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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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MIT·와튼 스쿨·美 변호사 인증 “제 이름 맞죠?” (또도동)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인 서동주가 대학과 직업을 인증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퇴근 후에도 퇴근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촬영 후 나이트루틴을 공개한 뒤 “변호사 일을 계속 하고 있어서 다시 작업할 예정이다. 한국에 와서 방송, 작가 활동을 하고 그림 그리는 작가 활동도 하면서 뷰티 사업도 한다”며 “그 일을 다 하며 변호사 일을 그만둔 건지, 아직 한다면 왜 하는지 궁금해하시더라. 본업이 변호사인데 그 일을 하냐 질문을 해주시더라”고 자신의 직업 의혹을 언급했다. -
‘42살’ 정경호, 노안 고백 “대본 안 보여…인생 최초 금주 중” (유퀴즈) 배우 정경호가 노안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전문직 전문’ 배우 정경호가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은 마르고 까칠한 역할을 자주 맡은 정경호에게 “실제로 성격은 어떠냐? 사람마다 각자 예민한 부분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정경호는 “저만의 그게 있다. 연기를 할 때 늘 저는 대본을 노트에 한 번 쓴다. 대본 대신 노트를 찢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며 “그게 예민하다. 오른쪽에 대본, 왼쪽에 인공눈물이 있어야한다. 이게 없으면 불안하다. 이런 부분이 예민한 것 같다”고 밝혔다. -
김준호, ‘생후 31개월’ 아들 걱정 “펜싱 원하는데 안 시킬 순 없고”(슈돌) 김준호가 펜싱을 배우고 싶다는 정우에 대해 걱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가 경찰관, 소방관을 만났다. 이날 김준호는 아이들이 제복근무자들에 대한 책을 읽고 흥미가 생겼다며 “아이들에게 편지 쓰신 걸 보니 저와 비슷한 부분이 있더라”고 국가대표 선수일 때 경기 때문에 은우의 탄생도 함께 하지 못한 일을 꺼냈다. -
아유미, ‘큐티하니’ 시절 4각 관계로 오열했다 “연예인 남친이 아이돌한테…” (A급) 가수 아유미가 연예인 전남편의 바람을 폭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단독] 20년 만에 밝히는 아유미 연예인 전남친 역대급 바람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절친 아유미의 집을 방문한 장영란이 “너희 집에서 술 마셨던 거 기억나냐”고 묻자, 아유미는 “그 얘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너무 웃긴 사건이 있었다”고 20년 전 이야기를 꺼냈다. -
‘송도맘’ 현영 “남매 국제학교 진학…ONLY 등록금만 12억” (형수는케이윌) 가수 현영이 두 자녀의 억대 교육비 세부 내역을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남편 몰래(?) 억대 교육비로 자녀 교육에 올인한 현영의 남다른 교육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현영은 앞서 두 자녀를 모두 국제학교에 보내며 억대 교육비를 감당 중이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현영의 자녀들이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마치면 학비만 약 12억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민희진, ‘제2의 뉴진스’ 찾아라…국적·성별 무관 비공개 오디션 개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로운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를 통한 신인 가수 론칭 준비에 착수했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는 오는 7일 서울의 한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한다. 해당 오디션은 2006~2011년생을 대상으로 국적과 성별은 무관하다. 지원 분야는 보컬, 댄스, 랩 등이며 접수는 4일 오후 10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
‘개그계 절친’ 박수홍·윤정수, 쌍방 결혼식 불참?…손절설 재점화 코미디언 윤정수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 결혼한 가운데, 절친이었던 박수홍의 결혼식 참석 사진이 보이지 않자 불화설이 불거졌다. 윤정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2살 연하 원진서와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 사회는 과거 예능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로 활약했던 김숙과 후배 남창희가 맡았고, 축가는 이무진이 불렀다. 이 외에도 유재석, 홍석천, 김지선, 박준형, 서효림, 배기성 등 다양한 하객들이 자리를 빛낸 가운데 박수홍의 소셜미디어에는 윤정수의 결혼식 관련된 사진이 한 장도 업로드되지 않았다. -
SNS는 지금 김숙, ‘전남편’ 윤정수 결혼식 사회 ‘의리’…“너무너무 축하해” 윤정수와 가상 부부 호흡을 맞췄던 김숙이 결혼식 축하 후기를 전했다. 30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정수의 결혼식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오늘 드디어 윤정수 오빠 결혼식. 남창희랑 같이 사회보고 왔다”며 “너무너무 너무너무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정수는 이날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 결혼식을 올렸다. 과거 윤정수와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가상 부부 호흡을 맞췄던 김숙은 남창희와 사회를 맡았다. -
‘태풍상사’ 이준호, IMF 극복→회사·직원 지키고 진짜 사장됐다 (최종화) 태풍상사가 IMF를 극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맞이했다. 30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 최종화에는 표상선에 잠입한 태풍상사 직원들은 마크가 다본테크의 초소형 냉각팬 특허를 위해 부도를 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크의 회사는 카메라가 달린 동영상 플레이어 ‘PMP’를 올해 출시하겠다고 발표해둔 상황이었던 것. 하지만 PMP는 30분 사용 시 48도까지 발열이 생겨 올해 출시가 어려운 상태였다. -
이준호, 냉각팬 특허 무료 공개로 다본테크 되찾았다(태풍상사) 이준호가 이상진 아버지의 회사를 되찾는데 성공한다. 30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 최종화에서 표상선 회사에 잠입한 태풍상사 직원들은 마크의 회사가 카메라가 달린 동영상 플레이어 ‘PMP’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30분 사용 시 48도까지 발열이 생기는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배송중(이상진) 아버지(김희창)의 초소형 냉각팬 특허가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배우 유선, 수준급 요리 실력 “새로운 요리하는 걸 좋아해”(백반기행) 배우 유선이 허영만과 콩 요리를 탐방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유선과 웰빙 콩 밥상을 주제로 손두부, 두부 오마카세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만난다. 이날 허영만은 데뷔 25년 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유선에게 “집에서 요리 해요?”라고 물었고, 유선은 “그럼요”라도 답했다. 허영만은 “진짜로?”라고 믿지 못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
‘갑상선 질환’ 지예은, 컨디션 저하에 녹화 중 병원行(런닝맨) ‘런닝맨’ 지예은이 녹화 도중 몸살 기운이 심해져 병원으로 향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은 육지도에서 영통으로 이동하는 버스에 보이지 않았다. 송지효는 지예은을 찾았고, 유재석은 “예은이는 잠시 병원에 갔다가 오기로 했다. 아직 회복 중인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촬영이 연달아 있다보니 힘든 것 같다”고 대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