후덕죽, 선재 스님, 손종원 셰프, 술빚는 윤주모,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아기 맹수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
인터뷰① 추영우 ‘캐스팅 논란’ 정면 돌파…‘오세이사’ 김혜영 감독 “원작, 병약미 강조 X”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를 연출한 김혜영 감독이 배우 추영우의 ‘건강미 캐릭터’를 둘러싼 미스 캐스팅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은 김혜영 감독을 만나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혜영 감독은 추영우를 둘러싼 일부 미스 캐스팅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저 역시 원작 소설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고 일본판 ‘오세이사’도 인상 깊게 봤다”며 “그래서 소설이든 일본판이든 기존 팬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건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 -
공식 백종원 논란에도…‘흑백요리사2’ 공개 첫 주에 화제성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2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Netflix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1위에 올랐다. 공개 첫 주, 무려 6만점 대의 화제성을 보이며 귀환한 것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 동영상, SNS 부문에서도 모두 1위를 하는 위력을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시즌1 대비 공개 첫 주 화제성이 25.0% 상승했다. -
‘대세’ 추영우, 4년 만 기쁜 소식…스크린 데뷔작 ‘오세이사’ 개봉 D-1 배우 추영우의 스크린 데뷔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한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김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추영우는 극 중 별다른 삶의 목표 없이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김재원’을 연기한다. 무료한 일상 속 거짓 고백으로 한서윤과 연애를 시작하게 된 김재원의 풋풋하고 애틋한 서사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그리며 첫사랑의 설렘을 소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스경X이슈 박나래, ‘나래식’ PD에도 갑질 의혹…“숨도 쉬지 마, 임금 못 드려” 파묘 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그가 MC로 활약하던 유튜브 콘텐츠 제작진에게도 갑질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18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박나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기에 앞서 트리에 얹을 리본을 만드는 방법을 직접 시범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