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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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흑백요리사2’ 대우 달라졌다…“최고 CEO→심사위원”으로 백종원을 향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제작진의 태도가 달라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난 16일 오후 5시에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는 백종원을 ‘심사위원’으로 소개하는 자막이 포착됐다. 이는 지난해 9월 공개된 시즌1에서 백종원을 ‘대한민국 최고 경영인’으로 소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분명한 변화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백종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 이후 제작진의 인식 역시 달라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
스경X현장 ‘로코퀸’ 서현진, JTBC와 손 잡고 7년 만 멜로 컴백…세대별 로맨스 온다 (러브미) 세대 공감을 아우르는 로맨스 드라마가 찾아온다. ‘멜로 퀸’ 서현진을 필두로 20대부터 30대의 사랑, 나아가 40~50대의 사랑까지 폭넓게 담아내는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을 연출한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인물 관계 속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짚어낼 멜로의 탄생을 알리는 JTBC 드라마 ‘러브 미’다. 18일 오후 2시 서울 더링크서울 2층 링크홀에서는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했다. ‘러브 미’는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
다현, 첫 드라마 주연에 트와이스 반응? “계속 챙겨줘 큰 힘” (러브미) 트와이스 다현이 JTBC 드라마 ‘러브 미’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링크서울 2층 링크홀에서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했다. 이날 다현은 첫 드라마 출연에 대한 설렘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우선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멋진 선배님들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사실 자체가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내내 너무 즐거웠기 때문에 저의 첫 드라마가 제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서현진, ‘4세 연하’ 장률과 격정 키스신 “굉장히 코믹해” (러브미) 배우 서현진과 장률이 작품 속 키스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1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링크서울 2층 링크홀에서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했다. 이날 서현진은 극 중 장률이 연기한 도현과의 멜로에 대해 “굉장히 현실적인 멜로라고 생각했다”며 “이 나이대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였고,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의 매일은 너무나도 다사다난하다. 그래서 결코 평범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스경X이슈 샤이니 키, ‘주사 이모’ 의혹 인정 당일 팬사인회서 밝은 미소…결국 비난 세례 샤이니 키가 팬 사인회 이후 이른바 ‘주사이모’ 의혹을 인정하면서, 일각에서는 “상황 파악 안 되나”라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키는 지인의 추천을 받아 이 모 씨가 근무하는 강남구 소재 병원에 방문하며 그를 의사로 처음 알게 됐다”며 “이후에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집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
김아영, 데뷔 6년 만 기쁜 소식 전했다…‘러브호텔’로 첫 주연 배우 김아영이 달콤 살벌한 로맨스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지난 17일, 김아영이 KBS2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세 번째 이야기 ‘러브호텔’의 주연으로 안방극장에 출격했다. 극 중 그는 화끈한 직진 사랑꾼 윤하리 역으로 분했다. 윤하리는 7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와 함께 살인마를 마주하며 일생일대의 위기를 겪는 인물이다. 윤하리(김아영 분)의 첫 등장은 강렬했다. 레드 드레스를 입고 남자친구 강동구(문동혁 분)와 함께 탱고를 열정적으로 췄기 때문. 그러나 두 사람의 공연은 원대한(?) 시작과 달리 실수로 매듭지어졌다. 이를 계기로 그는 연인과의 사랑의 온도차를 절실히 느꼈고, 애써 씁쓸한 마음을 달랬다. -
스경X이슈 광희 “키, SM이 지켜줄 것 같아?” 과거 발언 재조명…박나래에는 “한철” 방송인 광희가 과거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서 박나래와 샤이니 키를 두고 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고 있다. 지난 17일 엑스(X·옛 트위터)를 중심으로 광희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남긴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광희는 지난 2019년 1월 26일 방송된 ‘놀토’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붐은 방송 중 광희에게 “본인이 생각하는 ‘놀토’ 톱스타는 누구냐”고 물었고, 광희는 “톱스타는 신동엽뿐”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
‘♥기태영’ 유진, 1억 8천 벤츠 타고 데이트…편안한 승차감 “너무 좋아”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벤츠를 시승하는 기회를 얻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언제까지 쇼핑해…? 송도 데이트 중 현실부부 모먼트 (+송도 맛집 발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기태영은 주차장에 세워진 벤츠 차량을 보며 “이 차는 엄청 크다. 무슨 차인데 왜 이렇게 크냐”며 시치미를 뗐다. -
‘하루 30000 칼로리 섭취’ 쯔양, 최홍만과 먹방 대결…초밥 40개 순삭 (전참시)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7회에서는 미식의 도시 삿포로로 떠난 쯔양의 ‘배 터지는’ 해외 촬영 현장이 그려진다. 먼저 쯔양은 침실보다 주방과 냉장고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쯔양 맞춤형‘ 레지던스 숙소로 눈길을 끈다. 이어 “숙소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건 편의점과 식당의 위치”라며 쯔양만의 남다른 숙소 기준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또한 호텔 방에 활짝 펼쳐진 쯔양의 캐리어 속에 옷 대신 각종 한국음식, 접이식 라면 포트, 집에서 쓰던 대왕국자까지 가득 차 있는데. 쯔양이 삿포로까지 바리바리 싸 들고 간 ’쯔양템‘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
공식 이광수, 김우빈♥신민아 결혼식 사회 본다 “12월 20일 비공개 진행” 배우 이광수가 동료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18일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경향에 “배우 이광수가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의 사회를 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 중심으로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김우빈과 신민아는 약 11년간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로 자리 잡아왔다. 신민아는 김우빈보다 5살 연상이다. -
전문 코미디언 김지선, 안타까운 소식…子 래퍼 시바 “일상생활 불가능” 김지선 아들로 알려진 래퍼 시바가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지난 17일 시바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몇 주 전부터 계속 헛구역질하고 토하고 이상해서 피검사를 받아보니 간 수치가 정상의 5배 이상 높다고 한다”라며 “이 정도 수치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라 하는데 어찌어찌 잘 버티고 있다”라고 운을 똈다. 이어 “내일 피검사로 바이러스성 급성 간염인지 아닌지 결과가 나온다고 한다. 간염이라면 이번 주 공연 끝내고 바로 입원하기로 했다. 최악일 경우에는 간 이식을 해야 할 수도 있다”면서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
‘조폭연루설’ 조세호, 결국 ‘유퀴즈’서 자취 감췄다…추임새로만 출연 코미디언 조세호가 유재석과 함께 진행하던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취를 감췄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자살예방 감시단원 유규진 씨를 비롯해 배우 김다미, 김설 등이 출연했다. 조세호 역시 이날 방송에 유재석과 함께 MC로 이름을 올렸으나, 그의 발언은 과거에 비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었다. 중간중간 위트 있는 농담으로 대화를 이끌던 이전 방송들과 달리, 이날은 질문에 나서는 장면이 거의 없었고 간간이 추임새만 더하는 데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