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경향신문 기자
최신기사
-
‘대상 21번’ 유재석도 결과에 일희일비…“매주 흔들려, 안 그런 척 한다” 방송인 유재석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를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1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mini핑계고 : 유재석, 보이넥스트도어(명재현, 태산, 운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명재현은 데뷔 초를 떠올리며 “저희가 데뷔 초에 큰 사랑을 받았지만, 더 큰 사랑을 받고 싶었다. 관심을 받고 싶어서 몸으로 뛰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서든 팀을 알리고 싶어서 별명이 ‘무리명’이 됐다”고 털어놨다. -
슈주 동해, 40살 맞아?…“관리 잘했다” 반응 쏟아진 근황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의 변함없는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동해는 자신의 SNS 계정에 “랑콤의 남자 랑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많이 사랑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동해는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6년생인 그는 곧 4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
‘33세’ 허남준, 10년 뒤 목표는 결혼…“난 가정적인 사람” (하지영) 배우 허남준이 결혼과 가족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허남준, “상의탈의 계약서 있습니다”ㅋㅋㅋ 연애부터 결혼까지 허남준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허남준은 진행자 하지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의 미래 계획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하지영이 “10년 뒤 모습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허남준은 “10년 뒤 모습은 무조건 가족이 있어야 한다는 거다. 전 결혼을 좀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
“나 애매한가?” 임지연, ‘인간중독’ 이후 느낀 불안감 고백 (유퀴즈) 배우 임지연이 화려한 데뷔 뒤 찾아온 공백기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배우 임지연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 역으로 활약 중인 임지연은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유재석이 “이럴 땐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고 말하자 임지연은 “물 들어올 때 노 젓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다. -
‘44세’ 송혜교, 대체 언제 늙나…흠 잡을 데 없는 여신 미모 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를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김영옥, 66년 함께한 남편 떠나 보내고…“각오는 해, 환영 보이기도” 김영옥이 남편과 사별한 뒤 달라진 일상을 털어놓으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10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별 후 할머니의 솔직한 심경 고백 (+90세 할머니 첫 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영옥은 제작진과 식사를 하던 중 최근 사별을 겪은 뒤 달라진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제작진이 식사를 했는지 묻자 그는 “집에 있으니까 두 끼 먹는 것도 싫다. 남편이 있을 땐 내가 끼니를 챙겨주니까 어쩔 수 없이 같이 먹게 되는데 아무도 없으니 먹기 싫다”고 말했다. -
이상순, “요가 안 맞는다”더니…♥이효리 요가원 출석은 꾸준히 가수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을 찾으며 꾸준한 ‘요가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 공식 SNS 계정에는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순이 요가 매트 위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명상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회색 티셔츠와 편안한 바지를 입은 그는 두 눈을 감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높은 천장과 식물로 꾸며진 요가원 공간과 어우러진 모습이 평온한 아침 풍경을 완성했다. -
곽튜브가 곽튜브를 낳았네…생후 100일 붕어빵 子 공개 (슈돌)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생후 100일 아들 태산을 처음 공개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10일(수)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편으로 MC 랄랄과 곽튜브, 한다감이 함께한 가운데, 곽튜브와 아들 태산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곽튜브는 “강하고 독립적인 아이가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태산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밝혔다. 태산은 아빠 곽튜브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붕어빵 비주얼로 첫 등장부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공황장애 겪는 날 위해…” 김신영, 故 전유성 유품 떠올리며 눈물 (유퀴즈) 코미디언 김신영이 13년간 유지했던 다이어트를 내려놓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김신영의 출연분을 공개했다. 이날 김신영은 극적인 체중 감량과 요요, 그리고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스승 故 전유성과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이날 유재석은 “다이어트보다 유지가 더 힘들다고 하지 않냐”며 감탄했고,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했다. 13년 동안 유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어 “다시 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은 딱 6주였다”며 웃픈 현실을 고백했다. -
황현희, 부친상 비보…슬픔 속 빈소 지켜 코미디언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황현희의 부친 故 황태동 씨가 이날 별세했다. 황현희는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 -
故 김형은 떠난 지 19년…심진화, 올해도 여전히 “형은이 보러” 뭉클 코미디언 심진화가 세상을 떠난 절친 故 김형은을 찾아 변함없는 그리움을 전했다. 심진화는 10일 자신의 SNS에 “형은이 보러. I pra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가 故 김형은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심진화는 꽃다발을 직접 준비해 고인을 추모하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심진화는 지난 13일에도 고 김형은의 부친을 찾아 변함없는 정을 전했다. 그는 SNS를 통해 김원효와 함께 김형은의 아버지를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아버지 건강하세요”라고 안부를 전했다. 특히 매년 어버이날과 생신 등을 챙기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심진화는 지난해에는 구순잔치를 직접 준비하기도 해 감동을 안겼다. -
황정음 “정보석, 故 이순재 장례식 당시 챙겨줘…줄리엔 강도 함께” 배우 황정음이 고(故) 이순재 장례식 당시 함께했던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챗GPT한테 팩폭(?)당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챗GPT를 통해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황정음은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2009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지붕 뚫고 하이킥’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고 추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