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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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 김나영, 시술 후 달라진 외모 “예뻐져서 못 알아봐” (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시술 후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3년만에 다시 찾은 대구 그냥 걸었어! 를 가장한 사유원 워크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김나영은 같은 채널에서 시술 고백을 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김나영은 최근 자신이 “가장 잘한 소비”로 꼽는 시술도 공개했다. 그는 “살이 좀 빠지고 볼살이 점점 없어져 너무 슬펐다. 보는 사람마다 ‘왜 이렇게 살이 빠졌냐’고 하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다 볼뉴머 시술을 받게 됐고, 이후 주변 반응이 확연히 달라졌다고 전했다. -
쯔양, 사칭 피해 폭로 “500만 원 와인 3병, 내 이름으로 주문 후 입금 요구” (쯔양밖정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사칭 피해를 당한 레스토랑 사장님을 직접 찾았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저한테 사기를 당하셨다구요? 피해자 사장님 돈쭐내러 몰래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쯔양은 “저를 사칭해서 사기를 치는 사람도 많이 생겼다. 그 수법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영상을 시작하게 됐다”며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그 수법이 저희 팀이 방문한다고 하고 어떤 비싼 와인을 좋아한다, 혹은 다른 것일 수도 있다. 그 술을 가게에서 사게 만드는, 500만 원 짜리 술을 구매할 것을 요구하는 수법”이라고 밝혔다. -
차태현, 기고만장했던 시절 “내가 출연하면 100만 이상 호언장담” (요정재형) 배우 차태현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톱스타 반열에 오른 뒤 기고만장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엽기적인 그녀’는 차태현의 데뷔작으로 전국 관객 400만 명을 돌파하며 당시 최대 흥행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이후 차태현은 ‘연애소설’과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기세를 이어갔다. -
차태현, ‘엽기적인 그녀’ 넷플릭스 시청 톱5에 “전지현 90% 이상 캐리” (요정재형) 배우 차태현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전지현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2001년 개봉한 차태현의 대표작 ‘엽기적인 그녀’는 2021년 7월 넷플릭스에 공개됐고 한동안 국내 영화 차트 톱5 안에 들었다. 정재형은 “넷플릭스에서 열었을 때 제일 많이 본 영화 5위 안에 들었다더라. 넷플릭스에서 ‘엽기적인 그녀’가 그렇게 인기 있을 정도로 너한테 정말 그걸 어떻게 만났을까 싶다”고 말했다. -
차태현 “아들 웃음, 6년 만 처음 봐…수능 당일 완전히 바뀌어” (요정재형) 배우 차태현이 올해 수능을 치른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태현은 “수찬이가 이제는 그의 이름을 당당하게 부를 수가 있다. 수능이 끝났으니까. 이 시험의 결과를 떠나서 끝나자마자 물론 뭐 잘 본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사람이 말도 많이 하고 표정도 바뀌고, 완전히 바뀌었다. 당황스럽다. 지금 우리 집 딸 2명이 다 놀랐다. 오빠가 막 말을 한다고. 사람들이 20살 되면 바뀐다고 무조건 그러더니 수능 당일날 바뀌더라고”라고 말했다. -
박미선, 못 버티고 결국 삭발…2차 항암 중 “머리카락 후두둑 빠져” 코미디언 박미선이 결국 머리를 밀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슬기로운 투병생활-2] 머리카락을 보내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미선이 2차 항암을 받는 과정이 담겼다. 먼저 박미선은 머리를 자르기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박미선은 “2차 항암 하러 가기 전인데 오전에 아예 머리를 좀 자르고 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머리카락이 빠질 수도 있고 안 빠질 수도 있지만 빠지면 또 여러 가지로 피곤하고 그러니까 그냥 오늘 아예 머리를 자르고 병원에 가서 2차 항암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
공식 블핑 리사, 스크린 데뷔…마동석과 손잡고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 주연 블랙핑크 리사가 연기에 도전한다.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통해서다. 5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타이고’ 제작을 예고했다. 넷플릭스 측은 “‘타이고’는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마동석)가 납치된 리아(리사)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리얼 액션 미션을 그린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캐스팅 라인업에는 마동석, 이진욱, 블랙핑크 리사가 이름을 올렸다. ‘타이고’는 영화 ‘익스트랙션’ 세계관에서 처음으로 제작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원작인 ‘익스트랙션’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범죄 조직과 맞서는 액션 구출극이다. -
‘♥야노 시호’ 추성훈, 온몸에 명품 휘감고…14살 반려견도 휘황찬란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명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서열 4위(아조씨)가 3위(쿄로)를 온종일 보좌하는 하루 (ft.추씨패밀리 총출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반려견 쿄로를 케어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방문했다. 병원으로 향하던 중 제작진이 그의 스타일을 보며 “뉴욕의 마피아 보스 같다”라고 농담하자, 추성훈은 직접 이날의 착장을 소개했다. -
‘국민 MC’ 유재석도 못 살렸다…5패 수렁에 대략난감 (식스센스) 뭉툭한 식센이들이 치밀한 제작진에게 어김없이 당했다. 지난 4일(목)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연출 정철민, 박상은) 6회에서는 식센이들이 게스트 다비치와 함께 서울 용산의 핫플레이스를 섭렵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 가운데 이번에도 가짜를 찾아내지 못하고 5패의 수렁에 빠졌다. ‘사장님의 이중생활 in 용산’을 주제로 진행된 시티투어는 처음으로 만난 ‘요것두(?) 해? 사장님’부터 식센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본격적인 레이스 시작 전에 들렀던 요거트 카페의 사장이 고깃집 사장으로 나타났고 요거트로 숙성한 대파 통갈매기라는 메뉴도 생소했기 때문. 맛은 훌륭했으나 용산 주민이자 자칭 SNS 중독자인 강민경은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메뉴에 의심을 품었다. -
‘대식가’ 쯔양, 고기 1.5kg 순삭했는데 “아직 1% 정도 차” (어튈라)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 쯔양이 드디어 먹방 최대 한도에 도전한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맛튀즈’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예측불가 신선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매회 맛집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전국 팔도를 누비는 즉흥 맛집 릴레이 콘셉트로 각광받고 있다. -
스경X이슈 SM·하이브, 윈터·정국 열애설 공식 입장 회피…커지는 의혹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에스파(aespa) 윈터를 둘러싼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재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말을 아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주장과 함께 여러 사진과 캡처본이 공유되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팔에 새겨진 타투다. 윈터는 팔 뒤편, 팔꿈치 위쪽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이어진 형태의 타투를 새겼고, 정국 역시 유사한 위치에 비슷한 스타일의 강아지 타투를 한 모습이 포착되며 ‘커플 타투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
공식 ‘여자 기안84’ 이세희, 이상형 월드컵 1위→정변의 아이콘…변화 예고 (멋진 신세계) 배우 이세희가 ‘멋진 신세계’ 출연을 확정했다. 이세희는 오는 2026년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에서 ‘윤지효’ 역을 연기한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와 대한민국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혐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이세희는 남자들의 이상형이자, 여자들의 워너비인 톱스타 윤지효로 분한다. 연예계 경력만 십수 년인 윤지효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통하며 포털 내 이상형 월드컵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주위의 관심이 조금씩 신서리에게로 옮겨가면서 미묘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