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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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박미선, 웃음 되찾았다…♥이봉원과 日 삿포로 여행 중 밝은 미소 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남편 이봉원과 함께한 일본 삿포로 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밝은 모습을 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에는 ‘삿포로 조잔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미선은 “남편 생일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왔다. 생일은 지났지만 삿포로로 오게 됐다”며 “맛있는 맛집과 좋은 경치를 많이 소개해드리겠다”고 말했다. -
한소희, 겨울에 삽질하다 손톱에 때…“빼내느라 고생” (프로젝트Y) 배우 한소희가 영화 ‘프로젝트 Y’ 촬영 중 삽질 장면으로 고생했던 일화를 전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극 중 인상 깊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신록 선배님, 영주 선배님과 뜨거운 에너지로 맞대결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뜨거운 신이었다”고 설명했다. -
스경X현장 젊음과 욕망의 이름 ‘Y’…한소희·전종서, 여성 버디 무비로 만났다 (프로젝트Y) 젊음과 패기로 가득한 두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만났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은 내년 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를 통해 어떤 시너지와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16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에서 이환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는 단계에서부터 한소희, 전종서 배우를 떠올리기도 했다”며 “두 분 모두 20대의 상징처럼 아이코닉한 의미를 지닌 배우다. 이 이야기가 관객에게 설득력을 얻으려면 미선과 도경이라는 인물을 두 배우가 소화하는 것이 가장 호소력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
한소희·전종서, 시나리오 함께 읽고 출연 결정…“흔치 않은 기회” (프로젝트 Y) 배우 한소희가 전종서와 함께 시나리오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2시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대본을 먼저 봤고, 이 작품을 연출하게 된 감독님의 ‘박화영’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며 “상업 영화로서 첫 데뷔작이자 장편이기 때문에 신중하고 진중하게 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
스경X이슈 박나래, 결국 본인 등판했지만…추가 입장 없었다 박나래가 직접 영상을 켜고 침묵을 깼다. 그러나 해당 영상 속 그의 입장에는 현재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해명은 없었다. 더욱이 그는 이 입장을 마지막 입장이라고도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에는 “누군가 상처 받거나 불필요한 논쟁 원치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최근 제기된 사항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저는 이 문제들로 인해 제가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 이상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혼란이나 부담이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
박나래, 논란 12일 만 직접 밝혔다…“법적 절차 진행 중” 코미디언 박나래가 수척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최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백은영의 골든타임’에는 “누군가 상처 받거나 불필요한 논쟁 원치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나래는 “최근 제기된 사항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저는 이 문제들로 인해 제가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더 이상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혼란이나 부담이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
장성규, 프리 선언 6년 만 연예계 작심 발언 “불륜하는 셀럽 많이 알아” (하나부터)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더욱 강력한 주제, 독해진 토크, 과감한 웃음으로 돌아온다. 오는 22일(월) 저녁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지켜온 ‘터줏대감’ 장성규,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올라운더 ‘신참 MC’ 이상엽의 찐친 케미를 앞세워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
공식 혜리·류준열 함께 참여했다…‘응팔’ 쌍문동 아이들 OST 발매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을 기념해 예능에 이어 OST가 발매된다. ‘응답하라 1988’ OST는 ‘응답하라’ 시리즈 중에서도 리스너들에게 가장 많이 사랑받은 OST로 손꼽힌다.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되는 만큼 당시 발매된 OST를 새로운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OST는 새로운 가창자를 섭외하는 방식이 아닌, 10주년을 맞아 출연 배우들이 직접 가창에 참여해 더욱 특별하다. -
‘♥김원효’ 심진화, 15년간 받은 샤넬백 공개 “1년에 하나씩 사줘” (김숙티비) 코미디언 심진화가 결혼 15년 동안 받은 명품 가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코스트코 고인물의 찐템 추천과 먹방 마당이 있는 진화네 집구경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숙은 심진화의 집을 둘러보던 중 옷방 한켠에 진열된 다수의 샤넬백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스경X초점 백종원 품은 ‘흑백요리사2’, 오늘(16일) 오후 5시 공개…관전 포인트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2가 오늘(16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전작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만큼, 시즌2 역시 공개 전부터 높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흑백요리사’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맞붙는 요리 서바이벌 예능이다. 요리 실력 하나로 서열이 뒤바뀌는 구조와 강도 높은 미션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
공식 손나은, 소지섭 회사로…SBS ‘김부장’ 캐스팅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에 출연한다. 손나은은 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판타지오)에서 ‘상아’ 역을 맡았다. ‘김부장’은 평범한 가장이자 소시민으로 살아가던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
‘♥이나영’ 원빈, ‘15년 칩거’ 끝 근황 공개 “아직도 너무 잘생겼어” (짠한형) 방송인 신동엽이 배우 원빈의 실물을 직접 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정호철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원빈 실물 영접설’을 꺼냈다. 정호철이 원빈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아정당을 언급하자, 신동엽은 “예전에 재훈이 형이 모델이었는데 원빈으로 바뀌었다”며 말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