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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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폭발!’ 손흥민처럼 ‘명예 퇴직’은 틀렸다···“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 결단 임박” 리버풀의 레전드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최근 팀과 갈등이 생겼다. 불과 몇 개월 전까지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던 살라는 당장 내년 1월에 박수가 아닌 비판을 받으며 매각될 가능성이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5일(한국시간) 같은 영국 매체 ‘커트 오프 사이드’ 내용을 인용 “살라의 거취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선수 본인 역시 자신의 처지에 매우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
“잊지 않을게” 리버풀, 故 조타 29번째 생일 애도···“우리의 영원한 20번,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다” 리버풀이 디오구 조타의 29번 째 생일을 기억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언제나처럼 디오구 조타를 기억한다. 그가 생존해 있었다면 29번째 생일을 맞았을 것이다”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이어 “조타의 아내와 아이들, 부모님, 가족과 친구, 또 형 안드레의 가족과 지인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는 영원히 우리의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이다. 조타는 영원한 우리의 20번이다”라며 깊은 뜻을 전했다. -
‘英 BBC도 주목!’ 손흥민 ‘금의환향’ 오피셜 공식발표→“그가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로 돌아온다”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로 선수가 아닌 레전드 입장으로 가서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영국 공영방송 ‘BBC’ 또한 빠르게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집으로 온다”고 공지했다. 구단은 “손흥민은 다가오는 10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경기가 열리는 날 홈구장을 방문한다. 지난여름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 선다”고 밝혔다. -
속보 ‘눈물 펑펑 예고’ 손흥민 ‘영상 편지’ 공개···“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매우 감정적인 날이 될 거야”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복귀를 앞두고 영상 편지를 공개했다. 지금 영국 현지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 복귀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집으로 온다”고 공지했다. 구단은 “손흥민은 다가오는 10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경기가 열리는 날 홈구장을 방문한다. 지난여름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 선다”고 밝혔다. -
‘英 단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 재능’···“감독 신뢰 잃었다, 1월 이적시장 통해 대체자 찾으면 매각 추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코비 마이누 매각을 고민하고 있다. 영국의 풋볼 인사이더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마이누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라는 내용을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그는 루벤 아모림 맨유 감독의 신뢰를 잃었다. 이번 시즌(2025-2026) 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오는 이적시장을 앞두고 SSC 나폴리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흥민이 형! 거짓말 아니지?” 복귀 ‘오피셜’ 소식 접한 ‘절친’ 매디슨, SNS 통해 기대감 표현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제임스 매디슨이 손흥민의 복귀를 환영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집으로 온다”고 공지했다. 구단은 “손흥민은 다가오는 10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경기가 열리는 날 홈구장을 방문한다. 지난여름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 선다”고 밝혔다. -
“손흥민 복귀 확정” 英 현지 좌절···SON 컴백, 21일 리버풀전 예측→‘티켓 매진 열풍’까지 불었는데 ‘예상 실패’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간다. 일부 현지 팬들은 기쁨과 동시에 비상이 걸렸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집으로 온다”고 공지했다. 구단은 “손흥민은 다가오는 10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경기가 열리는 날 홈구장을 방문한다. 지난여름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 선다”고 밝혔다. -
오피셜 ‘韓 축구 만세!’ 이강인, 佛 리그 1 넘어 ‘유럽 대표 찬스 메이커’ 면모 재증명→PSG ‘11월 이달의 골’ 선정 이강인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강인의 득점이 ‘11월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파리 생제르먕(PSG)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1월 이달의 득점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강인이 르아브르와의 2025-2026 리그1 13라운드에서 작성한 득점이 1198표 가운데 39.3%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이강인은 르아브르를 상대로 전반 29분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누누 멘데스의 크로스가 골대 앞 혼전 상황을 지나 오른쪽으로 흐르자 골 지역 오른쪽으로 달려들며 왼발슛을 꽂아 골을 넣었다. 올 시즌 이강인의 리그 마수걸이 골이었다. -
‘HERE WE GO-확인!’ 클롭, 리버풀 ‘사령탑 복귀’→“대화·협상 나눈 적 없다” 복귀설 일축→기존 체제 유지 유력 리버풀이 기존 감독을 경질하고 레전드 감독을 데려온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클롭이 리버풀로 복귀 루머는 명확하다”며 “클롭은 리버풀 감독직 복귀 관련해 그 어떤 대화와 협상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레즈불 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 이게 가장 최근 기준이며,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다”고 확실히 말했다. -
“또 손흥민 찾는다” 토트넘 ‘선수+감독+기강’ 싹 다 문제! 英 현지 일침 “SON 같은 리더·스타성 선수가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아직도 손흥민의 공백을 지우지 못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빈자리가 더 뼈아프게 체감된다. 최근 토트넘이 매우 부진하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타인 쥐어 주 뉴캐슬어폰타인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이번 결과로 리그 5승 4무 5패 승점 19점으로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캐슬은 같은 성적이지만, 득실 차에서 밀려 13위를 기록했다. -
오피셜 손흥민 ‘토트넘 컴백’ 12월 10일 확정→“10년 동안 응원해준 여러분께 인사할 기회, 너무 기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방문한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집으로 온다”고 공지했다. 구단은 “손흥민은 다가오는 10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경기가 열리는 날 홈구장을 방문한다. 지난 여름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홈팬들 앞에 선다”고 밝혔다. -
김민재 ‘빨간불’···英 BBC ‘비피셜’→“경쟁 CB 뮌헨과 재계약 청신호” KIM 입지 다시 흔들린다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주전으로 복귀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최근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다음 시즌도 험난한 경쟁이 예상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다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협상이 진전됐다. 우파메카노는 뮌헨과 자신의 미래를 약속하는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