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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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주 보네” 유재석, ‘KBS 직속 후배’ 허경환과 ‘놀뭐’→‘런닝맨’ 순회 유재석이 직속후배 허경환을 반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통영 특집으로 1박 2일의 낭만여행을 떠나며, 통영 출신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은 허경환을 소개하며 “요즘 얘를 매주 본다”고 말했다. 통영 육지도 해녀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돌멍게와 해물라면, 고등어회를 주문한 뒤 음식을 기다렸다. 유재석은 “경환이가 내 KBS 직속 후배”라며 “X맨 촬영할 때 처음 봤다. 개그맨 시험 보기 전에 와서 테스트를 봤다”고 운을 뗐다. -
차인표♥신애라, 장남 결혼…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종합)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차정민씨가 결혼식을 올렸다. 29일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는 글과 함께 혼주로 하객들을 맞이하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
‘2인자’ 박명수 “3년 제자리…전현무 날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사당귀) 박명수가 ‘사당귀’ 메인 MC 자리를 향한 야욕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33회에는 다음달 단독 예능 ‘소통왕 말자 할매’ 첫 방송을 앞둔 김영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말자 할매’ 김영희를 보며 “고민이 있으신 분은 상담해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박명수는 “‘사당귀’를 3년 하고 있다. 저도 MC로 올라가야 하는데 자리가 안 난다”며 “전현무를 날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질문에 웃음을 줬다. -
“진짜 팬인데 오늘은 대참사” 지드래곤, ‘드라마’→‘무제’까지 무슨 일? (2025 MAMA) 지드래곤이 노래의 절반을 AR로 채웠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발매한 ‘위버맨쉬’ 수록곡 ‘드라마’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날 거대한 흰색 단상을 앞에 두고 ‘드라마’를 부른 지드래곤에 이어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이 등장했다. 윙은 오직 입만으로 지드래곤의 히트곡 ‘삐딱하게’, ‘크레용’의 배경음을 만들어냈다. 윙의 비트박스 위로 지드래곤의 노래가 덧입혀졌다. -
이준호, ‘태풍상사’ 사장 퇴임→父 명패 안에서 찾은 차용증 (종합) 이준호가 드디어 차용증을 찾았다. 29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아버지 강진영(성동일)의 사무실로 돌아오지만, 배송중(이상진) 아버지 (김희창) 공장에 위기가 닥쳤다는 소식을 듣고 그를 돕기로 한다. 이 가운데 표현준(무진성)은 컨테이너 안에 결박된 표박호(김상호)를 찾아가 “강태풍이 찾아왔는데 아버지만 찾아”라며 알고 있는 것을 말하라고 한다. 표현준은 표박호가 입을 열지 않자 표박호의 몸을 뒤지고, 주머니에서 강태풍과 쓴 보증 각서를 발견한다. -
이준호, 이상진父 자살 시도 제지 “매일매일 보고 싶어요”(태풍상사) 이준호가 이상진의 아버지를 구했다. 29일 방송된 tvN ‘태풍상사’에서 강태풍(이준호)은 아버지 강진영(성동일)의 사무실로 돌아온다. 이날 배송중(이상진)의 아버지 공장에 위기가 닥치고, 배송중 아버지는 자살하려 옥상에 오른다. 강태풍은 배송중을 돕기 위해 사다리를 타고 옥상에 올라간다. 모레가 마감 기한인 어음 3000만원을 못 막을 지경이 되자 자살을 생각한 것. 강태풍은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하며 배송중 아버지를 설득한다. -
‘케데헌’ 헌트렉스·진우가 무대 위에…안효섭X베몬이 지킨 홍콩의 ‘혼문’ (2025 MAMA) ‘마마 어워즈’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무대가 재현되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Kai Tak Stadium)에서 개최된 ‘2025 MAMA AWARDS(이하 마마 어워즈)’ 홍콩 챕터2는 배우 김혜수를 호스트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안효섭은 “이 목소리 기억하나요? 당신은 내 영혼을 되찾아줬어요. 오늘 밤, 당신은 내게 빛을 주었고 이제 그 빛을 다시 여러분에게 돌려드립니다”라며 “여러분이 사랑하는 별들이 오늘 밤 더 부드럽게 여러분을 비추기를 그리고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기를”이라고 내레이션을 통해 헌트릭스가 된 베이비몬스터 아현, 파리타, 로라를 소개했다. -
허성태 “곽튜브, 5년 안에 엔터 대표+영화 배우 데뷔” (놀토) 허성태가 곽튜브의 미래를 점쳤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94회에는 배우 허성태,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출연했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정보원’ 홍보를 위해 출연한 허성태는 “12월 3일에 개봉”이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곽튜브는 “지금 ‘정보원’ 홍보를 3개째 같이 하고 있다”고 말해 도레미들에게 “같이 출연한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
‘2억 기부’ 지드래곤 “홍콩 시민 여러분께 힘 되고 싶다”(2025 MAMA) 지드래곤이 남성 솔로 댄스상을 받았다. 29일 방송된 ‘2025 MAMA AWARDS’에서 지드래곤이 ‘TOO BAD’로 ‘BEST DANCE PERFORMANCE MALE SOLO’상을 받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슬픔을 느끼고 계시는 홍콩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힘이 될 수 있는 아티스트로서 더욱더 좋은 퍼포먼스 오늘도 준비 많이 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시고 어떤 말씀이 위로될 지 모르겠지만, 다 같이 힘내시기 바랍니다”라고 홍콩 참사에 위로를 전했다. -
손준호 “‘♥김소현’ 신혼 초에 팬티 찢어…이렇게 적극적일 줄 몰랐어요” (불후) 김소현이 손준호의 팬티를 찢었던 일화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33회는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편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신동엽은 손준호X김소현 부부에 대해 “이 분들은 달콤했다가 때로는 살벌했다가 달콤 살벌 끝판왕이다. 늘 알콩달콩 서로를 챙기지만 단호할 땐 살벌함이 느껴질 정도다.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 팬티를 찢어버린 적도 있다고 한다”고 소개해 의문을 자아냈다. -
전문 ‘결혼식 D-1’ 윤정수, ‘♥원진서’ 부케 들고 “이제 진짜 가요” 코미디언 윤정수가 방송인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8일 윤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진짜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턱시도를 입고 한 손에 부케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윤정수는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가나봐요. 할것도 많구요. 그 많은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젠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라며 “잘해보겠습니다. 그냥 모든것들에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
김구라, 子 그리 갭투자 이슈 해명 “개발되면 2.5억→10억 된다는 얘기” (그리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의 부동산 이슈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그리의 구리 부동산 10억 기사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구라는 “동현이가 아파트에 2억 5천 투자해서 10억 됐다고 기사가 많이 났다”며 “그때 조영구씨가 도시형 생활주택 해서 작살났다고 해서. ‘구리 부동산 사, 우리 동현이도 2배 올랐잖아’ 그렇게 말을 했더니 기사가 2억5천 투자해서 10억됐다 그랬다. 평형도 잘못 알았더라 25평이더라”고 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