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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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현지 극찬! “이강인에게 ‘축구의 신’ 보인다” 이미 매료됐다 “LEE 선발 기용? 선택 아닌 필수”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매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모습을 많은 축구 팬이 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차전 토트넘과 맞대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 후 34분 활약해 PSG 승리에 이바지했다. -
‘항명 논란’ 오피셜 ‘공식 성명’→레알 마드리드 ‘핵심 MF’→“우리가 반항? 그 어느 때보다 단합력 최고” 정면 반박 레알 마드리드 소속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위기가 흔들리고 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달 “최근 몇 주 동안 알론소와 일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의 갈등이 점차 심해지고 있다. 여러 1군 선수들은 알론소의 선수 관리 방식과 새로운 변화들에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
‘英 단독!’ 맨유 넘어 ‘EPL 최다 우승’ 꿈꾸는 리버풀, 슬롯 감독 ‘경질 X’→“구단 고위층, 패배해도 감독 신뢰, 지휘권 보장” 리버풀이 매우 부진한 상황에도 결국 감독 교체 없이 시즌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7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지금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 그래도 리버풀 고위층은 그를 신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구단 관계자들은 “슬롯 감독의 직위는 안전하다. 최근 PSV 아인트호벤과 경기에서 패배했지만, 구단 입장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도르트문트, 한국에 첫 공식 아카데미 개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글로벌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인 도르트문트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코리아를 공식 개설했다. 이번 아카데미 개설은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도르트문트 출신인 한국 축구 레전드 박주호와의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프로 은퇴 후 유소년 육성에 힘써온 박주호는 도르트문트와 함께 초보 단계의 어린 선수부터 경쟁력을 갖춘 유망주까지 누구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UCL·리뷰 충격! 김민재 ‘시즌 첫 패+18G 무패행진 마감’···바이에른 뮌헨, 아스널에 1-3 패 패배를 모르고 질주하던 바이에른 뮌헨의 행진이 멈췄다. 김민재의 소속팀 뮌헨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리그 페이즈 5차전 아스널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배했다. 뮌헨은 이번 결과로 4승 1패 승점 12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스널은 5전 전승 승점 1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
UCL·리뷰 골골골골골! 이강인 ‘34분 활약+2위 유지’ 공격vs공격, 난타전 끝에 토트넘 홋스퍼 5-3 격파 파리 생제르맹(PSG)이 토트넘 홋스퍼를 격파했다. 이강인은 교체 출전 후 34분 활약해 PSG 승리에 이바지했다. PSG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5차전 토트넘과 맞대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번 결과로 PSG는 4승 1패 승점 12점으로 2위를 리그 페이즈 2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2승 2무 1패 승점 8점으로 16위를 기록했다. -
분데스·리뷰 0-2→2-2→4-2→6-2 뮌헨 ‘18G 무패행진+리그 1위 사수’ 김민재 13분 활약, 프라이부르크전 역전승 바이에른 뮌헨이 대역전승을 해냈다. 18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재는 후반 77분 교체 출전해 13분 활약했다.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 맞대결에서 6-2 역전승을 거뒀다. 뮌헨은 이번 결과로 리그 11경기 10승 1무 승점 31점으로 리그 1위를 유지했다. 프라이부르크는 3승 4무 4패 승점 13점으로 10위를 기록했다. -
최근 ‘6G·1승’ EPL ‘디펜딩챔피언’ 추락→‘캡틴’ 반 다이크 “변명할 생각 없다, 결속력 통해 경기력 개선할 것”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리버풀이 이번 시즌(2025-226) 예상보다 패배가 많다. 리버풀 주장 버질 반 다이크가 최근 팀 성적 관련해 입을 열었다. 리버풀은 다가오는 23일 0시(한국 시각) 영국 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에 있는 안필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를 통해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대결을 펼친다. 성적만 보면 누가 봐도 리버풀이 유리한 경기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이다. 현재 리그 8위(승점 18점)를 기록 중이다. 반대로 노팅엄은 19위(승점 9점) 강등권에 있는 팀이다. -
“맨유! 날 믿어줘” 구단 역사상 ‘최악의 GK’ 보여줄게 달라진 나 “임대 복귀 후 수문장 자리 되찾길 원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잠시 떠나 튀르키예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드레 오나나는 다시 맨유에서 뛰고 싶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2일(한국시간) ‘더 아이 페이퍼’의 내용을 인용 “오나나는 트라브존스포르 임대가 끝난 뒤 맨유에서 부활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트라브존스포르는 오나나와 계속 함께하고 싶다. 그러나 오나나는 여전히 맨유로 복귀 후 자신의 자리를 되찾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밝혔다. -
‘獨 깜짝 보도!’ 김민재 이적 ‘재부상’→“유벤투스-AC밀란, 이탈리아 거물이 KIM 영입 원해···유리한 건 JUVE” 이탈리아 대표 명문 구단 유벤투스와 AC밀란은 여전히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 독일 매체 ‘Tz’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거대 구단이 김민재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 소속 언론인 필리프 케슬러는 “AC밀란은 올해 여름에도 김민재 이적을 타진했었다. 팀의 기술이사인 타레는 그를 높이 평가했다”며 “재정 문제로 임대 이적을 선호했지만, 좌절됐다”고 입을 열었다. -
오피셜 ‘코리안 더비’에서 ‘살인 태클’ 저지른 KIM 동료→징계 결과 나왔다, UEFA “거친 태클+레드카드···3G 출전 정지” 김민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루이스 디아스가 징계를 받았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디아스에게 UEFA 주관 대회 3경기 출전 정지를 내렸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5일(한국시간)에 발생했다. 김민재의 소속팀 뮌헨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라운드 파리 생제르맹(PSG)와 맞대결을 펼쳤다. -
오피셜 공식발표, 맨시티 ‘비상 사태’ 유지···발롱도르 MF 복귀 무산 “정신적, 육체적 회복 시간 더 필요해” 맨체스터 시티의 핵심 로드리는 아직 복귀할 수 없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드리는 이번 주말도 결장이 확정됐다. 맨시티가 출전 불가 상태라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로드리는 아직 회복 중이다. 지난번 부상 재발 이후 약 3주가 지났다. 그는 여전히 정신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