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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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강간 미수 혐의’→EPL+前 국가대표 출신 체포···“최근까지 공식 행사 참석했던 인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한 적 있는 축구 선수가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글로벌 매체 ‘스포츠키다’는 3일(한국시간)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내용을 인용 “당국이 한 전 프리미어리그 축구 선수를 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해당 선수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
“손흥민 왜 팔았어?” 英 현지 분노···EPL 1위→11위 추락 “토트넘, SON 판매한 대가 크게 치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가 부진하다. 영국 현지에서는 손흥민 대체자를 제대로 구하지 못한 대가라고 혹평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타인 쥐어 주 뉴캐슬어폰타인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이번 결과로 리그 5승 4무 5패 승점 19점으로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캐슬은 같은 성적이지만, 득실 차에서 밀려 13위를 기록했다. -
“손흥민 금의환향!” 英 현지 열광+티켓 매진 열풍→“12월 SON 복귀 소식에 토트넘 팬들 대흥분”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올 가능성이 영국 현지에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토트넘 팬들은 열광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투 더 레인 앤드 백’은 1일(한국시간) “손흥민의 귀환 소식이 알려졌다. 토트넘 팬들은 곧바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라며 “이미 관심이 높은 리버풀전 티켓은 거의 매진 수준이다. 손흥민 효과까지 더해지며 수요가 많아졌다”고 밝혔다. -
푸마와 함께한 K리그 선수들, MVP 이동경 등 수상 쾌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후원 중인 이동경이 1일 진행된 ‘하나은행 2025 K리그 시상식‘에서 MVP의 영예를 안으며 올 시즌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푸마와 함께 해오고 있는 다수의 K리그 선수들이 핵심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며 푸마가 추구해 온 선수 중심의 퍼포먼스 철학이 다시 한번 빛을 발했다. K리그 시상식은 한 해 동안 그라운드 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기자단과 각 구단 감독, 주장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만큼 공신력과 객관성이 높아 리그 내 최고의 선수들을 가리는 권위 있는 평가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개인상 후보 명단이 공개된 이후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점쳐진 가운데, 푸마가 후원 중인 선수들이 주요 핵심 부문에 다수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모았다. -
“홀란 대활약→ 맨시티 大위기” 무슨 소리?→심각한 의존도 지적···“전례 없는 구조적 문제, 원맨팀으로 변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엘링 홀란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홀란은 2000년생 노르웨이 국적의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소속 포워드로 활약하고 있다. 현역 축구 선수 중에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홀란은 2020-2021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시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왕을 달성했다. 이후 2022-2023시즌에는 PL 단일 시즌 최다 득점(14골) 기록을 세우고 PL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며 ‘유럽 트레블’을 이끌었다. -
“너희는 토트넘 팬도 아니야!” 프랭크 감독 ‘작심 발언’···“수문장 향한 비판, 용납할 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가 패배했다. 이 과정에서 골키퍼의 치명적 실책이 나왔고 팬들은 비판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수문장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남겼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 FC와의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
“너 손흥민처럼 사냥한다” 축구의 신 향해 ‘선전포고’→결국 현실로 이뤄졌다, MLS컵 결승 대진 확정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를 격파한 토마스 뮐러의 벤쿠버 화이트캡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컨퍼런스 우승을 차지했다. 그 결과 ‘축구의 신’이 있는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맞대결이 성사됐다. 벤쿠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 있는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서부 컨퍼런스 결승전에서 샌디에이고 FC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의 LAFC까지 격파 후 우승까지해 이번 시즌 서부 컨퍼런스의 진정한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
‘韓 악마의 왼발’ 이강인 ‘직접’ 밝혔다! “내 코너킥? 의도적으로 이곳을 노린다” 유럽 대표 ‘찬스 메이커’ 다운 전략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왼발 선수 이강인이 자신의 코너킥 비결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리그 1+’ 인터뷰 내용을 인용 “이강인이 자신의 코너킥 전략을 직접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코너킥을 찰 때 골키퍼와 공격수 사이 공간 혹은 가장 위험한 지점을 계속 노린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
“야말은 메시·호날두처럼 될 수 없다” 맨유 레전드 일침 “그는 축구에 대한 집착이 부족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전 축구선수가 FC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라민 야말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루이 사하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사하는 프랑스 국적의 전 축구선수다. 과거 2004년부터 2008년까지 맨유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던 선수로 많은 축구 팬에게 기억되고 있다. -
‘항명 논란’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반역자 명단’에 이름 없는 음바페 칭찬 “그의 행동 정말 마음에 들어” 레알 마드리드 감독 사비 알론소가 킬리안 음바페를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위기가 흔들리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달 “최근 몇 주 동안 알론소와 일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갈등이 점차 심해지고 있다. 여러 1군 선수들은 알론소의 선수 관리 방식과 새로운 변화들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
“넌 내가 잡는다” 손흥민 격파→‘축구의 신’ 노린다! 9전 8승 압도적 자신감 “메시는 세계 최고지만, 내가 사냥할 것” 손흥민을 격파한 토마스 뮐러가 이번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사냥할 계획이다. 뮐러의 소속팀 밴쿠버 화이트캡스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있는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쳐 2-2 로 비겼지만 연장전에 이은 승부차기에서 3-4로 승리했다. 손흥민과 뮐러의 맞대결로 많은 관심을 모은 경기였던 만큼, 두 선수 모두 출전했다. 최전방 골잡이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이날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악몽을 경험했다. -
852억! ‘맨유 떠나고 인생역전’···이강인과 한솥밥 먹을까 “PSG, 래시포드 상황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마커스 래시포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PSG가 부활할 가능성이 있는 래시포드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래시포드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 중이다.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고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했고 맨유 시절 하락했던 명예를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