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미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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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앞둔 ‘왕사남’ 박지훈, “단종이 중앙대 18학번?”…‘복학해라’ 글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눈앞에 둔 배우 박지훈이 대학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연영과 18학번 ㅂㅈㅎ 복학해라”라는 글이 올라와 많은 공감을 얻었다. 글에 적힌 ‘ㅂㅈㅎ’은 박지훈의 이름 초성을 따온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로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
‘솔로지옥5’ 이성훈, 억대 연봉답네…람보르기니 타고 김고은에 크롬하츠 선물까지 “나랑도 친구 해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이 뉴욕에서 이성훈에게 크롬하츠 선물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고니 goeun’에는 ‘뉴욕은 처음인 고니.. us | 패션위크, 쇼핑, 맛집까지 알차게 놀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뉴욕을 방문한 김고은의 여행 일상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고은은 ‘솔로지옥5’에 함께 출연했던 이성훈과 만나 시간을 보냈다. 이성훈은 카메라를 향해 “고은 팬들 안녕하십니까?”라고 인사했고, 김고은은 “촬영할 때는 아직 채널 이름도 못 정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훈은 “지금 하는 게 아니었냐”고 묻자 김고은은 “일단 찍어보려고 한다”고 답했다. -
“포미닛 몰라 욕했다?” 남지현 폭로에 누리꾼 “신인이면 욕해도 되나” 분노 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 40평생 첫 운동 4미닛과 함께하다 아이돌 다이어트, 포미닛 근황바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출연해 배우 황보라와 근황을 나눴다. 남지현은 포미닛 데뷔 16주년을 맞아 멤버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던 일을 언급하며 멤버들과의 끈끈한 관계를 전했다. 그는 “사업을 하다 보니 친구들이 더 고맙더라. 멤버들이 한 번씩 다 와서 홍보도 도와줬다”고 말했다. -
천만 앞둔 ‘왕과 사는 남자’ 본 외국인들 단종 비극에 충격 “결말 너무 슬퍼” 국내 박스오피스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4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타이틀을 눈앞에 둔 가운데, 해외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 ‘왕사남’은 영문 제목 ‘The King’s Warden’으로 북미 지역에서도 지난 2월 27일부터 일부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이후 북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X(구 트위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관객들의 후기가 확산되고 있다. -
‘환승연애4’ 박현지, 조회수 71만 영상 삭제… “출연진·제작진에 피해 죄송” 티빙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가 일부 내용 논란 끝에 유튜브 영상을 삭제했다. 박현지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현지입니다’ 게시물을 통해 =“제가 업로드한 영상의 일부 내용으로 인해 출연진들과 제작진에게 피해를 끼쳐드린 것 같아 고민 끝에 영상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Q&A 형식의 콘텐츠로 공개 후 조회수 약 71만 회를 기록한 바 있다. -
천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 본 유병재, 오열하며…“닳고닳은 단종 이야기” 방송인 유병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관람 후기를 남겼다. 유병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종 얘기 닳고 닳은 거ㅋㅋ”라는 글과 함께 눈물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에 대해 시큰둥한 듯한 글과 달리, 사진 속 유병재는 눈가가 촉촉해진 채 눈물을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 아는 스토리인데 뭐 그렇게 우냐”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밈(meme) 이미지를 올리며, 말과 표정이 다른 상황을 빗댄 반응을 보이고 있다. -
前 ‘충주맨’ 김선태 첫 영상에 충주시 “선태야, 나의 선태야” 애틋 前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첫 영상에 충주시가 댓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 첫 영상이 공개되자 영상 댓글에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이 “선태야, 나의 선태야”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채널은 현재 김선태의 후임인 최지호 주무관이 운영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호가 왔다”, “퇴사한 선임이라고 바로 말 놓는다”, “제발 협업해서 민원 넣는 모습 보고 싶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
사유리 아들 젠, 철봉부터 케틀벨까지…폭풍성장에 ‘깜짝’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에 “아이들은 부모의 말보다 행동을 따라 한다는 말이 있다”며 “좋은 습관은 물려주고, 나쁜 습관은 내 삶에서 끊어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유리와 젠이 나란히 철봉에 매달리고, 케틀벨을 활용해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뉴진스 출신 다니엘, 431억 분쟁 속 3.1절 일본서 깜짝 근황… ‘태극기 펄럭’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3·1절 근황이 포착됐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일 일본 도쿄 마라톤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다니엘로 추정되는 인물이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태극기를 흔들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공개 시점이 삼일절과 맞물리면서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
지드래곤, 전생은 애틋한 가장? “아내와 아이들 그리워” 지드래곤(G-DRAGON·GD)이 최면 체험을 통해 ‘청개구리 신’과 조선에 머문 영국인 교사 ‘래리’였다는 전생을 언급했다. 지난달 27일 공개된 ‘G-DRAGON – 2026 FAM MEETING VCR #2 GD의 하루(래리의 하루)’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최면에 빠져 전생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그는 자신이 “신이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최면가가 “인간들은 당신을 어떤 신으로 알고 있느냐”고 묻자 그는 “이름이 많다. 7~8글자쯤 된다”고 답했다. 이어 “다 같이 노래 부르고 춤췄다. 사람도 많았다”며 “나는 하프 같은 걸 연주했는데 잘 못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前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개설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 前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채널은 2일 개설됐으며, 소개란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계정에는 김 전 주무관의 인스타그램 링크도 연결돼 있다. 퇴사 이후 거취를 둘러싼 관심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채널 개설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스경X이슈 국회 ‘차은우 방지법’ 발의…연예기획사 탈세·관리 공백 손본다 연예기획사의 불투명한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탈세 전력자의 업계 진입을 제한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1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체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중문화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1인 기획사와 소규모 업체 수가 빠르게 늘어났지만, 관리 체계는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정연욱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등록된 대중문화예술기획업체는 6,140곳으로 집계됐다. 신규 등록 건수도 2021년 524건에서 지난해 907건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