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감미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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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10년 만에 컴백하나…스튜디오 포착에 반응 ‘폭발’ 팝 가수 리한나(Rihanna)가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리한나는 27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바쁜 하루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중간 광고(commercial break)”라는 문구가 함께 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리한나는 오후 9시 “밤의 일상(A Night in the Life)”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 ‘Savage X’ 회의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새벽 2시에는 스튜디오에서 음향 장비를 다루며 동료들과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전 7시에는 “엄마 역할(mom duties)”라는 자막과 함께 아이들의 옷에 장식을 달아주는 일상을 공유했다. -
‘충주맨’ 후임에 쏟아진 응원…“어린 나이에 왕권 물려받은 왕 같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이후 공개된 영상들이 호응을 얻으며 한때 20만 명 넘게 줄었던 구독자 수가 반등했다. 24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기 등장’이라는 제목의 21초 분량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 주무관의 후임인 최지호 주무관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을 패러디해 “제가 지옥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은…”이라고 운을 띄우며 새 팀원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등장했다. -
‘환승연애4’ 조유식 “민경 다칠까봐 걱정”… 커플링·재회설 언급 티빙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환승연애4’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기우쌤’에는 ‘환승연애 유식 “더 이상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유식은 방송 당시 오해를 샀던 장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테라스 장면과 관련해 “기대지 말라한 이유는 판이 얇아 무너지면 다칠까 봐 걱정해서였다”라며 “테라스가 무너질까 봐 말한 것처럼 오해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악플이나 오해 댓글을 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담담히 밝혔다. -
“연예인 걱정 하는 거 아니라지만”…임주환 측 “물류센터 알바 맞다”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된 가운데, 소속사가 관련 사실을 인정했다. 27일 OSEN에 따르면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임주환이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앞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주환을 쿠팡 물류센터에서 목격했다는 네티즌의 글이 올라오며 빠르게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은 순식간에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활약해온 인지도 높은 배우라는 점에서 적지 않은 관심을 끌었다. -
스경X초점 코스피 6000 돌파에 웃는 연예계 주식 고수들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넘어 장중 6,300선까지 돌파하는 전례 없는 ‘불장’이 이어지면서, 일찌감치 우량주에 올라탄 연예계 투자 고수들의 수익률이 재조명되고 있다. ■ 국장 ‘반도체 대모’ 전원주 & ‘1주의 행복’ 장예원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단연 전원주가 독보적이다. 그는 지난 2024년 3월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보유 주식에 대해 “나는 주식을 절대 안 판다. 끝까지 가지고 있는다”고 밝힌 바 있다. -
1000만 눈앞 ‘왕과 사는 남자’…오달수 등장에 “몰입 깨졌다” 흥행 속 불편한 시선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배우 오달수의 등장 장면을 두고 온라인에서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652만8519명을 기록한 ‘왕사남’은 600만 돌파까지 20일이 걸리며 흥행 속도를 끌어올렸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같은 속도”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키웠다. 이처럼 ‘천만 관객’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배우 오달수의 출연을 둘러싼 논쟁도 확산되고 있다. -
‘나는 솔로’ 30기 영호, ‘청국장 테스트’ 이어 ‘카드 회수’까지…빌런 등극?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 ‘카드 회수 사건’이 벌어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5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영호와 현숙의 첫 1:1 데이트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송어횟집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영호는 “제가 현숙 님 외적 이상형 기준은 통과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현숙이 당황하자 그는 “제가 너무 직설적이었냐”고 덧붙였다. 이에 현숙은 “제가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며 “그래도 영호님과 대화는 편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영호는 “결국 제가 스타일은 아니라는 거 아니냐”며 재차 확인했고, 현숙은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과는 다르다”고 말을 아꼈다. -
홍영기 “10분에 1억 6천”…1세대 얼짱의 무서운 ‘판매 화력’ 홍영기가 역대급 매출 기록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영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는 글과 함께 매출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하루 매출 4억 2241만 원, 주문 건수 5336건이라는 수치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약 1억6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실을 먼저 알린 바 있다. 이후 8시간 만에 매출이 4억 원대로 뛰어오르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
스경연예연구소 “더 큰 증오로 하나 됐다” 동남아 거주 외국인들이 본 ‘반한(反韓) 기류’ 지난달 31일 말레이시아 그룹 데이식스(DAY6) 콘서트장에서 촉발된 촬영 논란이 한국과 동남아 팬덤 간 감정 충돌로 확산됐다. 단순한 규정 위반 공방을 넘어 문화적 인식 차이와 집단적 자존심이 겹치면서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었다. ■ “좋아하지만, 불편함도 공존”… 동남아 내부의 복합 감정 13년째 K-POP팬이라고 밝힌 말레이시아에 거주 중인 이탈리아 출신 A씨는 스포츠경향에 “동남아 사람들 사이에 한국에 대해 쌓여 있던 감정이나 답답함이 이번 일을 계기로 표출된 측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솔로지옥5’ 박희선, 美 명문 CMU가 먼저 ‘샤라웃’…“우리 학생 자랑스럽다” 미국 명문대 카네기 멜런 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 이하 CMU)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CMU 공식 계정은 지난 20일 ‘솔로지옥5’에 출연한 박희선이 재학생임을 알리는 게시물을 올렸다. 계정에는 방송 장면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CMU 정보시스템 전공 학생 박희선의 ‘솔로지옥’ 여정을 즐겁게 지켜봤다”는 문구가 게재됐다. -
엔믹스 해원, 생일 라이브 방송 중 레이저에 팬들 분노…“화난 거 처음 봐” 그룹 엔믹스(NMIXX) 멤버 해원이 생일을 기념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 도중 외부에서 비춰진 레이저 빛에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해 우려를 낳고 있다. 해원은 2월 25일 생일을 앞둔 지난 24일, 칠레 해외 일정 중 숙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 도중 창밖에서는 “생일축하해(Happy Birthday)!”를 외치는 팬들의 목소리가 들렸고, 이어 호텔 창문을 향해 레이저 빛이 비춰지는 장면이 포착됐다. -
이종혁 아들 이준수, ‘아빠 후배 되기’ 거부?…서울예대 대신 중앙대 신입생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연극 전공으로 입학했다. 이준수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026학년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과 캠퍼스 전경을 공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사진에는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설렘이 고스란히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수시 전형에서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등에 합격하며 ‘입시 3관왕’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