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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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중 축소 수술’ 이지혜 “튠레이저·울쎄라·써마지 다 해봐…얼굴 튜닝도 가끔”(손연재) 이지혜가 손연재에게 시술 팁을 전했다. 4일 채널 ‘손연재’에는 ‘언니 왜 더 어려졌어요? 100만 유튜버 선배님 지혜언니와 3시간 수다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지혜와 망원동 데이트를 나선 손연재는 크리마스 오너먼트를 쇼핑한 뒤 근처 카페를 찾아 커피를 마시며 육아고민부터 외모관리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
‘귀화 4년 차’ 강남 “아내 ‘♥이상화’ 성씨로 개명?…이강남”(동네친구) 가수 강남이 귀화 4년 차에 개명을 결심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한국 귀화 4년 차 강나미 드디어 개명 결심?! 철학관 3곳에서 새로운 이름 받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남은 “이름을 바꾼다 했는데 아직도 안 바꾸고 있다”며 “그게 왜 그러냐면 일본에서 정리할 게 너무 많아서 이름을 바꿔버리면 너무 힘들다. 카드, 포인트 카드, 마일리지 이런 게 나 나메카와 야스오(강남 본명)다. 코로나19 이후여서 왔다 갔다 못 했다”고 밝혔다. -
공식 조세호, 조직폭력배와 친분에 고가 선물?…소속사 “사실무근” 방송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4일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해주고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현재 상황을 파악했으며 조세호와 최 씨는 지인 사이일 뿐, 선물 등을 받았다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
‘52세’ 송은이 “남자 3명에게 프러포즈 받아…계속 지켜보고 있다” (옥문아) 송은이가 3명의 남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극 ‘미세스 템포’에서 부부로 다시 만난 배우 유선과 오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오민석은 최근 결혼한 김종국을 보며 “주변의 형들이 전부 결혼했다”고 말했고,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 좀 됐다. 잘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
BTS 슈가 모친, 매입 108억→완공 173억…재개발 ‘한남3구역’ 인접 빌딩 소유 (종합)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의 어머니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시가 173억 원대로 추정되는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슈가의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법인 ‘(주)나금’을 통해 2022년 12월 29일 해당 건물이 있는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다. 직원은 0명으로 사실상 개인 회사 형태다. 당시 매매가는 약 108억 원대로 알려졌다. -
오민석, 홍진경 손금 보더니 “男 잡아먹는 상…인생 말년에 찐한 인연온다”(옥문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극 ‘미세스 마켐’을 통해 부부로 다시 만난 배우 유선과 오민석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오민석은 김종국을 4년 만에 만나는 거라며 “엄청나게 놀랐다. 결혼 소식 듣고. 예전에 형이 방송 끝나면 운동, 하기 전에도 운동. 뭐 하면 남자들이랑 헬스나 축구를 하니까. 옆에 여자가 있는 게 상상이 안된다. 결혼했으면 연애를 했을 텐데. 도대체 연애를 언제 한 거지?”라고 의아해했다. -
‘갑질 논란’ 박나래 측 “지난달 별일 없이 퇴사하더니…마음이 아프다” 코미디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박나래 측은 4일 데일리안에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며 “마음이 아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디스패치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했으며, 향후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에게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특수상해, 대리처방 심부름, 비용 미정산 등의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관련 자료를 법원에 추가 제출한 상태다. -
박나래, 母 설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논란 일파만파 방송인 박나래의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되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일간스포츠의 취재에 따르면 박나래는 주식회사 앤파크 소속으로 1년 넘게 활동했지만, 해당 회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주식회사 앤파크는 박나래 모친이 지난 2018년 설립한 회사로 서비스업 및 행사대행업으로 등록했으나 박나래가 지난해 9월 JDB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사실상 1인 기획사로 운영되어왔다. 그러나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명단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140만 유튜버’ 이해인, 노출 영상으로 40억 건물주? “쉽지 않다” (원마이크) 유튜버 이해인이 40억 건물 매입에 대해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으로 건물주 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출장마이크] 40억 자산가와 결혼했다고? 실제 사는 집으로 찾아가봄ㅣEP.36 이해인’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김포에 위치한 자신의 복층 집을 공개하며 건물주가 된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해인은 “돈이 있었던 게 아니라 부동산을 하나 가지고 있었다.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투자를 했다”며 “요즘 서울 집값이 갑자기 엄청나게 오르더라. (부동산이) 안 팔릴 줄 알았는데 좀 높은 가격에 팔리길래 ‘빨리 다음 단계 가야 된다’ 싶었다”고 건물을 매입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
SNS는지금 윤현민 “호흡곤란 시민 119에 신고…소방관에 감사” 배우 윤현민이 호흡곤란 증상을 겪는 시민을 도왔다. 윤현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우나에서 나오는 길에 한 분이 호흡을 힘겹게 하시길래 119에 신고했다”면서 “5분도 안 돼서 구급대원 분들이 오셨고 응급처치를 하셔서 다행히 회복하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구급대원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영웅(Hero)”이라며 119 구급대에 박수를 보냈다. 해당 소식이 화제를 모으면서 윤현민을 향한 칭찬이이 이어지고 있다. -
29기 연상녀들, 대학교수→약사까지 고소득자多 나이·직업 공개 (나는 솔로) ‘나는 솔로’ 29기 여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에서 남자 출연자들에 이어 여상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가장 먼저 자기소개에 나선 영숙은 “88년생 만 37살이다. 현재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무역 관련 학부·대학원 수업도 맡고 있다”며 “제주대학교에도 강의를 나가고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간다”고 밝혔다. -
원지, ‘닭장 사무실’ 논란에 떠나는 구독자들 무너진 100만 유튜버 열악한 사무실 환경으로 논란이 인 여행 유튜버 원지(이원지)의 구독자 이탈률이 심상치 않다. 3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 구독자가 99만4천명 대로 내려앉았다. 한때 102만 명까지 늘어났던 원지의 구독자는 논란 이후 3만 명 가까이 구독 취소 버튼을 눌렀다. 앞서 원지는 지난 20일 창문이 없는 지하 2층 6평 사무실에서 직원 3명이 업무를 보는 모습을 공개하며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