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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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수익률 ‘323.53%’…장예원, 주식 대박났다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이 SK하이닉스 수익률을 공개했다. 장예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반도체 대장주 중 하나인 SK하이닉스 수익률을 공개했다. 해당 주식의 수익률이 무려 323.53%로 놀라움을 줬지만 장예원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예원은 “SK 경제 유튜브를 할 때 미션으로 주식 하나 정해서 매수하는게 있었는데 우리는 SK하이닉스를 골랐다”며 “그때 고른 주식이 효자가 될 줄 알았더라면 우리는 1주만 사지 않았을텐데”라고 설명했다. 이어“지금까지도 오직 단 1주”라고 덧붙였다. -
“마약과 똑같아” 박나래·입짧은햇님 ‘나비약’…현직 의사, 위험성 경고 방송인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처방받아 섭취한 것으로 알려진 마약류 식욕억제제 ‘나비약’에 대한 위험성이 다시 한번 조명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동네 의사 이상욱’에는 ‘운동으로 뺐다더니.... 유명 유튜버의 다이어트약, 의사인 저도 사실 먹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내과 전문의 이상욱 원장은 “요즘 박나래 씨 때문에 연예인들 파장이 커졌다. 거기에 나비약이 이슈가 돼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며 “나비 모양으로 생겨서 ‘나비약’인데 이게 엄청나게 큰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다이어트 진료를 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나비약’ 때문이라고 밝혔다. -
전문 ‘흑백2’ 임성근, 파이널 탈락에도 화제성은 1등 “50대도 뭐든 할 수 있다” ‘흑백요리사2’로 화제성 1위에 오른 셰프 임성근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성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누적점수 867점의 일짱, 임짱입니다~”라며 유쾌한 인사를 건넸다. 그는 “어제 공개된 ‘흑백요리사2’ 재밌게 보셨느냐”며 “180분 동안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한식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
종합 BTS 정국, ‘접근금지’ 요청도 무용지물…반복되는 스토킹 피해 어쩌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4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50분쯤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로 접근해 우편물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보안요원의 신고를 받은 뒤 A씨에 대해 스토킹법 위반 혐의를 파악, 추가 입건했다. -
이상민, 신정환 룰라 시절 정산 불만에 “나도 소속 가수였는데…” 룰라 출신 가수 이상민이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의 발언에 반박했다. 4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신정환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룰라 멤버였을 당시 팀를 떠올리며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고 주장했다. -
이민정 “‘♥이병헌’ 5분 만에 끝…신혼 때 서운해 운 적도” (냉부해) 이민정이 이병헌의 식습관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러블리 빌런즈 이민정과 유지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유명한 이민정은 “밥 때문에 부부싸움을 한 적이 있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신혼때는 운 적도 있다”고 충격적인 발언으로 운을 뗐다. -
나나, 강도 역고소에 불편한 심기…“가해자 인권이 더 보호받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 행각으로 구속된 A씨에게 역고소당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나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 ‘’살기 위한 저항‘이 범죄로 의심받는 사회는 결코 안전한 사회가 아니다’, ‘피해자가 두 번 울지 않도록 법과 제도의 균형을 바로잡아야 한다’ 등 내용이 담긴 뉴스를 캡처해 올리며 최근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
“당근 온도 40도” 수영, 중고거래 매너요정…‘♥정경호’ 복받았네 (런닝맨)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인 수영이 높은 당근온도를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말과 관련된 미션으로 빙고를 해야했다. 유재석은 90년생 말띠 수영에게 연락해 ‘말띠 연예인과 미션하기’를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피부과에서 팩을 하는 중이던 수영은 고민 끝에 런닝맨에 합류했다. 쉬는 시간에 앞서 당근에 올려둔 말 그림을 확인했지만 연락이 없었고, 멤버들은 그림 가격을 오천원에서 천원으로 크게 낮췄다. 이에 거래를 희망하는 사람이 두명 나타났다. 지석진이 버벅거리는 것을 옆에서 보던 수영은 핸드폰을 뺏어들고 직접 거래에 나섰다. -
전문 임재범, 은퇴 심경 “여전히 심장 뜨겁지만…가진 것들 손을 떠나” 가수 임재범이 은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4일 임재범의 공식 채널에는 ‘’은퇴 관련‘ 안녕하세요. 임재범 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임재범이 팬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담겼다. 임재범은 “이 글을 띄우기까지 망설였다.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며 전할 용기가 나지 않아 마지막 순간에 이렇게 글로 먼저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뗐다. -
‘은퇴 선언’ 임재범 “오래전부터 고민한 문제…지금 떠나는 게 좋겠다 판단” (뉴스룸) 가수 임재범이 은퇴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임재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재범은 ‘가수 임재범으로서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뉴스룸을 통해서 처음으로 팬분들에게 슬픈 말씀을 드리려 한다. 많이 고민을 했고 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한다”고 충격 고백을 했다. -
“올해는 금주” 양세찬, 송지효 신년 다짐에 전 재산 베팅 (런닝맨) 송지효가 금주를 선언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말의 해를 맞아 말 관련 빙고 미션을 진행하게 됐다. 이날 멤버들은 빙고를 맞추기 위해 우선 가장 중간에 있는 ‘말 그림 그려 중고 거래하기’에 도전했다. 유명인이 그리는 것이 잘 팔릴 것이라는 의견과 잘 그린 그림이 팔릴 것이라는 의견으로 나뉜 가운데, 다 같이 그림을 그려 그 중에서 골라보기로 했다. -
장들레, 박보검 DM 5개월째 ‘읽씹’…김윤주 “내가 할게” (사당귀) 장들레가 박보검의 장문 DM에 5개월째 답장을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장들레는 박보검과 꿈같았던 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옥상달빛’의 멤버이자 와우산레코드 대표로 일하고 있는 김윤주는 “더 시즌즈로 바뀌고 나서 3번 정도 나갔더라. 들레도 나갔잖아”라고 물었다. 장들레는 “너무 꿈같아서 환상 같았어요”라고 말했고, 김윤주는 “섭외 전화 받고”라고 말하자 장들레는 “저 생각나요. 그때 언니랑 화장실에서 껴안고 소리 질렀잖아요”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