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우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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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통령’ 말왕, 김지유와 열애 의혹 해명했다···“습관성 플러팅일 뿐” (라스) ‘라디오스타’에 173만 팔로워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초통령급 인기를 입증하는 에피소드부터 현실 연애 전략, 대환장 운동 루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특히 김지유 때문에 ‘라스’에 나오게 됐다는 폭탄 발언이 공개돼 녹화 초반부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윤혜진·황윤상·변다희)는 김민종, 예지원, 김지유, 말왕이 함께하는 ‘솔로의 품격’ 특집이 펼쳐진다. -
흑백요리사2, 히든 백수저는 최강록?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총 100인의 흑백 요리사 라인업을 공개했다. 3일 넷플릭스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흑백 셰프 100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 영상에는 시즌1보다 한층 강력해진 셰프들의 면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먼저 18인의 백셰프들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미쉐린 2스타 셰프 이준을 비롯해 한식·양식 각각 미쉐린 1스타를 보유한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47년 차 프렌치 대가 박효남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이름을 올렸다. 정호영, 샘킴, 레이먼 킴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스타 셰프들도 백셰프로 출사표를 던졌다. -
SNS는 지금 방탄소년단도 스팸 문자에 속는다···RM “거의 문학 수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서정적인 스팸 문자 메시지에 속은 사실을 공개했다. 2일 RM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 통의 문자 캡처 사진을 공개하며 “요즘 스팸은 거의 문학이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메시지는 ‘무리 없이 가벼운 러닝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스팸 메시지였다. 해당 메시지에는 ‘12월 동안 따스한 행복과 밝은 미소가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부드러운 떨림처럼 번진 위로에 멈춰 있던 심장이 다시 리듬을 찾습니다’ 등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인이 보낸 메시지로 착각할 법한 섬세하고 감성적인 어투가 가득해 눈길을 끈다. -
이세영, 팔색조 매력 배우 이세영이 고혹적인 분위기가 물씬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3일 판타지오는 소속 배우 이세영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 이세영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다섯 가지 콘셉트의 프로필을 통해 매혹적인 비주얼을 그려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두 가지 터틀넥을 각기 다른 무드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세영은 블랙 터틀넥 착장으로 단아함을 드러내는 한편, 그레이 터틀넥 착장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사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
이병헌 母, ‘며느리’ 이민정 유튜브 등장했다···“성격 좋고 남편한테 잘 해” (이민정 MJ) 배우 이병헌의 어머니가 며느리인 배우 이민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BH가 어렸을 때부터 먹고 자란 추억의 김치김밥 레시피. *시댁가서 직접 배워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시어머니댁에 방문해 요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민정은 시어머니에게 ‘김치김밥’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해당 김치김밥은 앞서 영화감독 박찬욱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이병헌 어머니의 김치김밥 맛을 극찬하며 많은 화제가 되었던 바 있다. -
‘前 매니저 배신’ 성시경, 트라우마 생겼나···“너무 힘든 일, 조심하게 돼” (먹을텐데) 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 사기 피해로 인한 심경을 고백했다. 3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한남동 압구정진주 (with.박서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오는 6일 JTBC ‘경도를 기다리며’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돌아오는 배우 박서준이 출연해 성시경과 식사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공식 ‘시상식 사랑꾼’ 이선빈, 기쁜 소식 전했다···MBC 연기대상 MC 발탁 김성주와 이선빈이 ‘2025 MBC 연기대상’ MC로 만난다. 오는 12월 30일(화) 방송될 ‘2025 MBC 연기대상’은 2025년 한 해동안 시청자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선물했던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2019년부터 줄곧 ‘MBC 연기대상’을 굳건히 지켜온 터줏대감 김성주와 드라마 ‘달까지 가자’ 속 정다해 역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물했던 이선빈이 MC로 만나 매끈매끈한 진행을 예고하고 있다. -
스경X인터뷰 ‘흥행 보증수표’ 이준호 “딱 지금처럼만, 오래오래 연기할래요” “인생 목표요? 막연하게 지금처럼 이렇게 오래 살고 싶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최대한 오래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가수로서 18년 차, 배우로서 13년 차를 맞은 이준호는 노련했다. 몸은 더 바빠졌지만 마음에는 한층 여유가 생긴 모습이었다. 이준호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지난 30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인터뷰③ 이준호 “배우로서 가장 힘든 점? 운동과 식단”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배우로서 가장 힘든 점이 ‘운동과 식단’이라고 밝혔다. 이준호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지난 30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중 이준호는 1997년 IMF 시절,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을 연기했다. 압구정 오렌지족에서 초보 사장이 된 강태풍은 사람도, 일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긴 위기의 시대를 견뎌내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 -
인터뷰② 이준호 “강태풍 헤어스타일, ‘쿨’ 이재훈·김민종 선배 참고해”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1990년대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준호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지난 30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중 이준호는 1997년 IMF 시절,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을 연기했다. 압구정 오렌지족 출신인 강태풍은 1990년대 당시 유행했던 브릿지 헤어와 가죽 의상은 물론 귀걸이 같은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
인터뷰① 이준호 “흥행 부담? 늘 있어···배우라면 책임감 있어야”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작품 흥행에 대한 부담감을 얘기했다. 이준호는 지난 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지난 30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중 이준호는 1997년 IMF 시절,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을 연기했다. 이준호는 “요즘 주변에서 ‘태풍상사’가 잘 돼서 기분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사실 방송할 때 당사자들은 (잘 되는지) 잘 모른다. 다만 주위에서 많이 칭찬해주니 기분은 좋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인명대사전 태연, 10년의 기억을 지나 또 다른 미래에 ‘인사’ 오랜 시간 고치 속에서 스스로를 다져온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 먼 하늘을 향해 날개를 편다. 지난 1일, 태연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이 발매됐다. 신곡 ‘인사(Panorama)’를 비롯해 총 24곡이 담긴 이번 앨범은 태연이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시간을 압축한 베스트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