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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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희망과 믿음이 다시 생겼다” 루니 극찬! 달라진 팀 분위기→‘캐릭 감독 효과’ 높게 평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레전드 웨인 루니가 마이클 캐릭이 맨유 감독 부임 후 팀에 희망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PL)가 종료됐다. 맨유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 승점 71점(20승 11무 7패) 3위로 리그를 마감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했다. 지난 시즌 15위로 마감했던 것을 생각하면 매우 좋은 성적을 얻었다. -
‘U-20 아시안컵·월드컵 멤버’ 부천FC1995 성신, U-21 올림픽 대표팀 소집 부천FC1995(대표이사 정해춘, 이하 부천) 유스 출신 성신이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남자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U-21) 첫 소집 훈련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오는 6월 1일(월)부터 9일(화)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성신은 지난 2024 서울EOU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소집되고 있다. -
‘충격!’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대표팀 0명) 배출 ‘전설의 수문장’ 카시야스 “믿기 힘들다,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 스페인 대표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자국 국가대표 선수를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축구 레전드 이케르 카시야스는 “믿을 수 없는 결과”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2025-2026시즌은 처참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레버쿠젠을 이끌고 ‘무패우승’을 달성한 사비 알론소를 감독으로 선임해 시즌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1월 13일 알론소와 이별을 선택했다. -
‘충격!’ 이강인 ‘2대1 스왑딜’ 무산, 1500억 이적료 준비한 FC 바르셀로나 “ATM 에이스와 개인 합의 도달” 파리 생제르맹(PSG)이 영입하고 싶은 훌리안 알바레스가 FC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마치기 직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세사르 루이스 메를로는 2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공격수 알바레스와 개인 조선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선수 포함 없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즈의 이적료로 1억5000만 유로(약 2616억원)를 원하는 상황”아라며 “바르사는 기본 이적료 약 9000만 유로(약 1570억원)에 보너스를 더한 조건으로 제안을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세계 최강 공격수(0원)’ 맨유가 접촉했다, 英 매체 “즉시 전력감+젊은 FW 육성까지 고려한 영입 전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를 영입을 고려하고 접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레번도프스키를 즉시 전력감으로 사용하고 팀의 젊은 공격수 육성까지 고려한 선택이다”라며 “맨유는 지난 3월부터 레반도프스키 측과 대화를 시작했다. 맨유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손흥민 우승컵 안겨준 영웅 ‘또 트로피 번쩍’ 토트넘 이어 C.팰리스에서 ‘2시즌 연속’ 유럽대항전 우승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에게 우승컵을 안겨주고 떠난 ‘토트넘 영웅’ 브레넌 존슨이 이번 시즌에도 또 유럽대항전 우승을 차지했다. 존슨의 소속팀 크리스털 팰리스는 28일 독일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결승에서 라요 바예카노(스페인)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6분 장필리프 마테타가 결승골을 넣었다. 애덤 워튼의 슈팅이 라요 골키퍼 아우구스토 바타야에게 막힌 뒤 흘러나온 공을 마테타가 밀어 넣었다. 이 한 골이 팰리스의 유럽대항전 첫 트로피를 만들었다. -
김민재 영입 ‘선택 아닌 필수’ 이탈리아 최고 명문 유벤투스 초비상 “핵심 CB 이탈 가능성↑ 대안은 KIM” 유벤투스가 공중 분해 위기에 놓였다. 기존 핵심 센터백이 팀을 떠날 가능성까지 언급된 가운데, 김민재 영입 가능성이 더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유력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유벤투스 소속 브라질 센터백 레이송 브레메르가 팀을 떠난다면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와 재회할 기회를 얻는다. 이미 관련 평가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
속보 ‘HERE WE GO-확인!’ 손흥민 이후 ‘첫 월드 클래스’ 영입 확정 “유벤투스 하이재킹 실패, 곧 최종 계약 전망” 앤디 로버트슨이 리버풀을 떠나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벤투스가 막판 하이재킹을 시도했지만 로버트슨은 이미 토트넘 합류에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이며 계약도 곧 체결될 전망이다”라며 “로버트슨은 지난 1월에도 토트넘 이적에 가까웠지만 당시에는 협상이 무산됐다. 그러나 토트넘은 꾸준히 그를 원했고, 결국 영입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
‘올림픽 대표팀 3명’ 발탁! 국가대표의 ‘숨은 조력자’ 부산아이파크,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성과 증명 부산아이파크가 다시 한번 연령별 대표팀 선수를 배출하며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U-21) 국내 소집훈련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훈련은 6월 1일부터 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되며, 부산아이파크에서는 김현민, 박혜성, 백가온이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 -
‘충격!’ 이강인 ‘2대1 스왑딜’ 현실성 더 커졌다 西 유력지 “ATM 에이스 알바레스, 소속팀 재계약 거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핵심 공격수아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큰 관심을 보이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재계약 협상을 거절했다. 동시에 이강인 포함 스왑딜 가능성도 커졌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ATM은 알바레스에게 몇 달전부터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그는 계약서에 서명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 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
오피셜 ‘맨유 만세!’ 또또또 해냈다 ‘3관왕’ 달성, PL+FWA 올해의 선수 이어 獨 매체 선정 ‘2025-26시즌의 선수’ 등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최우수 선수상만 세 개를 받았다. 독일의 축구 이적시장,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페르난데스가 우리 매체 선정 2025-2026시즌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모든 곳에서 인정 받고 있다. 지난 23일 프리미어리그(PL)는 이번 시즌 최우수 선수로 페르난데스를 선정했다. 또 축구언론인협회(FWA)가 선정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아 ‘3관왕’을 달성했다. -
“내 마지막 월드컵” 언급, 손흥민 ‘단독 인터뷰’ 공개 FIFA “SON, 2002 월드컵 영광 미국에서 재현 다짐” 손흥민이 개인 통산 네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영광을 재현하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피파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단독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먼저 개인 통산 네 번째 월드컵에 참가하는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월드컵 출전이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일이라는 점이다. 내가 처음 TV로 본 월드컵은 98년 월드컵이었다. 그때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내가 진정으로 월드컵을 경험한 건 2002년 월드컵이다. 그때부터 축구 선수가 되어 그런 거대한 축구 축제에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이제 선수로서 네 번째 월드컵에 참가한다. 다시 한번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