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달 상공에서…다누리가 찍은 지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포토뉴스] 달 상공에서…다누리가 찍은 지구

한국의 첫 달 궤도선인 다누리가 달 궤도 진입기동에 성공한 이후 지난달 24일 달 상공 344㎞에서 촬영한 월면과 지구의 모습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3일 다누리가 보내온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지난달 17일 임무 궤도 안착 후 첫 사진이다. 다누리에 장착된 ‘고해상도 카메라’가 찍은 것으로 전파를 통해 송신됐다. 동영상이나 컬러사진을 찍는 장비가 추가되면 중량이 증가해 탐사선 활동 기간을 줄이기 때문에 카메라는 정지된 흑백사진을 찍도록 고안됐다. 항우연은 흑백 촬영으로도 월면을 관측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Today`s HOT
케냐 세금인상 반대, Z세대 수천명 거리로 멕시코 열대성 폭풍에 부서진 도로 루마니아 분수대에서 더위 식히는 아이들 뉴욕 타임 스퀘어에서 요가하기
중국 광둥성에 쌓여있는 폭우 잔해들 다크 모포 누드 수영 축제
푸틴 환영하는 평양시민들 여자배구 국가대표 은퇴선수 간담회
러시아 군사학교 합동 졸업식 실향민 돌아오길 기원 미국 6월의 폭염 베트남 환영식에 참석한 푸틴
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퀴즈
    풀기
  • 뉴스플리
  • 기사
    응원하기
  • 인스피아
    전문읽기
  • 회원
    혜택