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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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故 최진실과 추억 회상…“너무 괜찮았던 사람” (배달왔수다) 10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요즘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뜬다. 영자x숙을 당황하게 만든 등장부터 미친 입담까지 폭주하며 순식간에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운다. 이번 스타의 맛집은 KBS 개그맨들의 오랜 배달 단골집으로 무려 3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실제로 KBS 공채 출신 김숙도 신인 시절 자주 배달로 시켜 먹었던 곳이라고 전했다. -
종합 투바투 수빈, 연애 성향 고백…“사귀고 결혼해도 누나라고 할 것” (누난 내게 여자야) KBS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누나와 연하남의 솔직한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며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고조되고 있다. 8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는 누나들이 원하는 연하남을 선택, 누나들의 사진 속 추억의 장소에서 데이트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고소현은 처음부터 호감이 있었던 김상현을 선택했고, 놀이공원 데이트를 나섰다. 이날은 호칭을 포함해 반말로 대화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었다. 상현은 어색해하던 것도 잠시, “굳이 누나라고 부르고 싶지 않았다”며 소현을 ‘너’라고 불러 그녀를 심쿵하게 했다. -
MBC 이선영 아나운서, 출산 후 위험천만 상황…“과다출혈에 호흡곤란 와” MBC 이선영 아나운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8일 이선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엄마가 됐다”며 소식을 전했다. 이후 몇 시간 뒤 이선영은 자신이 수혈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아기는 너무 건강하고 우량하게 나왔는데 나는 과다출혈에 호흡곤란이 와서 결국 수혈 엔딩”이라고 밝혀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다만 이선영은 “지금은 빈혈 수치만 안 잡혔고 건강은 괜찮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스경X인터뷰 ‘케냐 간 세끼’ 김예슬 PD “넷플릭스 후발주자? 지금이 적기라 판단” ‘나영석 사단’ 김예슬 PD가 에그이즈커밍의 첫 넷플릭스 예능 연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예능 ‘케냐 간 세끼’ 연출을 맡은 김예슬 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케냐 간 세끼’는 나영석 PD 사단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시리즈의 스핀오프 예능으로, 믿고 보는 웃음 메이커 3인방 이수근, 은지원, 규현의 우당탕탕 아프리카 여행기를 담았다. 나영석 사단의 첫 넷플릭스 협업 프로그램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
공식 조세호, 결국 ‘1박 2일’ 떠난다…“출연자 자진 하차 의사 존중” 코미디언 조세호의 하차와 관련해 KBS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측이 입장을 밝혔다. 9일, ‘1박 2일’ 제작진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출연자 조세호 씨 측에서는 대중의 우려가 사그라들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은 개별 프로그램과 출연자 본인, 그리고 꾸준히 우려를 제기하는 대중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판단하여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다. -
공식 소녀시대 서현, 새 둥지 찾았다…꿈이엔티 전속계약 체결 배우 서현이 꿈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드라마·영화·OTT를 아우르며 작품 세계를 확장해온 서현은 탄탄한 연기 역량과 폭넓은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한층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그의 커리어 전반에 의미 있는 도약으로 평가되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2013년 SBS 드라마 ‘열애’를 통해 연기에 본격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차별화된 여정을 시작했다. 이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MBC ‘도둑놈, 도둑님’, MBC ‘시간’, JTBC ‘사생활’,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와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
스경X현장 ‘류배우’ 아닌 ‘류감독’의 외침, “고백하지마!” 분명히 있을 법한 이야기다. 그래서 더 공감이 가고 웃프다.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고백하지마’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감독 류현경과 배우 김충길, 김무건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고백하지마’는 현경(류현경 분)이 충길(김충길 분)에게 고백을 받으며 시작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완성된, 류현경 감독의 독립장편 데뷔작이다. 이번 작품을 위해 류현경은 1인 영화배급사 ‘류네’를 설립, 연출 외에도 편집, 마케팅, 배급까지 직접 도맡으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
‘고백하지마’ 감독 류현경 “경쟁작이 ‘아바타3’, 편한 마음으로 즐겨달라” 배우 겸 감독 류현경이 첫 장편 연출작 ‘고백하지마’ 제작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고백하지마’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감독 류현경과 배우 김충길, 김무건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고백하지마’는 배우 류현경이 실제 영화 촬영 현장에서 배우 김충길의 고백을 받으며 시작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완성된, 류현경 감독의 독립장편 데뷔작이다. 류현경은 감독 겸 주연 배우로 활약한다. -
‘콩콩팡팡’ 김우빈, 재치 만점 ‘안정형 감사’로 맹활약 배우 김우빈이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 8회에서 예측 불가한 멕시코 탐방 여정 속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콩콩팡팡’ 8회에서 김우빈은 코수멜 섬에서의 연이은 돌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침착함과 특유의 재치로 탐방단의 ‘안정형’ 역할을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
SNS는 지금 ‘유방암 투병’ 박미선, 투병기 공개 이유···“유별떠는 것 같아 조심스러워” 코미디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7일 박미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 사진은 병원에 있을때 찍은거다”라며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항암 치료로 짧아진 머리에도 특유의 환한 미소를 잃지 않고 있다. 박미선은 “사실 아프고 나서 좀 소심해지고, 아픈 분들도 많으신데 유별떠는거 같아서 조심스러웠다”면서도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고 힘을 얻었다고 하셔서 유튜브 오늘 또 업로드 해봤다. 몇 분이라도 영상 보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투병 영상 공개 이유를 밝햤다. -
종합 ‘1박 2일’, 조세호 논란에도 시청률 굳건···9.7%↑동시간 1위 ‘1박 2일’ 멤버들이 양반과 머슴으로 짝을 이뤄 유쾌한 케미를 발휘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양반과 머슴’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3%로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머슴으로 강등된 김종민이 ‘멍충이’로, 신분 역전에 실패한 또 다른 머슴 유선호가 ‘초랭이’로 강제 개명 당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9.7%까지 치솟았다. -
스경X이슈 ‘라이브 논란’ 카더가든, 심경 고백했다···“프로답지 못한 모습 죄송” 가수 카더가든이 최근 불거진 ‘라이브 실력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7일 카더가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불거진 라이브 논란과 관련, 해당 영상을 직접 보면서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더가든은 “반응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수치스럽고 창피해서 그랬다”며 자신 역시 해당 논란을 인지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카더가든은 “주변 뮤지션들에게도 창피하다”며 “음악을 사랑해서 시작했고, 잘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좋은 라이브를 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