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미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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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박희선, 美 CMU 이어 서울대 등판…“도와주세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한국 대학생활을 앞두고 도움을 요청했다. 박희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일 개강인데 아는 게 없어서요. 강의실이 번호로 뜨는데 어디 빌딩인지 어떻게 아나요? 밥은 어디가 맛있나요? 한국 대학생활 꿀팁이 있을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스토리에는 서울대학교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휴대전화 화면 캡처가 담겼다. 이어 자신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개강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전했다. 그는 “우리 모두 내일 힘내야 하니까 이만 자러 가보자. 새내기분들 설렘 반, 긴장 반이실 텐데(사실 저도…) 너무 걱정 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봐요”라며 “도와주신 분들 감사하고 나중에 Q&A 영상도 가져와볼게요”라고 덧붙였다. -
아만다 사이프리드, 美-이란 갈등 속 소신 행보?…정치 활동가 게시물에 ‘좋아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Amanda Seyfried)가 미국과 이란 간 갈등과 관련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1일 미국 정치 활동가 리우바 그레첸 셜리(Liuba Grechen Shirley)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표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란의 한 여학교가 폭격됐다”는 이야기와 함께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겼다. 작성자는 전쟁 상황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며 정부를 향한 부끄러움(I am so ashamed of our government)을 표현했다. -
이상아 “나라도 화났을 것”…반려동물 동반 출입 시행 첫날부터 혼선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 일반음식점 제도가 시행된 첫날, 배우 이상아가 운영 중인 애견카페에서 마찰이 발생한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이상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기 광주에 위치한 애견동반 카페 매장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방문객이 언성을 높이는 모습과 함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 상황을 파악하는 장면이 담겼다. -
천만 눈앞 ‘왕사남’ 흥행 속…박지훈 울랄라 세션 무대 재조명 “열심히 살았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배우 박지훈의 과거 무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2012년 울랄라세션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된 박지훈의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됐다. 당시 14살이었던 그는 박승일 아역으로 무대에 올라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분위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당시 울랄라세션 팬들 사이에서도 “다른 아역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박승일보다 눈길이 간다”, “아역이 더 잘생겼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티파니‘♥변요한’, 소녀시대뿐이던 팔로잉에 남편 추가…럽스타 시작?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의 SNS 팔로잉 목록에 변화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기준 티파니의 팔로잉에는 변요한의 계정이 포함돼 있었다. 소녀시대 멤버들만 팔로우해온 기존 행보와는 다른 변화로, 혼인신고 소식과 맞물려 관심을 모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멤버들 외에 유일한 팔로우라니”, “이제 럽스타그램 시작하는 건가”, “소녀시대 멤버가 럽스타를 보다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왕사남’ 열풍에 소환된 ‘원조 단종’의 추억…“내 단종은 여전히 정태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과 함께 배우 정태우가 과거 단종을 연기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정태우는 3월 1일 자신의 SNS에 “12살에 ‘한명회’에서 첫 단종을, 17살에 ‘왕과 비’에서 마지막 단종을 연기했다”며 “실제 단종 역시 12살에 즉위해 17살에 폐위됐다”고 적었다. 그는 두 작품 속 단종의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KBS 2TV 드라마 ‘한명회’에서는 이유도 모른 채 모든 것을 빼앗긴 어린 왕이었다면, KBS 1TV 드라마 ‘왕과 비’에서는 모든 상황을 알기에 더 고통스러웠던 인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왕과 사는 남자’ 덕분인지 ‘원조 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당시 방송 화면을 함께 공개했다. -
“반쪽 됐네!” 소유진도 놀란 오은영 근황… ‘2.5은영’ 슬림해진 비주얼 오은영 박사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1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은 하루 종일 ‘오은영 리포트’ 녹화하는 날.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MBC ‘오은영 리포트’ 촬영 현장이 담겼다. 소유진과 제작진, 오은영 박사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9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3·1절 하루 81만 동원… 설 연휴 화력 넘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3·1절 연휴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81만720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일 기준 누적 관객 수는 921만3408명이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이 작품은 27일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천만 고지를 향한 속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
장윤정, ‘네고왕’ 새 MC 확정에…“네고 실패하면 회사 살 기세” 기대 폭발 가수 장윤정이 ‘네고왕‘ 진행자가 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는 26일 ‘네고왕’의 새로운 MC로 장윤정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네고왕’은 소비자 의견을 기업 대표에게 직접 전달해 가격 협상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황광희와 장영란 등이 진행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새 진행자로 장윤정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네고 실패하면 회사를 사버리시는 거 아니냐”, “야무지게 잘 깎을 것 같다”, “네고를 안 해도 될 재력인데 더 기대된다”, “회장님들이 먼저 알아서 깎아줄 듯”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
“공교육이 스포” 천만 앞둔 ‘왕과 사는 남자’…손석구 “엄흥도·단종 잘될 줄” 천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열풍 속, 배우 손석구의 과거 GV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6일 전국 20만 4,92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73만 3,443명을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마을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천만 관객 달성을 향해 순항 중이다. -
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와 폭로전 속 과거 발언 재조명… “복귀 생각 없어, 좋은 추억으로” 전 아내와의 폭로전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23년 1월 13일 유키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유키스 온 더 블록] ep.04 취해서 유키스 멤버들에게 전화 좀 했습니다...(feat 동호, 준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수현, 훈, 기섭이 술자리를 가지며 팀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
유키스 출신 동호, 전처 폭로에 반격 “외도·양육비 미지급 모두 허위…고소 진행”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이 확산되는 가운데, 제기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동호는 2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양육비·학대 주장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처가 제기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어 그는 A씨를 향해 격앙된 표현을 담은 글을 덧붙이며, 정신감정서 공개를 요구하는 등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