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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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수♥임라라 쌍둥이 강단남매 등장…귀여움도 두 배! (슈돌) 손민수-임라라의 신생아 쌍둥이 자녀 강단남매가 함께해 두 배 더 귀여운 합동 터미타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1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태어난 지 59일 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 손강-손강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끈다. -
종합 시父 김용건도 응원했는데…황보라, 둘째 준비 중 “조기폐경” 청천벽력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 준비 중 ‘조기폐경 수치’ 진단을 받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 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보라는 둘째 계획을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과 함께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
‘42세’ 황보라, 둘째 준비 중 날벼락…“사실상 조기폐경”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난임병원을 찾았다가 ‘조기폐경 수치’라는 진단을 받고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 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둘째 계획을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
‘흑백’ 안유성 “과거 대통령 경호원에 불려가, 오만 생각 들었다” (백만장자) 안유성이 대한민국 최연소 조리명장이자, 대통령의 단골집 셰프로서 걸어온 여정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 오늘(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를 통해 ‘남도의 맛’을 제대로 각인시키며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인기 셰프이자, ‘남도 초밥의 창시자’ 안유성이 출연한다. 현재 광주에서 총 4개의 식당을 운영 중인 안유성은, 1700평 규모 ‘안유성 명장 거리’를 조성하며 인생 마지막 꿈을 향한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
임시완, 빈말 못한다더니…장도연과 날 잡았다 “4월 5일 어때”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촬영 중 장도연과 약속을 잡았다. 13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함께 장도연과의 인연을 털어놨다. 임시완은 장도연과의 친분에 대해 “제가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하고 나서 사석에서도 한 번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당장 스케줄이 안 되니까 쉽게 ‘언제 한 번 보자’는 말도 못 하겠더라. 그냥 생각만 하다가 홍콩에서 시간이 났는데, 마침 누나에게 메시지가 와서 ‘잘 됐다, 오늘 한 번 볼까?’ 싶었던 것”이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
임시완 “연습생 시절 방 하나에 10명씩 지내…자괴감 들었다”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과거 연습생 시절 힘들었던 숙소 생활을 떠올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임시완은 그룹 제국의 아이들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멤버들을 만나면 그 시절로 회귀하는 것 같다. 특히 숙소 얘기를 많이 한다”며 “제일 처음으로 거슬러 가면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을 포함해 방 하나에 10명씩 자고 그랬다”고 말했다. -
임시완, SM·더블랙레이블 두 집 살림…“매니저도 양쪽에서 와”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두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좌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임시완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임시완은 지난달 첫 솔로 앨범 ‘더 리즌(The Reason)’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임시완은 이번 앨범에 대해 “팬분들과 직접 무대에서 만나자는 목적을 가지고 앨범을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임시완은 더블랙레이블 소속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나, 이번 솔로 앨범은 SM 산하 뮤직 레이블을 통해 주관돼 화제를 모았다. -
SNS는 지금 ‘탁재훈 재회’ 신정환, 씁쓸한 과거 회상 “돌아갈 순 없지만” 방송인 신정환이 가수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과거를 추억했다. 신정환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파닥파닭 연비 좋을 때. 돌아갈 수는 없지만 돌이켜 볼 수 있어서 좋아”라는 문장과 함께 과거의 흔적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대 후반 무대 위에서 열정을 쏟고 있는 신정환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탈색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공연에 몰입한 장면과, 그의 상징과도 같았던 ‘바가지 머리’를 하고 화려한 의상을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하루 5만 칼로리 섭취’ 쯔양, 드레스핏 위해 단식까지…“참은 보람 있어” 먹방 유튜버 쯔양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비하인드를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전날 저녁부터 굶고 간 MBC 연예대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쯔양은 이번 시상식에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참석했다”며 “상을 받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명이 되는 순간 머리가 새하얘졌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며 얼떨떨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
스경X현장 박재범 18년 내공 쏟았다…롱샷, K팝 판도 뒤흔들 ‘결정적 한 방’ 가수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롱샷(LONGSHOT)이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지며 가요계에 전격 등장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소속사 모어비전의 수장이자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박재범이 직접 참석해 멤버들의 첫걸음을 함께했다. -
박재범, K팝 업계에 돌직구…“아이돌도 인간, 억압보단 소통이 먼저”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 롱샷(LONGSHOT)이 데뷔 과정에서 받은 특별한 가르침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3년여의 준비 기간 동안 박재범 대표로부터 배운 덕목들을 전했다. 멤버 률은 “데뷔 준비와 선공개곡 활동을 병행하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때가 있었다”며 “그때 대표님이 ‘아직 시작도 안 했으니 항상 겸손하고 초심을 잃지 말라’고 조언해 주셨다. 특히 ‘모든 것에 감사하라’는 말씀 덕분에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
‘박재범 제작’ 롱샷 우진 “태어났을 때 대표님 데뷔…제이팍으로 잘 알아” 그룹 롱샷이 모어비전의 대표이자 가수 박재범에 대한 이미지를 털어놨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박재범은 20년 전 자신의 아이돌 경험을 언급하며 제작자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그는 “아이돌을 한 건 20년 전이라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라며 “그동안 힙합과 알앤비 쪽에 공을 들이며 아이돌 업계와는 조금 떨어져 있었지만, 오히려 그런 저만의 방식이 특별한 결과를 내기에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