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미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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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 7개월 만 돌아온다…미니 2집 발매 그룹 어센트(ASC2NT)가 7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어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till with you(스틸 위드 유)’의 타임 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9월 4일 컴백을 확정했다. 공개된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어센트는 오는 16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17일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콘셉트 포토를 통해 멤버들이 어떤 비주얼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19일에는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
김민희, ♥홍상수 ‘또 다른 자아’ 연기했나…“많이 닮았다고 생각”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신작 속 영화감독 캐릭터의 닮은 점을 직접 언급했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 공식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홍 감독과 주연 배우이자 제작실장로 참여한 김민희가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김민희는 극 중 자신이 연기한 영화감독 캐릭터와 실제 홍 감독 사이에 공통점이 많아 보인다는 질문을 받았다. 해당 캐릭터를 홍 감독의 또 다른 자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이었다. -
아옳이, ♥한의사와 길거리서 기습 뽀뽀…직관한 행인도 ‘깜짝’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공개 연애 중인 한의사 김형배와의 달달한 상하이 여행기를 공개했다. 13일 아옳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공개연애 후 첫 커플 브이로그. 우리의 여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옳이와 김형배가 중국 상하이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호텔에 도착해 객실을 둘러본 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상하이의 야경을 감상하며 데이트를 이어갔다. -
“남편이 애 낳은 줄”…둘째 출산한 아내에 “내 휴식 보장한다 했잖아” (이숙캠) ‘이혼숙려캠프’의 ‘쪼잔 부부’ 남편이 둘째 출산 후 약속했던 운동과 휴식 시간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95회에서는 육아와 휴식 문제로 갈등을 빚는 ‘쪼잔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일상에서 아내는 잠들지 않는 둘째를 밤새 안고 달래며 3시간도 채 자지 못했다. 남편이 출근한 뒤에는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집안일까지 도맡았다. 아이들을 하원시킨 뒤에도 곧바로 귀가하지 않았다. 남편이 퇴근 후 30분간 혼자 쉴 수 있도록 집에 아이들의 가방만 내려놓은 뒤 다시 놀이터로 향했다. -
‘불륜’ 김민희, ♥홍상수와 혼외자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뒤 처음으로 영화 촬영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는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희는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로 찍었다”며 “2년 정도 출산하고 쉬다가 처음 영화를 찍게 돼 예전과는 다르게 현실적으로 바빴다”고 말했다. -
퇴근길연예 채영, JYP와 결별·하영 ‘친일’ 후폭풍·‘사생활 논란’ 건일 팀 탈퇴…오늘 연예계는? 그룹 트와이스 채영의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부터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웹예능 공개 불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의 팀 탈퇴까지…. 13일 연예계 주요 이슈를 모았다. ■ 채영, 정연 이어 JYP 떠난다…“트와이스 활동은 변함없이”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정연에 이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
하영 증조부, 韓 정부 지원받아 日 유학…귀국 지시 불응해 ‘면직’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으로 사과한 이후에도 이른바 ‘파묘’는 끝나지 않고 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안상호의 일본 유학 과정과 대한제국 정부의 지원을 둘러싼 과거 기록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관련 자료를 확인한 결과, 안상호가 일본 유학 당시 대한제국 정부의 지원을 받은 기록과 이후 정부의 귀국 지시에도 돌아오지 않아 의학교 교관에서 면직된 기록이 확인됐다. -
스경X이슈 “한국인들 또 사람 잡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해외 누리꾼 ‘갑론을박’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100년도 전 조상의 잘못을 후손에게 물어서는 안 된다”는 반응과 함께, 하영이 증조부의 이력을 직접 자랑해왔다는 점에서 단순히 ‘연좌제’의 문제로 볼 수 없다는 반론도 나온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다룬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
한효주, 달라진 눈매에 또 성형 의혹…과거 사진이 해명한 ‘자연미인의 특권’ 배우 한효주의 한층 짙어진 눈매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사진 속에서도 시기마다 달라지는 쌍꺼풀 라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달라진 눈매? 분위기 바뀐 한효주’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작성자는 지난해 진행된 한 브랜드 팝업 행사 당시 한효주의 모습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쌍꺼풀 라인이 짙어지고 눈매가 선명해졌다고 전했다. -
‘총기 사건→트럼프 사면’ 美 유명 래퍼, 한국 정착 선언…“미국 평생 안 돌아가” 미국 유명 래퍼 NBA 영보이가 미국을 떠나 한국에 정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NBA 영보이(YoungBoy Never Broke Again)는 최근 코미디언 퍼니 마르코(Funny Marco)의 유튜브 콘텐츠 ‘오픈 소츠(Open Thoughts)’를 통해 한국에 거주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11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퍼니 마르코는 한국을 찾아 영보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퍼니 마르코가 향후 미국으로 돌아가 살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영보이는 “평생 없다(Never in my life)”고 답했다. 다만 여행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가능성은 열어뒀다. -
스경X이슈 하영이 쏘아올린 작은 공…‘금수저 마케팅’에 달라진 시선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연예계의 오랜 흥행 공식인 ‘금수저 마케팅’에 경종을 울렸다. 유명인의 화려한 집안 배경을 맹목적으로 선망하던 대중의 시선이 이제는 “그 부와 지위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묻는 날카로운 검증으로 바뀌고 있다. ■ 자랑했던 ‘명문가’, 부메랑 돼 돌아왔다 발단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었다. 하영은 “증조할아버지는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 한양에 처음 개원했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며 4대째 이어지는 의사 가문을 자랑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는 증조부 안상호가 이완용 등이 속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했다는 과거 기록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여의도 청약 포기’ 이창호, 눈밑지+모발이식 후 “김우빈 따라잡기 중” (라스) 코미디언 이창호가 모발 이식과 눈밑 지방 재배치 시술 후 한층 자신감이 붙은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홍현희, 김문정, 이창호, 유호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창호는 최근 모발 이식과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외모 관리 이후 “하고 싶은 게 많아졌다”며 시력이 좋은데도 안경을 쓰고 다니거나, 안경을 이마 위에 무심하게 올리는 행동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