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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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42세 자연임신’ 이은형에 배신감…“무조건 시험관일 줄” (워킹맘) 코미디언 이은형의 자연 임신 소식에 배우 황보라가 부러움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런 날에 아들이 생긴다? 현실 육아썰 풀고 간 초보 엄마 황보라·이은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은형과 황보라는 이현이와 함께 현실적인 육아 경험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황보라는 이은형의 자연 임신 사실을 듣고 “너한테 배신감을 느꼈다. 둘 다 난임일 때 나랑 나이가 같으니까 무조건 시험관인 줄 알았다. 나이가 있으니까”라며 솔직한 놀라움을 전했다. -
황보라, 子 어린이집 입소대기에 울상…“태어나자마자 신청했는데” (워킹맘) 황보라·이은형이 아들의 어린이집 입소를 걱정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이런 날에 아들이 생긴다? 현실 육아썰 풀고 간 초보 엄마 황보라·이은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이은형과 황보라는 이현이와 함께 육아썰을 풀었다. 이날 황보라는 이은형에게 “어린이집 어떻게 됐냐”고 운을 뗐다. -
공식 이븐 지윤서·유승언 팀 떠난다…“원 소속사 복귀→5인 체제” 보이그룹 이븐의 유승언, 지윤서가 팀을 떠난다. 8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2026년부터 이븐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 5인은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젤리피쉬는 소속 아티스트로서 이븐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승언, 지윤서와는 오랜 논의 끝에 팀 계약을 종료하고, 원 소속사로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2023년 9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이븐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두 멤버였기에, 당사 또한 큰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
스경X현장 “만감이 교차” 박시후, 논란 속 스크린 복귀…‘신의 악단’ 승부수 될까 배우 박시후가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북한 체제 아래 가짜 찬양단이 만들어지는 ‘신의 악단’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이야기한다.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에는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등 총 12명의 배우가 참석했다. -
‘신의 악단’ 박시후 “정진운, 나와 달리 밝고 배우들과 교류 좋아” 배우 박시후와 정진운이 영화 ‘신의 악단’을 통해 선후배를 넘어선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남태훈 등이 참석했다. -
‘신의 악단’ 서동원 “영하 40도서 촬영…나와 정진운 동상 입어” 영화 ‘신의 악단’ 출연 배우들이 영하 40도의 추위 속에서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가 열렸으며,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남태훈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배우들은 약 한 달 동안 몽골에서 영하 40도의 혹한을 견디며 촬영했다고 밝혔다. 서동원은 “액션 촬영 때는 정진운 배우님이 동상에 걸리셨고, 해가 뜨기 전에는 제가 왼쪽 귀에 동상이 걸렸다. 몽둥이로 때리고 바늘로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박시후, ‘불륜 주선 논란’ 언급 “명백한 허위주장…법의 심판에 맡길 것” (신의 악단) 배우 박시후가 최근 불거진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약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신의 악단’ 제작보고회가 열렸고, 이날 현장에는 김형협 감독과 배우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장지건, 한정완, 문경민, 고혜진, 최선자, 서동원, 강승완, 신한결, 남태훈 등이 참석했다. -
라이즈 소희 효과…투빅 ‘요즘 바쁜가봐’ 10년 만 역주행 감성 보컬듀오 투빅(2BIC)의 ‘요즘 바쁜가봐(Love Game)’가 역주행 신호탄을 쏘아올리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투빅의 ‘요즘 바쁜가봐’는 라이즈(RIIZE) 소희의 버스킹 무대를 계기로 재조명되며 7일 기준 유튜브 뮤직 주간차트 한국 인기곡 Top100 77위에 올랐다. 이번 역주행에는 소희의 버스킹 커버 영상이 중심에 있다. 앞서 DAY6 영케이의 공식 유튜브 채널 ‘공케이’를 통해 공개된 ‘Project PRANK – EP.3 소희(RIIZE)’ 영상에서 소희는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등장해 ‘요즘 바쁜가봐’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Project PRANK’는 가면을 쓴 채 버스킹 무대를 펼치며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내려놓고 노래의 본질을 전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무대 역시 공개 직후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화제를 모았다. -
임신한 아내 폭행…교도소 다녀온 남편에 이수근 “인간 아냐” 분노 오늘(8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3회에는 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진 뒤 재혼했지만, 남편의 상습적인 폭언·폭행에 시달렸다는 사연자가 출연해 사연을 털어놓는다. 현재 남편은 가정폭력으로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고 최근 출소했으며, 사연자는 합의 이혼을 진행 중이지만 남편이 이를 계속 미루고 있다고 토로한다. -
기안84, 구토·탈진에도 끝내 완주…“여기는 지옥” (극한84) 기안84와 권화운이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 트레일 마라톤인 ‘빅5 마라톤’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한계를 돌파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MBC ‘극한84’(연출 박수빈·김기호·정지운) 2회에서는 기안84와 권화운의 남아프리카공화국 ‘빅5 마라톤’ 도전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기안84는 극악의 고통 속에서도 집념으로 완주를 이뤘고, 권화운은 치밀한 전략으로 2위를 기록하며 놀라운 성취를 보여줬다. -
종합 수중 발레리나 류희진, 탈북 이유…“잘 사는 이순실 보고 결심” (사당귀) 요리사이자 사업가 이순실이 같은 탈북민인 수중 발레리나 류희진을 만났다. 지난 7일(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 이하 ‘사당귀’) 334회는 최고 시청률 5.8%를 기록하며, 183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사당귀’의 코너 ‘걸어서 보스 집으로’에서 박명수는 걸그룹 위키미키 최유정과 함께 최규성 보스가 운영 중인 디저트 전문점을 찾았다. 최규성 셰프는 19살에 프랑스로 건너가 국립제과제빵학교를 졸업한 후 디저트계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피에르 에르메’ 밑에서 4년간 일하며 동양인 최초로 ‘셰프’ 타이틀을 딸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
‘20분 심정지’ 김수용, 유재석 옆 건강한 모습 포착…“생사 고비 넘겨”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던 방송인 김수용의 근황이 전해졌다. 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20분간 심정지…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돌아온 수드래곤”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유퀴즈’ 방송분의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사진 속 김수용은 건강한 모습으로 유재석, 조세호와 함께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