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주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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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리가 1-9로 박살냈다” 뮐러, SON과 맞대결 승리 자신 “분데스리가 시절 쏘니 만나면 항상 대승 거뒀다” 독일 레전드 축구선수이자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고 있는 토마스 뮐러가 손흥민과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다가오는 23일(한국시간)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뮐러가 있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MLS는 정규리그 성적으로 우승을 결정짓는 유럽과 달리 북미 스포츠의 전통에 따라 포스트시즌의 승자가 최종 챔피언이다. -
위대하다! “이것이 韓 캡틴 손흥민이다” 메시-홀란-호날두와 함께 ‘2020년 이후 A매치 최다 득점자 10인’ 등극 손흥민과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은 소속팀뿐만 아니라 조국에서 활약도 대단했다. 축구 소식을 전하는 ‘스코어스’는 최근 ‘2020년부터 현재까지 A매치 최다 득점자 10명’을 조명했다. 1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에이스 엘링 홀란(노르웨이)이다. 무려 53골을 터트렸다. 2위는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다. 45골을 넣어 자신의 명성을 다시 증명했다. 3위는 메시의 라이벌로 불렸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다. 라이벌 답게 메시보다 1골 적은 44골을 기록했다. -
‘韓 축구 희소식’ 토트넘 1군 가능성↑‘인간 승리’ 보여줄까? “양민혁 포함 4명, 이른 시간 안에 해낼 수 있다” 한국 축구 유망주 양민혁은 토트넘이 키우고 있는 유망주 중에 빠르면 곧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가장 큰 선수 중 한 명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토트넘에 이른 시간 내에 1군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가 4명 있다”고 주장했다. 그중 한 명으로 양민혁을 지목했다. 그리고 “그는 현재 포츠머스 FC 임대 생활 중이다. 매우 뛰어난 기술과 연계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작은 체구에도 드리블 능력이 훌륭하다. 공을 잘 지켜내며 양발 사용에 능하다”고 평가했다. -
英 독점 “도와줘! 제발 맨유를 구해줘” 파격 결단→“아모림 감독···베컴, 칸토나, 스콜스 등 레전드 조언 원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이끌고 있는 루벤 아모림 감독이 구단 레전드의 조언을 원한다. 영국 매체 ‘더선’은 19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은 에릭 칸토나의 조언을 통해 맨유에 다시 좋은 시절을 안겨주겠다는 충격적인 계획을 준비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칸토나뿐만 아니라 데이비드 베컴, 폴 스콜스, 테디 셰링엄, 앤디 콜, 드와이트 요크 등의 조언도 얻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
유력! ‘본인 피셜+HERE WE GO’ 지네딘 지단, 프랑스 감독 부임 가깝다 “프랑스축구협회도 차기 사령탑으로 전망” ‘아트 사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은 살아있는 레전드 지네딘 지단이 유력해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 감독직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프랑스 대표팀의 감독 디디에 데샹은 다가오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며 “프랑스축구협회는 7월 전에는 누구와도 계약하지 않을 것이다. 지단이 차기 감독으로 대표팀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고 알렸다. -
손흥민 또 ‘EPL 레전드’ 증명! ‘역대 최다 득점 2위’ 케인, ‘통산 어시스트 2위’ KDB보다 높은 순위 기록 손흥민은 명실상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축구 통계 사이트 ‘스쿼카’는 18일(한국시간) “2017-20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 10명”라는 제목의 통계를 공개했다. 1위는 손흥민과 같은 1992년생 동갑이자 리버풀 간판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다. 그는 299경기 동안 276개 공격 포인트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
토트넘 ‘손흥민 성공 신화’ 재연한다→1월 겨울 이적시장 “SON과 이별했던 방식 참고, 계약 연장 후 매각 추진”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사례를 참고해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비수마는 이번 시즌(2025-2026)이 끝나고 자유 계약(FA) 신분이 된다. 토트넘은 이것을 막기 위해 계약을 연장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비수마는 다가오는 2026년 6월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그를 판매할 계획이 없다면 1년 옵션을 발동해 FA 이적을 막을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
‘반전!’ 英 BBC 예상 적중? “손흥민 굿바이, 그는 나의 우상” 외친 ‘논란의 MF’ 토트넘과 계약 연장 가능성↑ 토트넘 홋스퍼 소속이자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이브 비수마가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언급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비수마는 이번 시즌(2025-2026)이 끝나고 자유 계약(FA) 신분이 된다. 토트넘은 이것을 막기 위해 계약을 연장하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비수마는 다가오는 2026년 6월 소속팀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오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그를 판매할 계획이 없다면 1년 옵션을 발동해 FA 이적을 막을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
‘78년 역사’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 ‘이름 변경’···산티아고 삭제→“사실상 명명권 판매 공지글”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이름이 베르나베우로 변경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as)’ 내용을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장은 이제 베르나베우로 불린다. 앞에 ‘산티아고’는 삭제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스페인 현지에 따르면, 이름을 바꾼 큰 이유는 마케팅 및 현대화의 목적이다. 이미 베르나베우라는 이름은 포털사이트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력됐다”고 밝혔다. -
퍼거슨 인정! “맨유 02년생 GK? 잘하더라” 제2의 데 헤아 꿈꾸는 ‘신입 수문장’ 충성심까지 완벽, 팬들까지 행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감독 알렉스 퍼거슨이 지금 팀 분위기와 함께 세네 라멘스 활약을 극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에 따르면 퍼거슨은 최근 ‘레이스데이 RTV’와 인터뷰에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유에 좋은 자원을 영입했다. 특히 골키퍼가 인상적이다”라며 “그는 3, 4경기밖에 안 뛰었지만, 매우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
“내 오줌이 더 강할걸?” 맨유 ‘충격 비판!’···“어린 선수 1500억에 사 놓고 천하태평 손 놓고 있다” 과거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로 활약했던 트로이 디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공격수 베냐민 셰슈코를 언급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디니는 여전히 셰슈코를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디니는 “세슈코는 아기 기린처럼 보인다. 득점 문제가 아니다. 스트라이커는 득점 공백기가 있기 마련이다. 엘링 홀란이 아니면 대부분 그렇다. 근데 나는 셰슈코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193cm라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오줌 누는 힘이 더 강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
“욕하지 마!” 호날두, 폭행+퇴장→“카메라 각도 때문에 팔꿈치로 보이는 거야” 포르투갈 감독 옹호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드카드(퇴장)이 과한 판정이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아일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F조 5차전에서 후반 16분 자기 유니폼을 잡아당기며 방어하던 아일랜드 수비수 다라 오셰이를 뿌리치는 상황에서 오른쪽 팔꿈치를 휘둘렀다. 주심은 호날두에게 옐로카드를 꺼냈다가 비디오판독(VAR) 심판과 교신 뒤 온 필드 리뷰를 거쳐 퇴장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