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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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 토크’ 견뎠는데…31기 경수, 결국 영숙行? 순자 수난 시대 (나는 솔로)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결국 눈물을 보인다. 13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여자 숙소를 뒤흔든 갈등의 후폭풍이 공개된다. 이날 슈퍼데이트권을 두고 순자와 영숙이 달리기 대결을 펼친다. 경수의 마음속 1순위인 순자와 2순위 영숙은 선두를 다투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갔지만 결승선을 눈앞에 둔 순간,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실물 보니…첫 방송에도 살아남은 미인 DNA (킬잇)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친언니 김지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첫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는 패션씬에서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100인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셀럽 패밀리’라는 키워드와 함께 ‘#블랙핑크_지수_언니’라는 해시태그가 달린 김지윤의 참가 지원 영상이 공개됐다. 이후 김지윤은 블랙 드레스에 레드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고, 수줍은 듯 연신 입을 가리며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김고은, 반려견 ‘월이’ 떠나보냈다…불치병 유기견 입양 후 4년 동행 김고은의 반려견 ‘월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12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거기선 아프지 말아라!”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장례식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어 게시물에는 “월이”라는 짧은 문구 뒤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월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가득 담아 올렸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사랑해 월아”라는 글과 함께 김고은 본인과 월이가 함께한 일상 사진들을 여러 장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
‘169cm 45kg’ 유주, 식이장애 고백 “고막 지방도 소멸…한쪽 귀 안 들려” 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솔로 활동을 하면서 건강 문제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유주가 출연해 “컴백 준비를 시작하면서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다”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갈 정도”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유주는 “키가 169cm인데 여자친구 활동 당시에는 52kg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은 45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이혼 39년 차’ 조영남, ‘또’ 윤여정 언급 “이혼해서 그 여자가 잘 돼”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또다시 전처인 배우 윤여정을 언급했다. 수십 년 전 끝난 결혼 생활을 방송마다 반복적으로 꺼내는 모습에 “이제는 그만 윤여정을 놔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조영남은 1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윤형주, 김세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형주는 “52년째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고 말했고, 김세환 역시 “결혼 50년 차”라고 밝혔다. -
양상국 “사실 매일 여친 집에 데려다줘…센 척한 것” 태도 논란 사과 코미디언 양상국이 ‘핑계고’에서 밝혔던 연애관이 사실 과장이었다고 고백했다. 12일 양상국은 OSEN과의 인터뷰에서 “‘핑계고’에서는 센 척하듯 말했지만 사실 실제는 아니다. 마지막 연애에서도 2년을 매일 같이 데려다주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양상국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해 “‘경상도 남자’ 캐릭터로 사랑을 받다 보니 더 강하게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다 보니 선을 넘은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
위고비 맞은 신동 근황…40대에 되찾은 리즈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마이클’ 시사회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 은혁, 이특이 참석했다. 이날 포토월에 선 신동은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전보다 확연히 슬림해진 비주얼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신동은 지난해 7월 다이어트 주사인 위고비 투약 사실을 밝히며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
스경X이슈 이지훈♥아야네, 딸 짬뽕 먹방에 광고까지…“사탕엔 예민, 짬뽕은 콘텐츠?” 이지훈·아야네 부부를 둘러싼 ‘무염 육아’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단순히 육아관 차이를 넘어, 어린 자녀를 전면에 내세운 자극적인 콘텐츠 방식까지 도마 위에 오르면서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논란은 아야네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2개월 딸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이 나왔다며 속상한 심정을 토로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그동안 무염식을 해왔고 사탕 맛을 모르게 키워왔는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아버렸다”고 밝혔다. -
걸스데이 유라 “내가 제일 예쁜 줄…수지 보고 울어” 데뷔초 ‘꽃다발’ 일화 공개 유라가 데뷔 초 수지와 지연을 보고 기가 죽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유라랑 어울릴 결혼 상대 걸스데이 소진이 딱 골라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소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라와 함께 걸스데이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소진은 “너랑 혜리가 처음 인사했을 때 진짜 순수했고, 막 상경한 느낌이었다”며 “기세도 좋았다. 무대할 때 자신 있어 하는 액션을 잘했다”고 말했다. -
추신수, 이상형 박희선에 감출 수 없는 입꼬리…“하원미 어린 시절 닮은 듯”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이상형 박희선을 만났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의 이상형 박희선과 몰래카메라를 기획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추신수의 최애 ‘솔로지옥 5’ 박희선이 등장해 하원미와 함께 추신수를 속이는 몰래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신수 몰래 카메라를 위해 박희선은 하원미로 분장했다. 박희선은 하원미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그대로 따라 하고 다이아몬드 결혼반지까지 착용한 채 추신수와의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하원미는 검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근처에 숨어 상황을 지켜봤다. -
추신수, ‘21살 차이 이상형’ 박희선 등장에 얼음…♥하원미 등짝 스매싱 예약 전 야구선수 추신수가 이상형으로 꼽은 박희선을 만났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의 이상형 박희선과 몰래카메라를 기획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5’ 출신 박희선이 등장해 하원미와 함께 추신수를 속이는 몰래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솔로지옥’ 시리즈의 팬이라고 밝힌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와 함께 ‘솔로지옥5’를 시청하던 당시 영상도 공개했다. -
김지연, 정철원과 이혼 중 예능 출연…“아들만 불쌍” 비난에도 ‘꿋꿋’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김지연이 한 누리꾼의 위로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지연은 현재 tvN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 중이다. 이혼 소송 중인 상황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부부가 쌍으로 철이 없네” “아들만 불쌍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