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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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합의 완료’ HERE WE GO-확정! 무리뉴(레알 마드리드 감독) 오피셜 ‘공식 발표’만 남았다 “복귀 조건 모두 동의” 조제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위한 모든 조건에 합의했다”고 속보로 전했다. 로마노는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구두로 모든 합의를 마쳤으며, 이번 달 안으로 최종 서류에 서명할 예정이다”라며 “계약 기간은 기본 2년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무리뉴는 세부 조건에 전혀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그의 유일한 바람은 레알 마드리드 복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맨유 만세 또 만세!’ 결국 해냈다 ‘단독 1위’ 가능 ‘단일 시즌 최다 도움’ 달성, 앙리+더브라위너와 어깨 나란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달성해 케빈 더 브라위너, 티에리 앙리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이클 캐릭이 이끄는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이쓴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PL 3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다. 맨유는 이번 결과로 승점 68점(19승 11무 7패)으로 리그 3위를 확정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15위로 마감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좋은 성적을 얻었다. -
‘이강인 줄게’ 충격! ‘2615억 대규모 거래’ 韓과 西 집중 조명 “PSG, 강력하게 협상을 밀어붙이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에이스 공격수 영입을 위해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넘겨줄지도 모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한국시간) “PSG가 이번 여름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ATM은 PSG가 판매할 선수에 관심이 있다. 루이스 앤리케 PSG 감독은 지금 ATM 소속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PSG는 비싼 이적료에 더해 ATM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매력적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바로 이강인이다”라고 밝혔다. -
‘강원 만세 또 만세!’ 구단 역사상 첫 ‘월드컵 최종명단’ 배출, 이기혁 “간절하게 뛰고 책임감 있는 모습 보여줄 것” 강원FC 이기혁이 구단 역사에 남을 월드컵 도전에 나선다. 이기혁은 16일 오후 4시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기혁은 강원FC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을 기회를 잡았다. 이기혁은 대표팀 발탁 소식을 들은 뒤 “축구 선수라면 모두가 꿈꾸는 무대인데 그 무대에 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응원해 주시는 만큼 월드컵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오피셜 ‘공식 발표’ 첼시 만세! 리버풀 좌절→알론소 감독 선임 “4년 계약 합의+7월부터 감독 직무 시작” 사비 알론소가 첼시의 새로운 감독이 됐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우리는 남자 축구팀의 새 감독으로 알론소를 선임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게시했다. 이어 “알론소 감독은 2026년 7월 1일부터 감독 직무를 시작한다.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4년 계약에 합의했다. 알론소 감독의 첼시 합류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
속보 ‘HERE WE GO-확인!’ 알론소(첼시 감독) 오피셜 ‘공식 발표’ 눈앞 “4년 계약 합의+곧 런던 이동” 사비 알론소가 첼시 지휘봉을 잡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론소가 첼시의 새로운 감독이 된다고 알렸다. 로마노는 “첼시가 새로운 감독으로 알론소를 선임했다. 양측은 이미 4년 계약에 합의한 상태다. 알론소는 다음 주 런던으로 이동해 최종 서명과 공식 발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며 “알론소의 스탬퍼드 브리지행, 사실상 완료된 거래다”고 밝혔다. -
FA컵·리뷰 ‘칠전팔기 정신’ 맨시티 우승! 2시즌 연속 ‘결승전 연패’ 3번째 도전, 첼시 상대로 1-0 승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3시즌 도전 끝에 잉글랜드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FA컵 결승전 첼시와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지난 두 시즌 FA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에 패배했다. 중요한 순간에 미끄러진 경험이 있다. 첼시는 구단 역사상 FA컵 결승에서 통산 8승 8패로 50%의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한 팀이 우승에 압도적으로 근접하다 말하기 힘들었다. -
다저스 스넬, 팔꿈치 부상 이탈…대체자로 반즈 콜업 두 차례 사이영상을 받았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저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오늘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스넬의 왼쪽 팔꿈치에 부상이 발견돼 그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 -
“이강인 2대1 스왑딜” 충격 이적···PSG 결단 내릴까 “ATM 에이스 FW 영입 위해 LEE+하무스 트레이드 고려”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이강인을 넘겨줄 수도 있다. 프랑스 ‘풋 파리지앵’은 15일(한국시간) “PSG가 거대한 스왑딜을 계획하고 있나,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를 포함한 거래가 성사될 수도 있다”고 알렸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비슷한 주장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PSG가 이번 여름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
‘아찔했다’ 두산 이병헌, 레이예스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병원행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왼팔 투수 이병헌이 타자의 총알 같은 타구에 머리를 직격당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왔다. 이병헌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4로 맞선 6회 2사 2루에서 구원 등판했다. 황성빈에게 볼넷, 고승민에게 우전 안타를 맞고 1실점 한 이병헌은 후속 타자 빅터 레이예스의 투수 강습 타구에 머리를 맞았다. -
‘데뷔전→데뷔승’ 추억으로 4연승 도전, 김현석 감독의 울산 HD 월드컵 휴식기 직전 강원FC에 승리 다짐 울산 HD가 강원FC를 상대로 시즌 첫 4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5위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현재 울산은 8승 2무 4패 승점 26점 2위로 선두 FC서울(승점29)을 3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울산은 지난 13일 홈에서 펼쳐진 제주SK와 K리그1 14라운드에서 이동경과 트로야크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 제주와 두 차례 맞대결(3월 18일 원정 2대0, 5월 13일 홈 2대1)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
‘승점 3점 차 7개 팀’ 혼돈의 상황···성남FC, 홈에서 경남 꺾고 상위권 도약 꿈꾼다 성남FC가 오는 17일 오후 4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경남FC(이하 경남)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상위권 도약을 향한 정면 승부를 펼친다. 현재 승점 14점으로 리그 9위에 위치한 성남은 이번 홈경기 승리를 통해 중위권 정체 구간을 돌파하고 본격적인 순위 반등의 고삐를 쥐겠다는 각오다. 현재 K리그2 순위표는 5위 화성(승점 16)부터 11위 파주(승점 13)까지 단 승점 3점 차 내에 무려 7개 팀이 밀집해 있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승점 3점 한 번으로 순위표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9위에 머물고 있는 성남은 이번 경기 승리 시 단숨에 상위권까지 뛰어오르며 선두권 추격의 결정적인 분수령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