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경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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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셋’ 선예, “밥 먹다 집에서 출산, 무통 주사 NO”…‘6월 출산’ 남보라 ‘경악’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자연주의 출산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 오늘(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원조 국민요정에서 딸 셋 맘 집밥요정으로 돌아온 선예의 특별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만 24세에 결혼해 캐나다에서 생활했던 선예가 세 딸을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고백하는 것.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자연주의 출산인 만큼, 콩알이 엄마 남보라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
“우리 와이프 같아” 이정후 1500만원 ‘반 클리프’ 화제…MLB선 ‘행운 목걸이’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대승으로 이끈 주장 이정후(샌프란시스코)의 반 클리프 아펠 목걸이 패션이 화제다. 5일 치뤄진 체코전 이후 온라인에서는 “반 클리프를 착용한 야구 선수는 처음 본다” “애초에 남자가 착용한 걸 처음 보는 것 같다” “저렇게 고가의 제품을 착용하고 경기해도 되나?” “우리 와이프 보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
“2세 스타 탄생” 전지현·한가인, 미인 母 닮은 아들들에 ‘관심 폭발’ 배우 한가인이 전지현의 아들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하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둘째 아들 제우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기념으로, 딸과 함께 첫 지하철 심부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을 보내고 혼자 길을 걸어가던 한가인은 “신났는데요 너무나. 바람처럼 날아가듯 사라졌다”며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
한가인, “전지현 둘째 아들, 엄마랑 똑같이 생겨” 과거 목격담 보니 배우 한가인이 전지현의 아들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하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가인은 둘째 아들 제우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기념으로, 딸과 함께 첫 지하철 심부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을 보내고 혼자 길을 걸어가던 한가인은 “신났는데요 너무나. 바람처럼 날아가듯 사라졌다”며 씩씩하게 걸어가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
‘나솔’ 30기 영철, 과한 카메라 의식에 정숙 떠났다…행인에 “편하게 보세요” 황당 발언도 ‘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데이트 내내 카메라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 정숙의 마음이 돌아섰다. 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철과 정숙이 함께 찜질방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철은 찜질방에 있는 사람들을 의식하며 “감사하게도 저희한테 관심 안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정숙이 어이없다는 듯 “우린 아무것도 아니니까”라고 하자, 영철은 “신기하다고 쳐다보실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되게 부끄러웠을 것 같다”고 답했다. -
장항준 “박지훈♥이준혁이면 BL인데”…유해진 덕에 ‘왕사남’ 제목 확정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제목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SBS Radio 에라오’에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녹화분이 선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장항준 감독과 영화제작자 장원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원석 대표는 “영화 제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것보다 더 나은 제목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
‘땀 범벅’ 방송사고 해명한 김주하, “급똥 오해 너무 억울했다” 앵커 김주하가 과거 생방송 뉴스 도중 일어난 방송사고에 대해 해명했다. 김주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 출연해 전 KBS 아나운서 김재원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재원은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김주하가 급체 상황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생방송을 진행했었다”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김주하는 “과거 아침 뉴스를 할 때 밥을 못 먹고 방송에 들어갔다가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크게 나 전화가 엄청 왔었다”며 “그 이후로는 꼭 밥을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날은 경제부장이 컵라면을 줘서 기쁘게 먹었는데 탈이 났다”고 털어놨다. 그는 “앉아서 뉴스를 준비할 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보도국 스튜디오로 이동하면서 몸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고 설명했다. -
‘성매매 논란’ 지나, 10년 만에 한국 왔다…환한 미소로 “놀랐어?” 가수 지나가 연예계를 떠난지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나는 “I suck at selfies(난 셀카를 정말 못 찍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셀피를 공개했다. 긴생머리를 한 지나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앉아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발랄한 모습이 담겼다. “놀랐어?(Surprise?)”라는 짧은 문구도 덧붙였다. -
‘일타 강사’ 이지영, 대학생 시절 야구 찐팬 인증…앳된 미모에 날씬한 몸매 눈길 ‘사회탐구 일타 강사’ 이지영이 KBO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지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랜 KBO 팬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모아봤다.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저의 덕질 역사를 한번 모아봤다”며 “아주 예전 사진이니 너그러이 봐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티빙에서 KBO 팬덤 중계 함께합니다. 부족해도 너그러이 봐달라”고 전했다. -
‘환승연애’ 성해은, 70kg→50kg 찍고 바프 공개…다이어트 비법은 ‘환승연애’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과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4일 성해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을 통해 ‘70kg→50kg 만들었던 성해은 다이어트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변천사를 소개했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승무원을 준비할 때 처음으로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했다”며 “그 전에 모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체중을 많이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절식에 가깝게 식단을 줄이며 체중을 170cm에 50kg까지 맞춰 면접을 봤다”고 설명했다. -
‘환승연애’ 성해은, 승무원 때 70kg 넘었다 “유니폼 치수 최대로 늘려” ‘환승연애’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과거 통통했던 시절을 공개하며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성해은은 4일 자신의 유튜브 ‘해피해은’에 ‘70kg→50kg 만들었던 성해은 다이어트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과거 체중이 70kg를 넘었던 시절을 언급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제가 원래부터 이렇게 날씬했냐고 묻는데 절대 아니다”라며 “진짜 통통했었던 때가 있었다”라고 말했다. -
장항준♥김은희 “찢어지게 가난했던” 방화동 신혼집…“맨바닥에 신문지 깔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돌파를 앞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가난했던 신혼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윤종신은 장항준·김은희 부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이날 윤종신은 자신이 30대 때 “제작에 도전했지만 90년대에 벌어둔 돈을 다 날리고 빚이 6억 원 정도였다”라며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