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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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익 1700억’ 유튜버 김프로, 조회수 세계 1위…미스터비스트 이긴 韓남매 한국인 남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프로’가 전 세계 연간 조회 수 1위에 올랐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순위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김프로’는 작년 한 해 동안 775억3314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 조회수 1위 채널로 집계됐다. 이는 세계 최다 구독자(약4억6000만명)을 보유한 미스터 비스트의 연간 조회수(약 381억 회)와 비교해도 두배를 넘는 수치다. -
‘입국 금지’ 유승준, 국내 활동 시동거나?…음원 발매 예고 가수 유승준이 저스디스와 협업을 통한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 최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래퍼 저스디스와 음악 작업 중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홈 홈(HOME HOME) (YSJ Version) unreleased. YSJ X JUSTHIS M/V coming soon!!’이라고 적었다. 지난해 11월 저스디스의 정규앨범 ‘릿’의 수록곡 ‘홈 홈’에 피처링했던 유승준이 해당 음원을 ‘유승준 버전’으로 재발매한다고 알린 것이다. -
최예나, 몸무게 39kg→43kg 증량 “너무 충격을 받았다” 가수 최예나가 최근 몸무게 변화를 알렸다. 최근 최예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레드카펫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던 반지가 헐렁한지 “손가락이 좀 얇아졌나봐요”라며 “그래도 살이 좀 쪘다”고 말했다. 이에 스태프는 “훨씬 나아”라고 말했다. -
“영혼 결혼식은 가능” 김영철, ‘사별’ 정선희에 재혼 제안 (집 나간 정선희) 남편과 사별한 코미디언 정선희가 가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2n년 우정 찐친 김영철 영철이가 안 쓰는 거 줍줍해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영철은 “정선희 채널은 이슈가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곳 아니냐. 결혼은 하거나”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영혼 결혼식. 그냥 결혼은 안돼”라고 받아쳤다. 김영철은 이영자 성대모사로 “내가 너랑은 영혼 결혼식은 해줄 수가 있어”라고 말했고, 정선희는 “누군지 정말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너무 비싼 걸” 김구라, 늦둥이 딸 공략…광희표 고가 선물에 ‘활짝’(라스) 방송인 광희가 라디오스타 출연 전 김구라에게 로비를 시도했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8회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자신이 대세 아모띠의 곁다리 김동현의 곁다리로 출연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세 사람은 같은 소속사로 광희는 “대표님이 아모띠를 너무 예뻐해. 얘 라스 나온다고 회의를 시켜”며 “웃음빨 떨어져서 나를 낀 것”이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
故 안성기, 마지막 길에도 미담만…“관리실 직원들에 매년 호텔 식사 대접” 고(故) 안성기 배우의 미담이 화제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 안성기 배우님 인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안성기 배우님이) 한남더힐에 거주할 당시, 1년에 한 번씩 관리사무소 직원 전원을 힐튼호텔로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며 “안성기 배우는 정장을, 배우자 분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직원 한 명 한 명과 사진 촬영까지 해줬다”고 전했다. -
‘51세’ 권상우, 유재석에 열폭 “선배님은 프로 한두 개 망해도 되겠지만…” (유퀴즈) 권상우가 중년이 된 현재 배우로서의 부담감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서 영화 ‘히트맨’으로 돌아온 배우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권상우 코믹연기에 대한 매니아가 있다. 저도 그 중 한 명”이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요즘 친구들은 저의 리즈 시절을 모르니까”라며 “절 유쾌한 배우로 기억해주니까 그것도 되게 즐거운 거 같다”고 답했다. -
유재석, ‘♥나경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유퀴즈)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호선은 부부 사이가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냐는 유재석에게 “아내에게 제일 듣고 싶은 말이 어떤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냥 좀 쉬어’, ‘오늘 아무것도 하지 마’, ‘오늘 도와주지 않아도 돼. 그냥 쉬어’라는 말을 제일 듣고 싶다”며 웃었다. -
父심형탁, 10년 전 연극 관람한 찐팬 子 하루로 환승 “아빠 미안” (슈돌)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에서 팬을 만났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12월 12일 12주년 슈돌 팬미팅’이 이뤄졌다. 이날 2,300명의 응모자 중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온 약 20명의 찐팬들이 아이들을 만나고자 KBS홀을 찾았다. 하루의 팬들이 먼저 입장했다. 하루는 관객들의 박수 소리에 맞춰 옹알이를 하거나 덩실덩실 움직이는 등 재롱을 아끼지 않았다. -
“잘 사는 가정 난도질” 정형돈, 아내 한유라 루머에 분노 (뭉친TV) 방송인 정형돈이 가족에 대한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는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를 보고 “뭐야 우리 와이프가 왜 욕먹어”라며 분노했다. -
‘환승연애4’ 현지, 민경·유식 대치에 잠옷 차림으로 난입 “진짜 미안한데…” 현지가 민경과 유식의 대치에 난입했다. 7일 방송된 TVING 예능 ‘환승연예4’에서 민경이 다시 유식에게 어제의 문제를 꺼냈다. 이동해달라는 문자가 도착했다. 모두 준비를 하는 가운데, 유식과 민경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쳤다. 민경은 유식에게 “뭐야? 어디가?”라고 물었고, 유식은 내려가는 길이었다고 답했다. 민경은 옷의 끈을 묶어줄 사람을 찾아가는 중이었다. -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의혹’ 소송 결과 15일 나온다 숙행의 ‘불륜 의혹’ 소송 결과가 나온다. 7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40대 주부 A씨가 숙행(본명 한숙행·46)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선고를 이달 15일에 진행한다고 전했다. 15일로 예정된 선고기일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숙행은 지난달 29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유부남과 교제하다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보도의 해당 인물로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