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미
경향신문 기자
최신기사
-
“이게 다 장원영 광고?”…금융·뷰티·가전까지 싹쓸이 ‘장원영 ETF’ 화제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합동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짐빔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4일 ‘함께 즐길 짐빔 됐어?’라는 제목의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동일한 캠페인 제목으로 총 10편의 영상이 제작됐으며, 우리은행(금융), 어뮤즈(뷰티), 메디큐브 에이지알(디바이스), 아이더(아웃도어), 데싱디바(네일), 타미 진스(의류), 다이슨(가전), 케라스타즈(헤어) 등 서로 다른 산업군 브랜드별 버전이 각각 공개됐다. -
신현준 딸 민서 “아빠 어린 시절이랑 똑같네”…‘여배우급’ 과거 사진 재조명 배우 신현준의 딸 신민서 양이 행사장에 등장해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신현준의 어린 시절 사진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신현준은 4일 딸 민서 양과 함께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툴레 키즈(Thule Kids) 한국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현준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민서 양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면서 행사 사진이 확산됐다. 이와 함께 신현준의 어린 시절 사진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
신현준 딸 민서 행사장 등장…누리꾼 “다행히 좋은 점만 닮아 귀여워” 배우 신현준의 딸 민서양이 행사장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현준은 4일 딸 민서 양과 함께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툴레 키즈(Thule Kids) 한국 공식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툴레 키즈는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가 선보인 유아용 이동 제품 라인이다. 이날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민서 양의 귀여운 외모가 온라인에서 주목받으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눈만 닮았다”, “너무 예쁘다”, “부인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귀엽냐”, “신현준 좋은 점만 닮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천만 앞둔 ‘왕사남’ 제작진 해명 “충격적 호랑이 CG, 시간 부족 때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호랑이 CG 장면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장항준 감독과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는 4일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생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연출작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관객 돌파를 앞둔 소감 등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랑이 CG가 충격적이었다’는 일부 반응에 대해 장원석 대표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제작자나 감독의 책임”이라며 입을 열었다. -
천만 앞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과거 사진 화제…곤룡포 입은 ‘세손 시절’ 재조명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주연 배우 박지훈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일까지 누적 관객 수 959만7461명을 기록했다. ‘천만 영화’ 타이틀까지 약 40만 명을 남겨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왕사남’ 단종 박지훈의 과거 사진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
‘충주맨’ 김선태 댓글창 기업 광고 줄줄…취준생 “여기서 구직해봅니다”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 댓글 창에 기업들의 협업 제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를 활용해 구직 활동에 나선 누리꾼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은 2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고,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공직을 떠난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며 “제 나이가 곧 40이다. 더 늦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 진짜 망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본업 천재’ 홍진경, 1세대 슈퍼모델 면모에 누리꾼 ‘깜짝’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엘르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에서 활동 중인 홍진경과 이소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는 “패션계 빅 이벤트인 파리 패션위크에서 본업 중인 1세대 모델 언니들을 만났다”며 “슈퍼모델 출신 이소라와 홍진경이 런웨이에 등장했다”고 전했다. -
천만 눈앞 ‘왕사남’ 흥행에 웃는 의외의 인물…송은이 ‘선구안’ 재조명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흥행을 이어가면서 방송인 송은이가 의외의 ‘수혜자’로 언급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타이틀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배우 전미도와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이 모두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 소속이라는 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심장마비 올 듯” 홍석천, 폭락장에 비명 중동에서 촉발된 군사 충돌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방송인 홍석천이 급락한 주식 상황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사진과 함께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어요. 주식 떨어지지 말라 빌었어야 했나 봐요. 아침에 폭망”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이며 폭락한 증시에 대한 당혹감을 드러냈다. -
‘충주맨’ 김선태 “돈 더 벌고 싶어 공직 나왔다”…기업들 “금융 치료 해드릴게요” 前 ‘충주맨’ 김선태가 첫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벌써부터 기업들의 협업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김선태 전 주무관은 2일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해 3일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공직을 떠난 가장 큰 이유에 대해 “돈을 더 벌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 나이가 곧 40이다. 더 늦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다”며 “물론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 진짜 망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스경X이슈 “봄동 달아요. 드려요?”…넷플릭스까지 합류한 ‘봄동 비빔밥’ 열풍 넷플릭스가 ‘봄동 열풍’에 합류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X 계정은 3일 “봄동 막차 타봅니다… 봄동 달아요. 드려요? 제철 음식 맛집 ‘폭싹 속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스틸컷을 패러디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기존 양배추 대신 봄동을 합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2008년 방송된 KBS 2TV ‘1박 2일’에서 강호동이 선보였던 ‘봄동 겉절이 비빔밥’ 먹방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되며 ‘봄동 비빔밥’ 밈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가고 봄동 온다”는 말이 등장하며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
‘하시4’ 김지영, 윤수영과 혼인신고…D라인 근황까지 “오늘부로 법적 기혼자”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김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부로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글과 함께 서초구청에서 남편 윤수영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김지영은 임신 사실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2월 1일 서울 강남구 더라움에서 8살 연상의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는 많은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