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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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지금 ‘이병헌♥’ 이민정, 카지노 딜러 됐다…“왕년에 카드 섞어본 솜씨” 배우 이민정이 카지노 딜러로 변신했다. 11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빌런즈 #이민정 #티빙 #티빙오리지널 12월 18일 많관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딜러복을 입은 채 카지노에서 카드를 섞고 있다.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나비 넥타이와 딜러 복장까지 완벽하게 갖춘 이민정의 모습은 실제 딜러로 착각하게 할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
‘위너 출신’ 남태현, 음주운전 혐의 인정…현 직업 묻자 “회사원”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11일 열린 재판에서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에 대한 1차 공판을 열었다. 남태현은 지난 4월 27일 새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앞차를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남태현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2%로 면허취소(0.08% 이상)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도로 제한 속도인 시속 80㎞를 훌쩍 뛰어넘은 182㎞로 운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메이저리거 김하성, ‘나혼산’ 떴다…‘꾸안꾸’ 반전 매력 大공개 MBC ‘나 혼자 산다’에 세계를 놀라게 만든 ‘어썸 킴’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김하성이 출격한다. 미국에서 화려한 시즌을 보내고 한국에서 비시즌을 맞은 그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흥겨운 ‘라틴 음악’으로 아침을 여는 반전 취향이 공개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강지희·김진경·이경은·문기영)에서는 메이저리그 야구선수 김하성의 비시즌 한국 라이프가 공개된다. -
‘응팔 10주년’, 베일 벗었다…류준열·혜리 동반 출연에 ‘관심 집중’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변함없이 돌아온 쌍문동 다섯 가족의 역대급 케미를 예고하며 베일을 벗었다. 19일(금) 첫 방송을 앞두고 추억과 웃음이 가득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한 것.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출 나영석·신건준)’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멤버들이 10주년을 맞아 떠나는 1박 2일 여행을 담은 예능이다.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최무성, 김선영, 유재명, 류혜영, 혜리,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 이동휘, 최성원, 이민지 등 ‘응팔’ 신드롬을 이끈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10주년 MT를 비롯해 쌍문동 골목의 레전드 추억을 소환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개그맨 폭로 또 나왔다…‘대세’ 김원훈·엄지윤, “임우일, 안 될 거라 생각해” (배달왔수다) 대세 개그맨 김원훈, 엄지윤, 임우일이 푸짐한 웃음 한 상으로 ‘배달왔수다’ 마지막회를 빛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는 개그맨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출연해 대선배 이영자, 김숙과 함께 개그계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이날 픽업을 간 가게는 개그맨들의 오랜 단골 중식당으로, 무려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KBS 공채 출신 김숙 역시 신인 시절 자주 시켜 먹었던 곳이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실제로 KBS 34기 후배들을 마주친 김숙과 이영자는 밥값까지 계산하며 훈훈한 선배미를 더했고, 신인 시절을 떠올리며 이동 중 이영자는 故 최진실에게 받은 위로를 떠올리며 뭉클함을 전했다. 김숙 역시 故 최진실에 대해 “너무 괜찮았던 사람”이라며 기억을 보탰다. -
유재석, 데이식스 영케이에 일침…“너는 찾을 생각이 없구나?” (식스센스) ‘식스센스: 시티투어2’가 데이식스 영케이, 원필과 함께 파주 핫플레이스를 섭렵한다. 오늘(11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연출 정철민·박상은) 7회에서는 대세 밴드 데이식스(DAY6) 영케이, 원필과 파주 핫플레이스를 방문하며 숨은 가짜를 찾아 나선다. 현재 6전 1승 5패의 전적을 기록 중인 ‘뭉툭즈’가 데이식스의 기운을 받아 가짜 찾기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
‘심정지’ 김수용, 죽음의 위기 실감 고백…“영안실 이송될 수 있었던 상황” (유퀴즈) 개그맨 김수용이 건강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기적의 근황’을 전했다. 김수용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생사의 기로에 섰던 급박한 순간부터 회복 과정,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수용은 ‘유퀴즈’ 출연 제안을 떠올리며 “평소엔 안 하고, 심정지가 오니까 하냐”라고 너스레를 던져 분위기를 풀었다. 이어 사고가 발생한 당일에 대해 “아침부터 가슴이 쥐어짜듯 뻐근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라며 방송을 통해 처음 밝히는 사실도 털어놓았다. “창피해서 처음으로 말한다. 처음엔 근육통인 줄 알고 파스를 붙였다”라며 전혀 예상치 못한 당일 오전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
스경X이슈 ‘친부와 갈등’ 서민재, 홀로 출산한 아들 공개…“우리 둘이 힘내보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서민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이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고 적으며 홀로 육아를 시작한 심경을 내비쳤다. -
장윤정, 오정태 父母 러브스토리에 ‘글썽’…“드라마 한 장면 같아” (언포게터블 듀엣) MBN 리얼리티 뮤직쇼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개그맨 오정태의 85세 치매 아버지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어머니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에 오정태와 치매를 앓고 있는 85세 아버지가 출연, 오정태 부모님의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가 공개돼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방송에서 추억의 물건들로 가득한 ‘기억 버스’에 오른 아버지는 결혼사진을 보자마자 “내 각시 김복덕”이라며 단숨에 알아보고는 어머니와 만나게 된 사연을 어제 일처럼 술술 풀어낸다. 젊은 시절 극장에서 일하던 아버지가 매표소에서 근무하던 어머니를 2년 내내 묵묵히 지켜줬다고. 아버지는 “(엄마가) 나를 참 좋아했지. 엄마가 날 더 좋아했어”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어머니는 “2년 동안 날 지켜줬다. 말을 안 해서 나를 좋아하는지 몰랐다”라며 상반된 주장을 펼쳐 장윤정이 함박웃음을 터뜨린다. -
단독 “손해액 7억 7천 추정…” 유다빈 전 소속사, ‘계약 위반·템퍼링 동조’ 3억 손배소 예고 유다빈밴드 프론트맨 유다빈의 전 소속사 빌리빈뮤직의 김빌리(본명 김병헌) 대표가 유다빈을 상대로 한 법적 절차에 돌입한다. 10일 김 대표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다음 주 중으로 유다빈 본인을 상대로 활동금지 가처분 신청·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과 함께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며 전면적인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임을 밝혔다. 이는 현 소속사 엠피엠지(MPMG)에 대한 형사 고소 건과는 별개로, 유다빈 본인의 계약 위반 및 템퍼링 동조 행위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묻기 위함이다. -
박서준, 현실 남친美 뿜뿜…‘경도를 기다리며’ 입소문 탄다 박서준이 싱크로율 높은 ‘현실 남친미’로 감성을 자극하며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아이엔·글뫼)에서 주인공 이경도 역을 맡은 박서준은 과거 대학 새내기의 모습부터 직장인으로서의 현재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중이다. -
공식 정준원, 기쁜 소식 전했다…데뷔 후 첫 시상식 MC 도전 배우 정준원이 데뷔 이래 첫 시상식 진행을 맡으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준원은 오늘(10일) 진행되는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시상식 MC를 맡는다. 정준원이 진행을 맡는 ‘202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창작 의욕을 높이는 의미 있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